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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 전략] 風前燈火에 있는 한국증시 해결방안

2014.12.20 12:41:05 조회6214

 

1. 석유값 폭락 그래프에서의  가격결정의 위험성

 

필자는 2014년9월달부터 한국이 주로 수입하는 두바이유산 석유값이 심상치않다, 기술적인 분석상 한국의 종합경제를 IMF오게 만든

 

3중고점 형태가 만들어지고 있다. 만약에 생명선을 라인을 깨면 석유값은 40달러선까지 급락이 올수가 있다고 경고드렸고 ,

 

석유값 급락시엔  유류비용이 급속감소하여 수혜를 입는 대한항공을 적극 추천드렸다. 이후에 두바이유산 유가는 55달러까지

 

4개월만에 45%이상 급락하였다. 전세계 석유시장 규모는 한국경제보다 수백배 큰 시장이 어찌하여  4개월만에 반토막 난다말인가?

 

한국종합지수로 보면 1950포인트에서 4개월후에 1000포인트까지 급락한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천지개벽이다. 2010년에 그리이스

 

라는 남부유럽의 국가는 잘살고 행복에 겨운 모습이 거지꼴로 가는 시간은 딱 6개월만에 되었다 .

 

석유시장과 주식시장은 실물경제는 가장 먼저 반영시키면서  때론 가격이 오르면서 자산시장에 거품을 만들면서 경제생활을

 

윤택하게 만들지만, 그리이스처럼 혹은 1996년에서 1998년 한국증시 폭락처럼  가격이 폭락하면서 실물경제를 풍지박산으로 만든다

 

[석유값 그래프]

 

두바이유산 석유값 그래프를 보면  2011년4월달부터 2014년8월까지 약 40개월동안  =3년 4개월동안  3중고점을 만들면서

 

매도세력들은 정리한다.  장기간에 걸쳐서 매도세력들이 정리하고 ,향후에 가격지지라인 생명선을 이탈시키면서

 

언론플레이나 혹은 11월27일 OPEC(석유수출기구)회의에서 처럼 예정된 시나리오대로 가격하락을 부추기는  행동을 한다.

 

석유하락에는 파생상품시장 세력중에서 선물매도세력들도 개입하고 ,심지어 중동국가들은 유가선물매도포지션에 가입하여

 

현물에서 하락하여 손실난 부분을 석유파생상품에서 "헷지"를 하고  반드시 하락행동을 취한다.

 

따라서 석유값을 좌지우지 하는 사우디등 가격결정권을 쥔 국가들은 석유값 하락에 휘바람을 불고 나중에 점유율상승기대감에

 

잠을 잘자고 있는지도 모른다 .

 

 

국제정치적으로 본다면 석유값 하락은 여기서 절대 멈추지 않는다고 본다.정치싸움은 상대방이 진멸될때까지 진행된다.

 

미국 코앞에 적대국가인 쿠바가  석유수출국가 베네수엘라가 힘들어서 석유원조를 하지 못하자 미국과 다시 국교 정상화하였다.

 

어제 일이다.  미국과 서방은 러시아 푸틴이 항복선언 하거나 대통령 지지율 급격하게 떨어질때까지 밀어붙일 것이다.

 

석유값 고점놀이기간 40개월동안 이런 정도 시나리오는 모든 짜고 대응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위에서 기술적인 분석에서 생명선을 깨면 얼마나 위험하게 가격이 하락하고 , 주식시장이 하락시에 실물경제에 얼마나 심대한

타격을 가하는지 살펴보았다. 이제 한국종합지수를 보자 .

 

 

 

2. 한국종합지수은 풍전등화상황인가 ? 비상하려는 것인가?

 

위 그림은 종합지수 그림인데  위 그림에서 생명선라인 가격대가 있다. 필자는 헤지펀드세력이 역이용할수가 있어서 생명선가격대

 

는 비공개한다. 국내 증권사와 외국증권사들은  조선주 화학주 자동차관련주에 3년전에  파생상품 ELS를 설정하거나 석유값에

 

DLS를  설정하여 판매하였다. ELS와 DLS는 같은 개념이다. DLS는 석유값에 어느선을 깨지지 않으면 저금리시대에 연이율 7%선을

 

주겠다고 3년만기로 설정하였는데 이번에 유가가 폭락하여 40%이상 손실이 허다하다.ELS도 40--50%손실이 난 중산층이 많다.

