콘텐츠 바로가기

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전략] 백척간두 서 있는 한국경제 해결방안

2014.12.26 13:32:14 조회6261

 

1. 백척간두에 서 있는 서민의 삶

 

 

서민이란 개념을 어떻게 규정을 지을수가 있을까?  대부분의 봉급생활자 , 연금생활자 , 퇴직연금생활자  이분

 

들은 그래도 낫다.다양한 자영업에 종사하는 분들일 것이다. 국내 내수경기는 좋지않다는 것보다 강하게 표현

 

하여 피폐하여 간다고 할  정도로 심각하다. 한국은은행 기준금리가 2%가 되면서  부동산연간 수익률은 4%이

 

하로가고  은행적금금리 역시 3%이하로 가고 있어서 이제 스스로 중상위계층이라고 여기는 사람들도 재테크에

 

심각한 고민을 할 상황이다. 이런 현상의 기저에는 이명박정부시절에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서 오로지

 

재벌수출대기업들에 의존하여, 이들이 잘되면 낙수효과로 서민경제로 돈이 결국 흘러든다는 논리로 재벌대기

 

업들이 2008년3월달부터  2011년까지 물만난 물고기가 되게끔  원화가치를 66%가량 하락시키는 고환율정책

 

을 취하였다 .환율정책이란 부를 이쪽에서 저쪽으로 이동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명박정부에서 취한 66%원화

 

약세 정책을 취하므로서 국내에서 거주하는 서민들이 돈버는 가치는 66%가 떨어지고 반면에 수출대기업들은

 

환율로 인하여 달러환산하여  50%로 해외로 싸게 수출하여도 돈을  벌수가 있었다. 가계부채는 이후에 급등하

 

고, 국내수출대기업들은 엄청난 부를 축척하고 내부유보자금으로 축척하면서 주주들에게 배당성향은 G20국가

 

에서는 최악이다. 특히 현대차 삼성전자등 국내 대표대기업들의 배당율은 1%안되는  상황이다.  기업들이  고

 

환율 정책으로 돈을 벌었으면   회사에 종사하는 종업원 봉급을 인상하여 주거나, 투자를 하거나,주주들에게 배

 

당을 하여  주가가 상승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기업들이 올바른 사회적책임인 것이다. 그런데 국내수출대기업들

 

은 금융위기를 핑계로 하여 그들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환율 정책을 요구만 한다. 

 

 

 

그런데 박근혜정부 임기 2년차 가을부터 서서히 좋은 징조가 보이고 있다. 필자가 말한 문제를 해결하는 시도

 

를 보일 뿐더러,서민들이 부채가 증가하는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가계소득증가방안을 발표하였고,앞으로 나올

 

전망인데 ,  현재 추진하는 것보다훨씬강하고 개혁적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한국은 제조업강국으로 그

 

동안 자본축척을 900조이상을 하였다. 이제 그자금을 성숙하게 운용하여 금융서비스에서 일대 도약하는 시점

 

에 있다고 생각한다 .  현정부에서는 이부분을 깊게 사고할 필요가  있다.

 

 

 

 

2. 증권주와 종합지수와 관계

 

 

증권주는 종합지수의 나침반의 역할을 한다.  종합지수는 한국경제 특히 서민경제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

 

서 증권주의 향방을 살펴보는 것은 한국경제 서민의 삶을 살펴보는 것과 같다 . 증권주는 대한민군에서 주식투

 

자는 사람들은 특히 개인투자가에게는  가장 친근한 종목군들이다 . 증권주 2007년7월달이후로  8년간 대세

 

하락기였다 . 증권주가 이렇게 어두우니 서민들의 삶이 얼마나  힘들겠는가?   그런데 이제 증권주와 종합지수

 

의 서광이 비추고 있다 .

