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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경제카페

[12/10 장중] 지금 눈에 뵈는 시황에 현혹되지 말자.

2014.12.10 10:40:22 조회6659

지금 눈에 뵈는 시황에 현혹되지 말자.

 

내일이면 쿼더러블 만기일이다.

작금 우리나라증시는 불법은 아니지만 온갖 꼼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건전한 금융투자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증권사의 꼼수영업이 아닌 정도영업정책이 참으로 아쉬운 시점이다.

금융위는 독수리눈, 매의 눈으로 먼 앞날을 내다보는 금융산업정책을 펼쳐야할 시점이다.

근시안적인 시장정책은 시장을 불안정을 가져오고 중산층을 붕괴시키며 국부를 파괴시킨다.

 

증권사의 꼼수 주식대차영업에 투자자들이 멍들고 있고

els와 연계한 투자상품에 종목연계els, 원유선물에 연계한 원유선물els에 멍들고 있다.

자신들도 모르는 앞날의 시세를 장담하며 가입하게 해 놓고 투자자를 작살내 버렸다.

올해는 증권사의 배당투자언급도 조용하다. 왜 그럴까? 투자자들이 대차물량 회수할까봐 그런 것이다.

 

9/15 금융위의 종목선물 25개에서 60개 늘린시점이 종목els연계상품의 낙인 시작점이었다.

그 시점에서 종목선물을 늘린결과가 외인들이 종목선물을 이용하여 지수를 급락시킬 것이라고 언급했다.

 

작년말 러시아의 크림반도침공건이 발생하는 시점(당시 두바이유기눈 배럴당 110불) 향후 국제유가 하락세를

탈 것이며 크게 하락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원달러 환율 1010원선에서 국내의 모든 환전문가와 증시전문가 1,000원 깨진다고 할 때, 향후 원달러

환율 못가도 1,095원선까지는 평가절하될 것이라고 했다.

 

재작년말 동제도 시행에 들어가기전 주가조작을 막기위한 투자경고제도 급등완화제도는 공매도세력의 심리적 안전판으로 작용하며 필연 큰손투자자의 시장이탈을 부추낄 것이고 공매도세력의 준동을 불러와 시장을 붕괴시키는 힘으로 작용할 것이며 공매도세력의 놀이터가 되고 큰손투자자들은 이탈하여 증권사의 과당경쟁과 증권사의 붕괴를 초래할 것이라고 했다. 주가조작세력 잡으려다 시장붕괴시킨다.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라고 언급했다.

 

이 모든 것이 필자 언급대로 되지 않았는가? 금융위는 다른나라는 더 강력한 공매도제도가 있다고 말하지 말고 다른 나라에는 없는 손 안대고 코 풀려는 제도, 투자경고제도 급등완화제도가 있음을 잊지 말아라. 금융위의 근시안적 행적편의적 그리고 멀리 보지 못하는 정책으로 증시를 망치고 있다. 알지 못하면 금융위는  혼자 똑똑한 전체 바보집단이다. 바보집단들 큰 대오각성하라.

 

위에 적은 이 모든 내용은 이제사 적시하는 내용이 아니고 사안이 발생하기 전에 앞으로 그리 전개될 것이라고 했던 내용들이고 정책관련해서는 금융위담당자에게 정확히 서면으로 반대의견을 피력했던 내용이다. 필자가 예견했던대로 부작용이 그대로 나타났다. 또한 수백명에서 천여명에 이르는 공개방송회원이 모인 자리서 언급했던 내용이고 시황글로 썼던 내용이다. 들은분과 글을 읽었던 분들이 증인이다. 한치의 가감도 없는 내용이다.

 

오늘 야간방송에서는 내일 쿼더러블만기전망에 대하여 방송참여자분과 함께 논해 보고자한다.

또한 쿼더러블만기후를 논해 보고자한다. 시장이 어디로 갈것인지 배당투자는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 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주 15,16(월,화) 장중공개방송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현명한 투자자의 등대가 되어드리겠습니다.

가입하실분은 지금부터 준비해서 15,16(월,화) 가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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