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18:41:55 조회11111
세계 증시 강세 흐름
세계 증시가 가파른 상승을 이어가고 있지만, 유독 한국 증시만 이런 상승에서 뒤쳐지고 있다.

9월과 10월 주가가 하락할 때 유럽의 경기 침체와 중국의 경기 위축을 이유로 삼았다. 그러나, 이들 두 나라는 경기지표의 호전과 함께 주가는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 경기 우려를 벗어나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강해지고 있다.


오늘도 아시아 시장은 전반적으로 강한 모습을 나타냈으나 유독 한국 증시만은 기관의 매도로 상승을 이어가지 못하고 주저 앉았고, 특히 연기금과 몰려다니며 매매하는 기관에 의해 경기 투매성 하락이 나타났다.
기관들언 어제는 삼성전자, 현대차,현대모비스, 삼성생명 등 4 종목에 3000억원의 매수를 하기 위해 철강, 화학, 조선, 기계, 건설, 증권, 은행을 일제히파는 거래를 하더니, 오늘도 이들 경기 민감업종에 몰려다니며 매물을 쏟아내 지수를 크게 낮추었다.
11월 27일 주요종목 주체별 순매수

11월 28일 주요종목 주체별 순매수
그러나, 해외에서는 경기 민감 업종이 강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의 경우에도 철강, 화학, 기계, 금속, 비철금속, 운송장비 업종은 10월 중순 이후 견실한 상승세이다.

한편, 한국인은 중국의 주택 가격 하락이 중국의 부동산과 건설 경기 둔화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지만, 중국 시장에서는 중국의 주택규제 완화와 함께 부동산 관련 지수가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에서는 화학, 철강, 운수, 도로, 기계, 조선, 건설 등 경기 민감 업종이 대세 상승을 하는 모습이 완연하다.
이런 세계 경기 회복의 흐름을 타고, 미국을 비롯한 유럽, 일본, 인도와 중국 등 세계 경제 상위권 국가의 주가가 모두 강세로 움직여 완연한 세계 경제 회복과 세계 증시의 상승 국면을 보여준다.

파생상품 투기가 과열인 한국 증시, 해외로 이동하는 투자자들.
이런 세계 경제의 움직임과 세계 증시의 흐름을 아는지 모르는지, 국내 기관은 파생상품에 집중하여 지수를 투기적 이익을 위해 지수의 상승을 가로막고 있고, 연기금은 기관들과 몰려다니며 이 업종을 팔아 저 업종을 사고 저 업종을 팔아 이업종을 사는 이상한 변동성 매매에 집중하고 있다. 여기에 외국인과 기관의 공매도가 주축을 이루면서 상승을 억제하는 지루한 시장을 만들어 투자자들을 시장에서 내쫓고 있다.

국내 증시에서 투자를 하더라도 한국 주식이 아닌 중국 펀드 ETF나 미국 또는 일본주식 ETF가 월등한 결과를 주고 있다.




해외의 기초자산을 추종하기 때문에 기관과 외국인의 공매도가 작용하지 않고, 연기금과 기관이 몰려다니며 사거나 팔지 않고, 지수선물, 지수 옵션, ELS나 ELW에 연계되지 않아 국내 주식보다는 훨씬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런 열악한 한국 증시의 환경을 감안하면 ELS나 ELS, 옵션과 선물에 연계되는 국내 기업보다는 외국 ETF나 후강통으로 거래가 가능하게 된 중국의 주식이나, 미국 뉴욕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미국 주식이 훨씬 더 매력적이다. 이미 증권사에서 중국 주식이나 미국 주식을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 결과 앞으로 빠른 속도로 한국의 투자자들도 해외 증시로 이동하게 될 듯 하다.

























































이 때문에 국내의 발 빠른 투자자들은 한국 증시의 투기적 파생상품 도박과 후진적인 매매를 벗어나 미국이나 중국 증시로 향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한국 증시는 투자자를 잃어 시장이 위축될 가능성이 크다.
국내 시장은 투자 시장이라기 보다는 파생상품을 겨루는 커다란 카지노 이다. 주가가 투기적 게임에 노출되면 주가가 경기와 펀더멘털을 반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변동을 하게 된다. 특히 종목별 ELW와 ELS 및 종목선물, 종목옵션이 연계된 경우는 오로지이 파생상품 이익을 위해 주가를 급락시키는 변화가 나타나 개인이 펀더멘털을 믿고 투자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이런 점에서 미국이나 중국에서 거래되는 펀드나 종목 또는 ETF를 관심 두는 것도 좋다. 국가별 자산을 배분함으로써 한국의 정치와 관료의 위험을 분산하는 것도 바람직 하다.

