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0 14:22:07 조회5586
1. 11월중순후에 기관들의 심상치 않는 매도공세
한국의 대표적인 자산운용사인 연기금에서 매매 동향을 보면 10월28일이후에 매도공세가 많다는 점이다.
한국증시가 자산가차대비 PBR1배이하인 수준이 1950포인트이하선이라면 현재 한국에서 대표적이고
큰 자산운용사인 연기금은 적극적으로 매수할 가격대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매우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이해가 안되는 대목이다.
[10월28일에서 11월20일 연기금매수추이 ]

외국인들이 11월18일이후에 3일만에 7000억이상을 순매수하고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
이들이 노리는 것은 무엇일까? 석유값 급락에 따른 한국의 급증하는 경상수지 흑자를 노릴까 생각이 든다 .
다른 기관들은 몰라도 연기금에서는 종합지수 2000이하는 적극매수구간으로 생각이 든다.
연기금이 연간 수익률 10--15%만 달성하여도 한국의 자산은 연간 50조가 늘어난다.
한국기관들이 연간 10%만 수익을 달성해도 한국의 자산은 100조가 늘어난다.
2. 2015년에 한국의 경상수지 급등 시나리오
한국으로 수입하여 들어온 두바이유산 원유가 작년에 평균 110달러였는데 이제는 74달러선까지 폭락하였다.
미국산 석유가 올해 8월달에 여수항으로 들어왔고, 10월달에 본격적으로 미국산 석유가 수입된다.

2013년에 한국의 전체 경상수지 약 800억달러였고, 중동에서는 적자가 900억달러가 넘었다. 이유는
두바이유산 원유수입이다. 그러면 작년과 올해에 비하여 두바유산 원유가격이 올해 9월달이후에 본격 하락
하여 2015년에 반영이되면 2015년 경상수지는 올해보다 얼마나 증가할까?
한국의 무역수지가 월간 올해 10월달에 사상최고치라는 사실과 미국경기가 본격회복기이고
중국도 이제는 구조조정을 마치고 아시아의 소비경제로 나아가고 ,유럽도 다시 양적완화를 하여
경기를 부양하면 한국의 수출액은 내년에 더욱 증가할 것이다. 2015년의 경상수지는 올해 906억달러를
넘어서서 1500억달러가 되지 않을 까싶다.
여기서 원달러 환율은 일본의 엔저 대응책으로 벌써 달러당 1115원대이다. 환율효과 내년에 수출기업들에게
적용되면 우리기업들의 실적은 좋아지고 , 경상수지가 증가하면서 다시 원화가 1117원을 고점으로 하여
강세를 보이게 되면 , 환차익과 시세차익을 동시에 노리게 되는 외국인들이 매수세는 공격적으로
들어올수가 있다. 한국의 외환당국자들의 입장에서는 석유값이 급락하니 근원물가지수를 신경안쓰고
환율정책을 취하고 있다 .
이런 상황에서 연기금에서 한국주식을 매도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한국의 국민연금을 관장하는
부처가 보건복지부라고 한다. 과연 보건복지부가 자산운용하는 연기금을 관리감독해야할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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