 

 

 

 

1)  석유값의 급락과 그레이트 로테이션 [great rotation]

 

 

필자는 2014년 9월달부터 한국이 많이 수입하는 두바이유산석유값 그래프가 3중고점이라고 소개하면서  향후

 

에 40달러선까지 급락을 예고하여 드렸다. 현재 50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 불과 5개월만에 유가가 46%

 

이상 대폭락하였다 .  54년만에 석유독과점카르텔이 붕괴될 조점에 있는데 , 석유값의 하락이유는 석유를 대체

 

하는 천연가스, 전기에너지등의 발전과 석유가 과잉공급상태가 역사적으로 최고인 수준이며 , 러시아는 고유가

 

로 다시 정치적야욕을 미치자 미국과 유럽이 전략적으로 유가를 떨어뜨리는 측면 , 미국이 초급속으로 성장하

 

는 아시아 중산층시장을 노리는 경제적인 전략들이 ?Z이면서 만들어지는 새로운 국제 정치경제 질서라고 생각

 

한다 . 따라서 이런 저유가시대는 10--15년가는 질서라고 생각한다 .석유값의 급락세는 한국경제여건에서 경

 

상수지와 무역수지흑자를 대폭적으로 높이는 매우 큰 호재이다. 과거 1985년부터 2009년까지 통계를 보면 국

 

제 유가가 급락후에 한국증시는 반드시 급등하였고, 증권주 역시 동반 급등하였다 .

 

석유값의 급락세는  한국의 가장큰 무역상대인  중국+동남아시아+미국경제에 엄청안 호재 요인이 된다. 이들

 

경제가 석유값 급락에 따라서 호전세로 가면 국내 수출실적도 대폭 호전된다 .  석유값 급락세는 박근혜경제팀

 

에게 정책적인 운용폭을 넓혀준다 .석유값이 무려 50%가량 폭락하여 금리를 올려도 , 돈을 많이 풀어도 핵심물

 

가지수가 급등할 염려가 없기 때문이다 .

 

 

 

[한국은행의 기준금리표]

 

 

 

 

 

한국은행이 금리인하를 연속적으로 4회이상 한 경우는 2000년이후에  2001년10월,  2004년11월,  2009년

 

2월 ,그리고 2014년 10월이다. 올해는 지금도 진행형인데 , 기준금리 인하가 마지막이 되는 경우이후부터 특

 

히 증권주가 급등성향을 보였다 .2001년10월12일이후,  2004년11월11일이후에,, 2009년2월12일이후에

 

증권주 움직임을 스스로 연구하여 보면 알수가 있다 . 

 

 

필자는 2015년 1월9이나 , 2월12일 금리인하가 된다면 그것이 마지막 금리인하로  필자는 생각한다 .

 

그렇게되면 이제 자금시장에서 본격적인 그레이트 로테이션 [Great Rotation] 신호탄이 될수가 있게 된다 .

 

2015년은 한국경제에서 매우 중요한 자리이다. 주식시장은 실물경제를 선도한다. 주식시장이 상승하면 경기선

 

행지표는 후행적으로좋아지고 , 경기선행지표가 좋아지면 기관들은 다시 주식으로 자금을 이동하고 , 주식시장

 

이 기관들이 개입에 의하여 대세상승기로 가면 정부에서  사력을 다하여 노력하는  가계소득 증가방안인 주식

 

시장활성화, 증권주주도주 탄생이 될 수  있다.증권주는 거래량이 많아서 서민들이 특히 애용하는 종목이기 때

 

문에 더욱 좋다.

 

 

박근혜정부경제팀은 절대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

 

 

 

 

 2) 국민연금의 배당성향 높이기 요구

 

 

 

국민연금과 사학연금 군인연금은 규모가 500조넘가 넘는다.이들과 더불어서 퇴직연기금과 보험사 은행등의 자

 

산운용을 합하면1000조에 육박한 한국은 고도화된 자본축척국가이다.  1000조를 1년에 10%수익만 내면

 

100조를 번다. 무역수지로 1000억달러버는 것과 같다 .한국의 무역수지흑자는 작년에 500억달러가 전망이된

 

다.  그런데 한국의 연금들의 수익은 연간 3%가 안되는 수준이며 퇴직연금에서 90%정도 차지하는 확정급여형

 

 

은 1%안된다.  저금리 저성장시대에서 한국이 살아야 할 길은 이제 금융서비스발전이다.  이에 국민연금은 고

 

환율 정책으로 국내 재벌대기업들이 쌓은 사내유보금에 대하여 고배당을 요구하여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작년

 

보다 2배이상의 배당을 하기로 했다.  한국기업들의 배당수준은 배당율이 1%도 안된다. 만약에서  배당율을

 

3%정도만 높여도 종합지수는 3500이 간다고 한다. 그러면 자본축척이 1000조가 되는 한국자산이 더욱 커질

 

것이고,가계소득은 당연히 좋아질 것이다.   배당성향이 높아지면 한국증시에 대한 재평가 작업이 벌어질 것이

 

 

다.

