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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 전략]54년동안의 석유 인플레이션시대의 종말

2014.11.29 13:10:50 조회4425

 

  부제:1960년에서 시작된 OPEC에 의한 석유인플레이션시대가 종언되고, 골드스완의 시대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유가 하락은 친미와 반미의 대결, 소비의 시대본격적인 등장을 의미합니다.

1986년에 사우디아라비의 기습적인 증산으로 유가가 단기간에 67%대폭락후에 미국증시는

1999년까지 대호황을 이루었고, 다시 30년만에 유가의 새로운 폭락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아시아의 중산층이 앞으로 10억에서 32억으로 늘어나는 시점에서 나온 승부수입니다.

 

웨스트칸의 주장하는 아시아의소비시대가 본격적으로 개화하는 시점입니다.

 

 

 

 

 

  1.  한국경제는 비관적으로 보도는 언론의 의도는 무엇인가?

 

 

 경제신문이나 일반신문의 경제란을 읽으면   자영업자들이  혹은 퇴직준비중이나 퇴직한 베이비붐세대가

 

빚을 내서 사업하면서 가계부채가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매우 비관적이다라는 기사를 앞다투어 내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그리고   중국의 샤오미가 삼성전자를 맹 추격하고 있고 ,일본은 엔저로 인하여

 

한국을 압박하고 있다는 등의 각종 비관적인 내용을 쏟아내고 있음을 본다. 심지어 중국후강퉁시장이

 

열리니 한국에서 돈들이 몽땅 빠져나가서 어렵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과연 한국경제 어려운 것인가를

 

객관적으로 짚고 가면 일본을  4--5년안에 1인당 소득에서 앞지를수도 있다는 엘지경제연구소의 연구결과도

 

나왔다. 그렇다면 왜 언론은 이다지도 한국경제는 비관적으로 진단하는가? 음모론적인 시각에서 본다면

 

과거 나폴레옹 전쟁시절의 로스차일드가문을 연상하여 본다. 로스 차일드 가문은 그림자부자라고 한다.

 

드러난 세계에서 가장 큰부자는 미국의 빌게이츠나 워런버핏이지만  , 숨어있는 부자는 로스차일드 가문으로

 

알려져 있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부를 이룬 방법을 방법을 보면  다음과 같다 .

 

영국과 나폴레옹이 전쟁을 할때 이미 승세는 영국이 이겼는데  로스차일드가문에서 영국에 나폴레옹이

 

영국을 참혹하게 무찔렀다고 소문을 냈다 .이때 영국의 국채가격은 폭락하였고 ,폭락한 국채를 로스차일드

 

가문에서 모두 매수하였고, 영국의 승리하였다는 소식이 진짜 알려지면서 로스차일드 가문은 

 

엄청난 부를 이루었고 그 부를 기반으로 하여 세계금융을 재패한 가문이 된 것이다.

 

 

일본의 엔저공세로 과연 한국의 경제가 참혹하게 무너지는 상황인가를 생각하여 보아야한다.

 

 

지금과 유사한 엔저는 2005년에서 2007년에도 있었다. 2007년당시엔 달러당 엔화가 125엔상황까지 갔다.

 

 

그런데도 한국의 주식시장은 2005년 1300포인트에서 2007년2000포인트까지 상승하였고 국내 수출도

 

잘되었다.  중국과 브라질 인도 등 신흥국가가 고정자본투자시대였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2014년에는 달러당 엔화가 117엔대이다. 그리고  이미 2012년말부터 일본의 엔화는 달러대비 

 

50%이상 약세를 보인 심각한 엔저를 보인 상황에서도 한국의 수출은 국제경제가 침체인 상황에서도

 

경상수지와 무역수지 흑자는 2014년에 사상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반면에 일본은 엔저를 함에도 불구하고 무역수지는 27개월간 연속적자를 보이고 있고,경상수지는

 

2007년의 경상수지에 비하여 무려  80%이상 감소한 상황이 되고 있다 .    일본은 아베총리의 잘못된

 

외교정책과  국민을 눈속이는 정책과  국수주의 정책으로 인하여  일본 니케이 지수 상승과 달리

 

병으로 곪아 터지고 있고 ,반면에 한국경제는 이에 대응을 잘하고 있다 .

 

 

그리고 한국경제는 인도 중국 동남아시아라는 세계인구의 60%이상이 살고 있는 거대시장이 본격적으로

 

 

소비시장으로 성장기에 진입하였다는 점이다. 이들 지역의 중산층의 증가속도는 매우 빠르다.

 

 

한국경제와 한국증시가 희망이 있는 이유는 거대한 중국과 아시아시장을 옆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경제는 28개월연속 무역수지 흑자상태이다. 각종 악재를 딛고 이룬 성과이기에 더욱 빛이 난다.

 

 

반면에 엔저로 한국에 위협을가하고 있는 27개월간 무역적자이다.   엔저로 인하여 일본 서민경제는

 

말이 아니다.  