쥬라기 : 종합주가지수는 삼성전자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처럼,
쥬라기 : 세계 증시는 엑슨모빌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쥬라기 : 이미 다우지수는 6월 고점을 넘어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지만
쥬라기 : 엑슨모빌은 8월 이후 급락을 한 후 아직 가격 회복을 못했고
쥬라기 : 세계 대부분의 나라 주가지수가 엑슨모빌과 비슷한 움직임입니다.
쥬라기 : 엑슨모빌은 8월 하락의 스타트 뿐 아니라
쥬라기 : 9월 ~10월 중순 주가 하락의 핵심 모멘텀이었고,
쥬라기 : 이후 반등이 나타나 20일 평균을 돌파해 있지만
쥬라기 : 주가가 박스권으로 움직이면서 정체하는데
쥬라기 : 세계 대다수의 나라가 이 엑슨모빌의 주가를 따라 움직이고 있죠,
쥬라기 : 엑슨모빌 주가는 삼성전자처럼, 20일 평균이 60이 평균을 돌파해 있읍니다
쥬라기 : 장기 상승 신호가 나타나 있는 셈이죠
쥬라기 : 이번주 조정이 나오면서 주가가 60일 평균에 있는데
쥬라기 : 삼성전자처럼 반전되며 상승할 곳입니다.

쥬라기 : 엑슨모빌의 장기 핵심도입니다.
쥬라기 : 일정한 틀에 가둬 놓고 가격을 움직이고 있는데
쥬라기 : 이 엑슨모빌이 급락할 때 세계 증시가 공포스런 위기 국면이 됩니다.
쥬라기 : 파란 이평선이 20일 평균, 빨간 이평선이 60일 평균인데
쥬라기 : 20일 평균이 60일 평균 위로 오르는 골든크로스에 세로선이 있습니다
쥬라기 : 이런 골든 크로스 이후 상당한 기간 상승이 이어지지요?
쥬라기 : 이번주 조정을 거치긴 했지만 골든크로스가 발생하여 상승 추세가 진행되니
쥬라기 : 60일 평균을 지지로 상승하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는 곳입니다.

쥬라기 : 종합주가지수를 움직이는 삼성전자와 세계 증시를 움직이는 엑슨모빌을 보면
쥬라기 : 주가가 거의 비슷하게 움직이지요?
쥬라기 : 이 두 종목이 지수를 움직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조거입니다.
쥬라기 : 삼성전자는 저 모습에서 고점을 넘는 상승이 나왔고,
쥬라기 : 어제 쉰 엑슨모빌은 60일 평균에서 상승 대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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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 정유와 화학은 원유가격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쥬라기 : 그런 점에서 어제의 원유가격 하락은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지요?

쥬라기 : 27일 OPEC의 회의가 있었는데,
쥬라기 : 아마도 원유 투기자들은 OPEC이 100만배럴 이상 감산을 할 것으로 기대했었나 봐요
쥬라기 : 그러나 OPEC은 현재 하루 3000만 배럴(2013년 세계전체 생산량은 일 8600만 배럴)을
쥬라기 : 생산하기로 해 놓고 3040만 배럴을 생산해 왔는데,
쥬라기 : 3000만 배럴 생산을 지키자고 결의한 모양입니다
쥬라기 : 40만 배럴 정도를 줄이는 것인데 원유 투가자들에게는 이게 미흡했던지
쥬라기 : 북해산 원유와 미국 원유가격을 어제 크게 밀었다고 해요

쥬라기 : 어제 브랜트유가 크게 하락했고 WTI는 장이 열리지 않았는데
쥬라기 : 어제 장외에서 69.5$%까지 밀렸다고 하죠

쥬라기 : 그러나 유가는 전체적으로 큰 전환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쥬라기 : 이미 7월 이후의 원유가격 하락이 수급에 의한 것이라기 보다는 투기적 이유이고,
쥬라기 : 앞서 원유 생산과 수요를 분석한 것처럼 원유는 기본적으로 공급이 과도하지 않습니다

쥬라기 : 다만, 그간 미국, 유럽, 중국의 경기가 둔화되면서 산업용 수요가 감소했던 것이지만,
쥬라기 : 지금은 9월 10월 집중적으로 규제완화와 통화공급확대 금리인하로
쥬라기 : 11월 이후에는 점차 세계 경기가 회복 국면으로 가게 되므로
쥬라기 : 원유도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이 오르기 시작할 때입니다.
쥬라기 : 69$로 하락하더라도 핵심도 지지권이므로 이후 상승 전환이 기대됩니다.
쥬라기 : 특히 주봉 RSI가 20 이하로 하락하는 경우는 역사적으로도 드문 과매도권입니다
쥬라기 : 이런 점에서 하락할수록 강한 반등이 나오는 곳이라 보면 됩니다.