 

중산층은 정보가 VIP고객에 비하여 부족하므로 증권사들이 주는 정보를 통하여 주로 가입한다. ELS와 DLS 결정적인 약점은

 

기초가격대를 이탈하면 중도에서 포기하고 헤지하고 나오기도 힘들다. 이후에는 가랑비에 옷젖듯이   하락하다가

 

느닫없는 악재가 나오면 순식간에  녹인(기초가격이하로 폭락하면서 대폭손실결정됨)이 되어버린다 .

 

 

필자가 염려하는 바는 증권사들이 발행한 종목 ELS에서 손실이 나자 증권사들은  2%대라는 저금리를 이용하여 종합지수형

 

ELS를 엄청나게 판매하였다는 것이다 .금액이 40조이상 된다고 한다.  발행하면서  연이자 6--8% ,그러면 3년후에 갚아야할 이자는

 

18--20%가량된다. 그러면 원금 40조에 20%이면 8조라는 금액이다.단순하게 계산하여 .......

 

여기서 만약에 종합지수 석유값처럼 생명선을 깨고 하방을 가면 과연 발행 증권사는 갚을 능력이  있는가에 대하여 심각한 고민을

 

하여 본다. 만약에 종합지수 생명선 라인을 깨면, 석유값 생명선이 깨지자 무섭게 하방으로 공격한 공매도세력들 선물 매도세력들이

 

이리때처럼 덤빌텐데, 가격결정력은 그 방향에 정해지면 한쪽으로 급격하게 쏠림현상이 발생한다.

 

 

 

한국의 중산층들은 이제 어디에 가서 자산을 증식해야 한단 말인가?

 

 

 

한국종합지수는 미국증시가 상승해도 심지어 하락하고, 중국증시가 이제 오르니 국내증권사들은 이미 대부분 오른 중국 후강퉁에 

 

투자하라고 부추긴다.  일본증시는 아베의 말도 안되는 엔화가치 절하 (2년동안 무려 64% 가치를 떨어뜨림)로 2년동안 110% 급등

 

하였다. 그런데 일본경제의 문제는  올해 11월달에 8919억엔 적자로 인하여 29개월연속 무역수지 적자라는 것이다.

 

일본증시는 일본내의 봉급생활자 공무원들의 희생으로 돈으로 억지로 끌어올리는 상황인데도 증시가 올라가니 실물경제가 활기가

 

난다고 한다 .  그런데 한국경제는 이명박정부에 고환율 정책으로 현대차 삼성전자 대기업들은 엄청난 돈을 벌면서 

 

2012년 2월이후에  34개월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진행중이다. 

 

그리고 석유값도  4개월만에 50%정도 폭락하였다 .

 

 

 

그런데 한국증시는 올해 12월달에 역행하여 1900선에서 간들 간들 하고 ,행무새처럼  일부 찌라시성 기사를 쓴 언론들은 한국의

안좋은 상황만 이야기 하면서   이리때 같은  헤지펀드만 유리하게 한국경제 상황을 보도 하고 있는 것이다.

 

 

 

3.   한국종합지수 하락세는 실물경기에 심대한 타격을 준다 .

 

 

국내 대기업들은  이명부 정부시절에 고환율정책 덕분에 엄청난 돈을 벌었다 . 반면에 서민들은 지금도 미국 보다 몇배 높은 휘발유를

 

사용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를 보유한 중산층은  고환율로 인한 상대적인 고유가로 실질소득이 감소한 상황에 살았고, 금리는 저금리

 

상황으로 가면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으며, 한국증시도 박근혜정부 2년동안 숨막힐정도로 횡보하였다  .

 

부동산경기 얼어 붙었다 . 한국경제가 이만큼 성장하는데 엄청난 기여를 한 90%이상 다수의  서민들의 경제는 이대로 침체로 가야만

 

하는가 ? 현재 상황을 정부에서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방치할 것인가?  증권시장에서도 개인투자가들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공매도제도 , 대차거래제도 , 대주거래제도를 방치할 것인가?