 

즉 이것은 증권주가 시장의 주도주로 나서는 중요한 촉매가 될 것임에 틀림없다.

 

 

 

 

3) 해외여건 호전기미가 보인다.

 

 

한국과 해외 수출에서 심한 경쟁을 벌이는 일본이   자국화폐 엔화를  2012년11월이후에 75엔에서 121엔까

 

지 절하시켜서 즉 일본돈의 가치를 떨어뜨려서 아베정부는 한국을 견제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일본의 무역수지

 

적자는 27개월연속 적자이다.반대로 한국은 34개월연속 흑자이고 사상최고치이다. 과연 2015년에도 일본엔

 

화가 약세일까? 필자는 그럴수가 없다고 본다 .일본엔화처럼 단 2년만에 이렇게 빨리 화폐가치가 61.3%를 폭

 

락시킨 국가는 없었다. 화폐이기를 포기하지 않고서 ........

 

벌써 엔화가 19%정도 저평가된 상태라는 말이 나온다. 2015년에는 일본엔화때문에 외국인 눈치 안보게 생겼

 

다.미국은 2014년3분기경제성장율이 5%이상을 기록하였다. 놀랄 일이다.이에 미국국고채금리가 오르고 있다.

 

미국국고채 10년물이 상승시엔  국제 자금들이 이제 준선진국가인 한국에 몰려올수가 있고, 미국경제 확실한

 

호전을 말해주므로 미국경제에  한국의 막대한 무역수지 흑자를 기대한다 .

 

 

 

중국을보자. 중국증시는 2014년7월달부터  중신증권은 161%폭등하였고 , 상하이증시도 50%정도 폭등하였

 

다 .5개월만에 ......

 

중국경제는 지표는 이제 내년에 좋게 나온다.  그런데 중국증시가 단기 급등하여 이제는 매력이 적어지고 한국

 

증시는  상대적으로 매력덩어리가 된다. 따라서 지금은 후강통으로 가면 후깡통이 되니 중국증시 매수를 보류

 

하고 한국증권주에 베팅하라 !!!!!!!!!!!

 

 

 

 

 

3. 백척간두를 넘어서

 

 

 

2014년에 한국경제 혹은 서민경제 혹은 증시는 이보다 힘들수가 없을 정도로 피폐하여 하였다. 황량하였다 .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다. 미국증시가 아무리 활황이어도 지금은 아니라고 본다. 왜 ? 너무 올라서 그렇다 .

 

 

중국도  ,.일본도 .석유값이 5개월만에  50%정도 급락하였다.  한국이 무역의 80%인 중국과 동남아시아 , 미국

 

에겐  강력한 영양주사가 된다.박근혜정부경제팀은  2015년년초 부터 강력한 경제정책을 밀어붙어야 한다. 

 

그런데 이것에 대하여 정치적인 노림수를 배제한채  순수한 경제적관점에서 추진해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정

 

치적인 목적이 앞서면  서민경제에 치명타가 될수가  있다.한국경제에 대하여 많은 언론 ,  잡지 등은 백천간두

 

 

의 위기라고 한다.  올해년말은 기관들은 배당투자하라고 하는 광고를 쏙빼고 조용히 년말 지내고 있다. 반면

 

에  비관론에 쌓인 개인투자가들은 연말에 배당을 버리고 매일같이 팔고 있다. 안타까운일이다.

 

왜 증권사들이 배당투자를 빼고 있다고 보는가?  혼자 산삼 캐려고 ?

 

 2015년에는 백천간두위기를 돌파하고  ,증권주를 중심으로 한 큰 장세를 기대한다.

 

 

 

추천주: 대우증권    매수가 10300원이하로 , 손절가 9200원     비중50%정도

 

 

손절매 못하실분들은 매수가담 하지 마십시오. 손절매는 주식투자의 필수입니다.

 

 

 

 

 

 ----------주식걱정은 웨스트칸에게 맡기시고 생업에 열심히 종사하십시오.--------

 

 그리고 편안한 주말 즐기십시오

 

 

 

westmt|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6| | |2131|7203|101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