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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 전략] 진퇴양난 상황에서 특별한 증권주전략

2014.10.21 23:37:37 조회4047

 

              

 

 

1.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의 자산운용

 

한국은행이 예상하는 내년 물가 상승율은 2.4%이다. 그런데 이번에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인하하여

 

2%인데, 시중은행들은 여기에 맞추어서 예금 수신금리가 1%대로 떨어질 전망이다. 그렇게 되면

 

은행에 돈을 맡기면 물가상승율과 이자금융소득과세를 제외하면  은행에 돈을 맡기면 손해가 발생하는

 

실질금리마이너스  시대로 가는 것이다.  돈은 이윤을 많이 남기는 곳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과연

 

어디로 가야할까?  부동산의  현재 실질수익률은 4%대라고 한다. 연간 7%대 빌딩만 나오면 나오기가

 

무섭게 팔린다고 한다. 필자도 수익률 9%짜리 물건을  지인과 연결시키려고 하였는데 원매도자의 

 

친척이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바람에 실패한 경험이 최근에  있다.  원매도자의 말은 지금같은 저금리시대에

 

9%대 수익률을 제공하는 부동산은 금보다 귀하다는 것이다.   과거 한국의 부동산 불패신화인 시절에는

 

실질금리 마이너스시대가 오면 돈이 부동산시장에서 거품을 만들고 주식시장도 흘러들어오는 것이

 

순서였는데 , 2014년에는 아닌듯하다. 이제 주식시장시장으로 무섭게 들어오지 않을까 싶다.

 

 

주식형펀드로 17일연속 지속 돈이 유입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 가장 수혜주는 ? 증권주이다.

 

필자는 올해 4월달부터 지금까지 무려 6개월넘게 전국에서 유일하게 증권주 적극매수라고 하고 있다.

 

8월20일에도   조선주 화학주 정유주를 매도하여 우리투자증권을 11300원에 적극매수한바가 있다.

 

 

 

 

8월20일에 종합지수가 2070포인트였고 이후에 종합지수는 1900포인트를 깨면서 크게 급락하였다 .

 

그러나 필자가 추천드린 우리투자증권은 10월21일기준하여 11400원으로서 100원 이익보고  있으며,

 

화학주인  엘지화학은  8월20일 가격대비  오늘까지  28%이상 급락하였고,  롯데케미칼은   18.7%급락하였다.

 

 

조선주에서는 현대중공업이 이후로 21.9% 폭락하였고,대우조선해양은 28.9% 급락하였다.

 

정유주에서는  S오일이  16.5% 하락하였고,  삼성전자는 13.95급락하였으며 현대차는 26%이상 폭락하였다.

 

 

필자의 말대로 대형주를 증권주로 이동하였다면 큰 폭락을 피하였고, 오히려 이익을 보았다고 본다.

 

 

지금도 증권주에 대하여 적극매수관점을 유지한다.  내년 1월달안에 증권주는 다시한번 큰 시세를 줄 자리다.

 

 

 

2.  아시아의 소비를 결코 놓치지 말자.

 

 

한국이 주로 수입하여 사용하는 두바이유산 석유값의 급락세 무섭게 진행되고  있다. 기술적인 분석상 보면

 

3중고점을 완성하고 이번에 4중고점을 완성하고 나서 본격적인 대세 하락신호를 주고  있다.

 

 

 

 

석유값이 최근에 급락하면서 1145조원의 경기부양효과가  있다는 외국계은행의 보고서가 나왔다.

 

 

석유값이 하락하면  실질소득증가효과가 발생한다.  휴발유값에 대한 여유 소비를 다른 소비재를

 

소비하게 된다.  그러면 소비가 늘어나면서 내수경기회복의 효과가 있다.

 

이번 석유값의 하락세의 요인은  미국의 쉐일가스 생산과 수출,   사우디와 쿠웨이트가  미국이

 

러시아 압력정책에 대한 협조의 일환으로 보고 있는 견해도 있고 ,  석유를 대체할 에너지가

 

이제 본격적으로 사회에 나올 시점이라는 것이다.

 

 

비관론적으로 보는 견해는 석유값이 하락이 향후에 세계경기 큰 침체로 보고 있다.

 

 

그러나 현재 세계경기 흐름을 주도하는 미국의 입장으로 보면   쉐일가스 생산으로  미국의 제조업의

 

부활을 촉진하고 ,  아시아의 소비시대폭팔을 불어일으킬 전략으로 보인다.

 

 

미국은 현재 막대한 재정적자를 앉고 있다.  그빚을 해결하기 위하여는 미국의 제조업부활이고,

 

미국이 생산한 물건의 판매처는 바로 아시아의 소비시장이다.

 

 

9월달에서 10월달까지 한국과 전세계증시가 암울한 상황에서도 필자가 강조드린 아시아의 소비관련주는

 

강하게 상승중에 있다. 화장품관련주가 대표적이다. 오늘도 급등하였다 .

 

 

그외에 게임주, 문화산업관련주 , 제약바이오등이 있다 .

 

 

이제 아시아의 소비시대를 관념적으로만 이해하지 말고 수익으로 연결지어야한다.

 

 

필자의 글을 매일같이 필독하면 정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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