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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전략]한국증시에 편서풍이 불 것이다

2014.12.07 23:07:07 조회4861

 

 

1.  한국경제는 세계경제의 촉수이다.

 

한반도 지도를 펼쳐놓고,  세계전도와 같이 보면  촉수역할을 함을 알수가  있다. 한국은 대륙과 해양으로 가는

 

교두보가 된다.  특히 중국의 중국의 중요한 촉점에 들이대고 있음도 알수가  있다.  한국의 경제력이

 

커짐에 따라서 한국의 경제는 때론 세계경제는 선도하였다.  2002년부터  2007년까지가 한국의 산업지도는

 

IT산업과 철강 화학 정유 자동차 등의 전통제조업과 성장 제조업을 균형적으로 아우르는 국가여서

 

중국등 신흥국가들의 고정자본을 대폭투자 할때에는  포스코, 현대중공업  엘지화학, 롯데케미칼등이

 

엄청난 성장을 하면서 한국종합지수를 700선에서 2080선까지 이끌었다. 중국 인도  등 신흥국가 세계경제를

 

주도하였다 . 반면에 미국은 달러약세를 유도하면서 억지로 따라가는 상황이었다 . 이때 미국경제는

 

1982년부터  1999년까지 약 20연간의 호황기를 맞이하고 나서  조정기였다 .  그런데   미국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시발점으로 하여 대반격을 가하였다.  달러에 위협적인 존재였던  유러화를

 

압도적으로 눌렸고, 일본의 엔화는 이제 완전 휴지수준으로 전략하고 있다 . 미국은 쉐일가스라는 강력한

 

석유 대체자원을 통하여  이제 러시아와 중동 주요 산유국을 누르려고 하고 있다 .  

 

 

미국증시의 장기 20년 장기 상승기가 다시 시작되고 있다고 필자는 판단하고 싶다. 석유라는 에너지값이

 

일시적으로 하락이 아닌 구조조적이고  국제정치학적인 상황이 나온 것이므로   크게 하락후에

 

하방경직성을 유지한다고 생각한다 .   미국의 이런 전략에는 무서운 전략이 있다 .

 

 

미국의 제조업을 부활을 일이키는 것인데 , 석유값 하락을 통하여    판매처인 아시아의 소비대폭팔을 촉진

 

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미국의 본색은 바로 아시아의 소비대폭팔인 것이다.

 

 

한국의 주가가 2011년 4월26일이후에 3년7개월을 박스권으로 움직였다  석유값이 폭락하면서 중국증시가

 

엄청난 거래량을 폭팔하면서 움직이고 있다. 이것은 중국소비대폭팔이자 , 아시아의 대폭팔신호탄이다.

 

 

[국증시의 엄청난 거래양]

 

 

 

 

 

2. 한국증시는 석유값이 대폭락후에는 반드시 급등하였다.

 

 

1985년 말부터  1986년 2월말경까지 지금시세의 인플레이션 보정가격으로 보면 당시에 유가가  50달러선에서

 

25달러까지 큰 폭 하락,  1998년9월말경까지   20달러이하선으로 하락,   2001년10월말경 유가급락 등

 

 

한국증시가 큰 대세상승으로 가는 시발점은 유가 폭락이었다. 한국증시가  2011년4월말이후에

 

2014년 12월말경까지   가장 많이 하락한 업종군은  고유가시대를 달려올때  혹은 원자재슈퍼싸이클시대를

 

달려 올때 큰 이익을 본  , 조선주 화학주 정유주 건설주  철강주였다 .  이들의 주가는 2011년고점대비

 

대형주가 3/1토막이상 하락하였으니  ,조선주는 55만원에서 10만원도 깼다.    이렇게 된 이유는 

 

세계를 이끌었던 중국등 신흥국가 성장방식이  근본적으로  고정자본투자시대에서  소비로 교체되는

 

변환기였기 때문이다.

 

 

여기서 석유값의 폭락의 의미는 무엇인가?   전통제조업에서 소비관련주로 주도권이 교체되고 ,

 

 

아시의 소비관련주가 유가 하락으로 인하여  비온뒤에 대나무 죽순이 자라서 큰 대나무가 되듯이 엄청난

 

성장을 할 것임을 말해준다 .

 

 

 

2014년 10월말경후에 중국증시 엄청난 거래량으로 폭팔하고 있다. 중국증시의 급등세는  각종 중국 경제지표

 

가 내년 상반기에 좋게 나온다. 한국증시도 이제 그동안 후강통하면서 중국증시로 일부 자금이 이동 하였지만

 

다시 회귀한다고 본다. 

 

D-day는  바로 12월만기일이후 라고 본다 .   외국인들이  11월중순경부터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음을

 

주목해야한다. 제일모직 상장일 18일이다. 블랙홀처럼 흡수한 제일모직이    18일에 상장후에는

 

청약에 실패한 자금들이 본격적으로 한국증시에 온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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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증시의 각종악재를 털고 일어서자 .

 

 

한국의 경제활동인구가 감소하고 , 등등 악재가 난무한다. 그래서 오리혀 필자는 매수를 외친다.

 

 

증권주는 절대 포기하지말고  관찰해야 한다. 석유값이 급락하면 1차적으로 대형주가 먼저간다.

 

 

중국의 소비에서 가장 돈을 현금으로 잘 버는 업종은 무엇일까? 웹젠이 속한 업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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