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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전략] 풍전등화의 한국증시 극복방안

2014.11.15 15:29:06 조회5335

 

1. 한국무역수지가 사상최고치경신

 

 

한국의 2014년도에 무역수지가 사상최고치를 경신하였다는 뉴스소식을 올립니다.

 

10월 수출액과 무역수지가 월간 역대 최대 무역실적을 갈아치웠다. 정부는 이런 수출호조세를 고려할 때 올해 사상 최대의 무역흑자가 가능하리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무역동향만 가지고 좋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초 '수출과 내수-투자가 선순환 구조'를 이루게 해 경제를 살리겠다고 공언했던 점을 떠올리면 수출에서는 선방한 셈이지만, 내수와 투자는 여전히 부진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어서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14년 10월 수출입 동향'을 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기보다 2.5% 오른 518억5500만달러, 수입은 3.0% 줄어든 442억5600달러를 기록했다. 무역흑자는 74억9900만달러로, 지난 2012년 2월 이후 33개월 연속 흑자다.
 
아울러 우리나라가 10월에 달성한 수출실적과 무역흑자는 사상 최대의 실적이다. 지금까지 역대 최대 수출액은 지난해 10월에 달성한 504억8000만달러였는데, 1년 만에 그 기록을 13억달러 넘게 초과 달성했다. 무역흑자가 70억달러를 돌파한 것도 이번이 최초다.
 
산업부 관계자는 "중국과 미국에 대한 수출이 선전했고 컴퓨터와 자동차, 석유화학 등 주력품목의 수출이 늘었다"며 "지난해 우리나라가 무역 1조달러를 달성했는데 올해 무역흑자가 그대로 이어진다면 올해 무역규모는 1조1000억달러를 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웨스트칸의 해설:  한국의 무역수지는 올해 4월달에 사상최고치를 경신중이고 ,  종합지수는 2000포인트
 
의 근처이며,  작년에 경상수지가 800억달러 흑자에 이어서 올해에도 경상수지가 사상최고 흑자가
 
전망되는 시점에서 원화는 달러대비 다시 1100원으로 가는 부분이 이해가 안된다.  원화가 일본엔화의 엔저
 
공세라는 이유로 가격을 왜곡하고 있지 않는가 싶다.   국내 수출대기업들은 왜곡된 환율로 다시 일않고
 
노력하지 않고 돈벌려고 그러는가? 그러면 그 환율시장 왜곡에서 오는 피해는 서민들이 고스란히 입어야
 
하는가?  90%국민들은 재벌들을 위한 환율시장왜곡 논리에 따라 피해를 입어하는가?
 
원화가 적정가치를 찾아가서 절상이 되어야 서민경제는 좋아지고 주식시장도 상승으로 갈수가 있다고 본다.
 
 
 
 
2. 한국의  경상수지도 올해 사상치인데 기업들의 실적은 왜 나쁜가?
 
 
[한국은행이 제공하는 경상수지내용이다]
 


 

한국은행에서 제공하는 한국의 경상수지 내용을 보면  작년에 798억달러 흑자를 보여서 사상최고치이고 ,

 

올해에도 9월달까지 620억달러 수준으로 작년에 비하여  13%증가한 수치로서 이정도를 유지하면

 

전체적으로 905억달러를 넘길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이 엔화약세 정책을 2012년 11월달부터 시작하여

 

2013년과 2014년에는 일본엔화 공세의 험난한 파고속에서   2013년과 2014년에서 달성한 경상수지의

 

사상최고치 경신은 무엇을 의미해야하는가?  특히 미국에서 2012년보다 2013년에서 경상수지 증가폭이

 

무려  82%이상 증가하였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미국경기는 미국다우지수와 다우운송지수와 나스닥시장의

 

상승폭에서 알다시피 2013년부터 미국은 지금까지 증시가 강력하게 상승하고 있다. 이것은 미국경기의

 

강력한 호전세로 보아야한다. 따라서 미국에서의 한국기업들이 경상수지의 대폭증가세는 미국경기호전세의

 

이익을 한국기업들이  일본의 엔저공세에도 불구하고 잘 극복하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기업들의 실적발표를 이해가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올해 3분기실적을 보면 삼성전자

 

실적은 영업이익이 올해 1분기에 비하여 절반도 안되는 영업이익까지 줄었고, 현대중공업은 영업이익적자가

 

무려  1조9000억을 넘기고 있다. 현대차는 한국전력 부지를 3조5000억짜리를  10조원에 사겠다고 하였다.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질까?

 

 

이것은 기업들이 이제 경영권의 상속이 임박해서 그런것이 아닐까?싶다.한국의 기업들의 총수는 대부분은

 

70대에서 80대로 가는 고령층이고 그 자녀들은 30--40전후반되면서 기업승계작업을 해야 한다.

 

즉 좋은 말로 지배구조를 바꿀 시점이다.  기업승계가 이루러지려면 당연히 상속세 혹은 증여세를 내야한다.

 

 

한국의 민법상 상속세와 증여세는 불로소득이라고 하여 50%정도 된다.즉  삼성이건희회장이 이재용부회장

 

에게 상속을 하여 10조원가량을 상속하면 5조원을 상속세로 물어야한다.

 

 

그런데 과연 재벌기업들은 과연 이런 막대한 상속세를 정당한 방법과 절차로 내려고 하는 것인가에

 

대하여 심각한 의구심을 가져본다.  

 

 

한국의 무역수지 흑자와 경상수지 흑자폭은 일본의 강력한 엔저공세에도 불구하고 한국대기업들의 실적은

 

왜  2014년 3분기에 최악이라고 하여  대기업 상장주식에 넣은 ELS관련 상품 종목들 

 

현대중공업, 현대차, 정유주, 화학주 그리고 2월달에 증권주는 모조리  30--50%정도 손실이 났다.

 

 

한국의 서민들은  국내 은행에 예금금리이자가 3%안되는 마이너스 금리시대에  연간 이자 7%정도 준다고

 

하여 ELS를 대형주에 관련하여 넣었더니  국내 대형주는 모조리  30--50%손실이 나는 사태가 나온 것이다.

 

 

 

 

3. 웨스트칸 균형이론으로 보는 한국증시

 

 

한국증시는 1980년대부터 보면 한국경제는 수출경제이고 , 경상수지 흑자는 환율시장에서

 

달러대비 원화방향성을 말해주어서  자본시장 논리로 보면    경상수지 흑자폭증가 , 원화강세

 

외국인들의 한국증시 매수 매력증가로 되었다.   1986년에서 1988년까지호황기 ,   1998년가을부터  2000년1월

까지 대세상승기, 2003년봄부터  2007년 11월까지 상승기 , 2009년3월에서 2011년4월까지 상승기모두

 

경상수지 흑자폭의 대폭증가로 모멘텀이 되었다.

 

 

2014년에도 경상수지흑자 최고치 ,무역수지 흑자최고경신, 그런데 국내 대기업들은 상속문제로

 

주가관리를 형편없이 하여  한국증시는 2004년 8월과 유사한 저평가 상황이라고 본다.

 

 

2014년 11월달에  많은  사람들이 엔저공세, 달러화강세 공포, 중국후강퉁으로 인한 공포때문에

 

 

겁내는 시점이 바로 매수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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