 

 

 

2. 54년동안 유지 석유 인플레이션시대의 종말

 

[석유값 그래프 ]

 

 

 

 석유는 현대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인가? 에너지, 생활필수품, 의식주 등의 모든 부분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이렇게 중요한 석유값이  크게 오르거나 하락하면 우리경제생활은 어떤 영향이 올 것인

 

가?  과거 1973에서 국제 석유수출기구인 OPEC에서 유가를 배럴당 2.63달러에서  11달러를 가격을 인상시켰

 

다.  그후에 세계경제는 1983년 무렵까지 10년간 침체기를 경험하게 된다.   이후에 다시 세계경제는

 

좋아지지만 , 2014년8월까지 OPEC중심의 석유카르텔체제가 유지된다.   그런데 1960년후에 54년간 유지된

 

석유카르텔(석유값을 독점적으로 결정)  얕아질 위기에 처에 있다. 최근 3년간 평균유지된  두바이유산(

 

한국이 주로 수입하는 원유) 석유값 110달러에 비하여  올해 9월이후에 3개월간  30%정도 하락하였다.

 

 

하락된 원유가 선적하여 한국에 도착하여 한국의 각종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시점은 내년일 것이다.

 

한국뿐이겠는가?  한국의 수출경제 70%정도 영향을 미치는 아시아경제는 지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석유값의 각종 근원물가지수 상승압력을 낮추어서  한국정부나 석유를 주로 수입하는

 

국가들이 정책활용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이 강할 것이다.   중국이 11월21일경에 전격적인 금리인하정책을

 

취한 것도  석유값 하락세를 보고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유럽(EU)도 추가 양적완화정책을 준비중에 있다.

 

 

미국의 달러화는, 미국경제회복세와 상대적으로 저조한 유럽과 일본경제침체로 인하여 강세를 보이고

 

있다 .  미국달러화강세는 다시 석유값 약세를 유발시킬 것이고 ,이는 미국내에 수입물가를 낮추어서

 

미국 정책당국자들이  미국기준금리인상을 늦출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미국증시와  세계증시에

 

좋은 미침이 될수가 있다.

 

 

그러면 석유값의 하락세가  과거 20연간의 원자재 슈퍼싸이클시대에서 인식된, 유가 하락이 경기침체신호로

 

해석될 것인가이다.  필자는 지금의 석유값의 하락세는 아시아경제흐름이 과거 2011년까지는 

 

고정자본투자에 의한 성장방식이었다면 이후에는  소비경제 혹은 내수경제 육성에 의한  경제 성장방식으로

 

바뀌고 있는 전환기에 나오는 현상으로 보고싶다 .    일부에서는 앞으로의  10년간은 원자재다운싸이클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   이에는 미국과 유럽의 정치적인 전략도 있다.   유럽은  러시아를 견제하는

 

의도가 있을 것이고, 미국은 러시아를 견제할 뿐아니라  막대한 재정부채를 갚기 위하여  아시아의 경제성장

 

방식을 소비로 전환되도록 유도하여 아시아지역에 미국내에서 만든  재화와 서비스를 판매하려는 것이다.

 

 

미국은 석유값 하락을 유도하여  아시아가 소비경제촉진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한편으로 중국을

 

견제하는 것이다.  따라서 석유값의 하락은  장기간 지속될 메가트랜드흐름인 것이다.

 

 

 

석유값의  장기간의 하락 메가트랜드는 한국경제엔 골드스완( gold swan)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이에  웨스트칸방에서는 대한항공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처음 공략하여 10%정도 수익을 거두고 나서

 

다시 39800원근처이하로 매수하여 드렸다.

 

 

[대한항공 1차 공략후에 이익실현]

 

[매수문자]

 

 

[이익실현문자]

 

  

[ 웨스트칸방에서는 2차대한항공을 미리 선취매함]

 

11월20일 정회원에게 드린문자

 

  

11월28일 추가매수문자

 

 

  

 

 

 

 

 

 

3.  산타랠리를 기대한다.

 

 

산타랠리란 년말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면서 주식시장에서 증시가 먼저 상승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에

 

젖는 것을 말한다.  2014년에는 따스한 산타랠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몇가지 근거가  있다 .

 

 

첫번째는 한국정부의 배당성향정책이다.  최경환부총리는 올해 7월달에  사내유보금으로 배당을 높이는 방향

 

으로 유도하겠다고 하였다 . 한국기업들은 지배구조 불투명과 OECD국가중에서 최악의 저배당으로 

 

저평가된 상황이다.  배당성향이 높아지면 한국증시도 PER15배까지 높아지게 되어서 지금의 종합지수

 

2000선에서 3000선까지 상승할수가 있다. 내년 4월달에 배당을 받으려면 올해 연말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한다. 이제 매수시점이지 아닐까싶다 .

 

 

두번째에는  중국의 금리인하정책과  유럽의 추가 경기부양정책이다. 중국은 11월21일 전격적으로 금리인하를

 

하였다 . 2012년 7월달이후에 2년만인데  , 중국은 그동안 구조조정에 집중하면서  긴축을 유지하였는데

 

이제 성장정책을 취하고 있다. 중국의 정책은 우리경제에  30%이상의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것이다.

 

이번중국의 금리인하는 그래서 우리증시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한다. 유럽도 디스플레이션 압력을

 

극복하고 성장으로 가려면 추가 양정완화책이 필요한데 , 이는 국제 유동성이 풍부하게 되는 효과를

 

가져와 외국인들의 매수에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외국인들이 11월18일후에 7일연속으로

 

1조8000억원을 순매수한 것이 여기에 영향을 받은듯하다 .

 

[엄청난 에너지를 분출하면서 상승하는 중국증시

 

 

마지막으로 유망주를 말한다면 증권주이다. 필자는 증권주에 대하여  7개월이상을 지속으로 추천드리고

 

있다.  대우증권 ,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대형증권주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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