쥬라기 : 유가와 관련한 러시아 루블화 환율입니다
쥬라기 : 이 모습은 이미 과도한 이상 상태가 이어져
쥬라기 : 다시 정상으로 되돌아오는 일만 남아 있죠,
쥬라기 : 다만 언제 하락하느냐만 불확실하지 하락하는 것은 확실합니다.
쥬라기 : 이런 점에서 원유 가격의 추가 하락은 오히려 반전을 촉진 시키는 의미가 있습니다.
쥬라기 : 마치 하락의 마지막에 갭하락을 하고 나서
쥬라기 : 아일랜드 갭을 만들며 추세 반전이 되는 경우와 같죠.
쥬라기 : 당연히 심리를 움직이면 어마어마한 이익이 만들어지는 변곡점이니
쥬라기 : 속임수가 나오는 것은 거의 확실한 일이고
쥬라기 : 이런 점에서 유가 하락을 보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쥬라기 : 유가 뿐 아니라 모든 상품 가격이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상품지수

쥬라기 : 상품지수입니다.
쥬라기 : 대세의 큰 바닥권에서 반전을 기다리는 위치입니다
쥬라기 : 오늘까지는 11월이니 약세가 될 수 있지만,
쥬라기 : 12월이 되면 강한 반전이 되면서 11월 하락을 모두 만회할 수도 있습니다.

쥬라기 : 귀금속 가격은 이미 바닥을 벗어나 월봉을 기준 상승 추세 전환이지요?

쥬라기 : 곡물가격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쥬라기 : 모두다 투기로 급락했다가 다시 반전되는 가격들이죠
쥬라기 : 원유라고 예외이지 않습니다.

쥬라기 : 산업용 금속가격도 이렇게 오를 조건 갖춰 놓고 눌러 정체하여 지루하긴 하지만
쥬라기 : 이미 대세 바닥을 확인해 두고 상승할 준비가 갖춰져 있습니다.
쥬라기 : 다만, 주포가 움직일 타이밍만 노리는 모습입니다.
쥬라기 : 똑같은 모습으로 바닥권 뜸들이기를 할 뿐 대세의 엽황 흐름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구리가격

쥬라기 : 비철금속인 구리도 오를 준비가 마무리 된 상태입니다.
쥬라기 : 여기서 저항선을 돌파하면 기술적으로 상승 추세 시작입니다.
쥬라기 : 더이상 머물 공간이 적은 상태입니다.
철강업종지수

쥬라기 : 철강업인데 좀 심하게 바닥권 횡보가 길어졌습니다
쥬라기 : 그러나 대세 핵심도 저점을 벗어나지 않은 채
쥬라기 : 상승 모멘텀을 기다리는 모습이 이어집니다.
쥬라기 : 지루하긴 하지만, 대세의 구도와 폭에 변화가 없습니다.
쥬라기 : 이런 각각의 상품을 모두 종합한 것이 상품지수입니다.
쥬라기 : 지금은 이런 흐름이 준비되어 있는 곳이고,
쥬라기 : 이 출발이 12월부터이냐 2015년 1월부터이냐가 남아 있을 뿐이죠,
쥬라기 : 이 상품가격 하락이 원유와 함께 시작된 만큼,
쥬라기 : 상품가격 하락에 원유만 하락할 수는 없습니다.
쥬라기 : 아마도 이 반전을 주도하는 것이 바로 원유가격이 될 것입니다.
쥬라기 : 화학과 정유주들이 11월 양봉을 만들면서 하락을 반전시키는 것은
쥬라기 : 바로 이런 변화를 미리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쥬라기 : 현재 세계 원유는 하루 8600만 배럴이 생산되고
쥬라기 : 그중 OPEC이 생상하는 물량은 3000만 배럴입니다.
쥬라기 : 과거에는 OPEC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지만 지금은 그 비중이 줄어 있죠,
쥬라기 : 여기에 정상적이라면 원유수요가 하루 9100만 배럴이 되므로
쥬라기 : 경기가 회복되는 경우 빠르게 원유 수요가 늘면서 공급을 넘어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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