 

 

 

 

필자는 두려운 것은 종합지수가  생명선 라인을 훼손하였을 때이다.  12월들어서 헤지펀드 투기세력들은 하방으로 테스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이들은 이러면서 찌라시성 언론을 통하여  한국의 가계부채가 증가한다 , 자영업자들이 부채를 더하여

 

영업을 한다고  경제심리불안감만 조성하려고 한다 .   똑똑한 언론은  책임감없는 기사를 쓰지 않고 , 다양한 전문가견해를

 

보내어서 해결방안도 제시한다.   헤지펀드 세력들은 찌라시 언론을 통하여 언론 플레이도 교묘하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종합지수 생명선라인을 깨면 어떤 경로를 통하여 실물경제가 타격을 입는가?

 

 

 

간단하다.  종합지수 하락세 --- 종합지수가 크게 하락시엔 종목들 큰 하락세 -----주식보유한 법인 ,펀드, 개인재산 급격한 하락세--

 

소득감소로 소비감소---- 소비감소로 다시 실물경제 얼더붙고-----법인이나 서민들의 소득감소로 부동산가격 하락압력 -----

 

부동산담보가치 하락세---은행부실화---환율시장에서 원화가치 약세 --한국대외신용도 하락등 ---40조이상 설정된 ELS손실

 

특히 ELS는 구조상 생명선 라인을 깨면 발행사들이 갚아줄 능력이 부실하므로 손실로 결정될 확율이 높아진다.

 

 

 

4.  30년만 폭락하는 석유값 급락의 기회를 이용해야 한다.

 

한국경제와 증시는 경상수지흑자폭과 매우 관계가 높다.석유값이 폭락하면   한국의 수입액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석유 수입액이 감소하여 경상수지 흑자폭은 매우 커진다. 경상수지 흑자가 커지면  환율시장에서 원화가치가 급하게 낮아지는

 

위험은 적어진다 . 원화가치가 안정성을 갖게 되면 외국인들은 국내 주식을 매수하고 , 국내 연기금도  해외 주식보다 국내 주식을

 

선호하게 된다. 원화 가치가 안정되면 국내 정책담당자들도 풍부한 유동성으로 인하여 정책을 활발하여 유도할수가 있게 된다.

 

그리고 국내 대기업들은 그동안  이명박정부의 고환율 정책으로 인하여 엄청난 부를 쌓고 내부유보자금을 쌓았다 .

 

이제 배당을 적극적으로 높여야 한다 . 다행스럽게  국민연금에서 적극적인 배당 인상에 대하여 권한을 행사한다고 한다

 

[고배당정책후에 대만증시 상승]

 

 

대만증시는 과거에 배당정책을 통하여 주가가  1년만에 급등한 경험이 있다.

 

박근혜정부 2년차를 넘어서 이제 3년차이다. 이제 성숙된 정책을 내 놓을 순서이다. 3년차이면 무언가 많은 대책을 강구하고

 

준비하였다고 생각이 된다. 주식시장의 활활세는 서민경제와 매우 직결되는 것이다.   왜 정치활동이 필요한 것인가?

 

서민생활의 윤택을 위한 것이 아닌가?

 

 

5. 2015년 활활장을 기대하면서

 

종합지수는 매우 중요한 순간에 있다 . 한국경제는 2012년 2월달부터  34개월동안에 걸쳐서   무역수지 흑자를 내고 있다 .

 

그러나  그 장기간에 걸친 무역수지 흑자과실에 한쪽으로만 쏠림이 되고 있다 . 이제 한국도 멕시코형 경제로 가야 하는가?

 

결국 해결책은 한국증시 활성화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주식투자는 결코 행악한 경제활동이 아니다. 가장 합리적인 경제활동이고

 

창조적인 경제활동이다. 이것은 현정부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박근혜정부 임기 3년차인 2015년을 기대하여 본다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추천기록]

 

 

 대한항공 대형주를 추천3주만에 23%이상 수익달성!!!!!!

 

 

 

 

 아시아나 항공 추천 4일만에 대형주를 19%이상 달성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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