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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장중] 약발 다한 초이노믹스.

2014.10.16 09:43:43 조회5773

[10/16 장중] 약발 다한 초이노믹스.

 

기축통화국에 적용될 경제원리를 비기축통화국인 우리나라에 적용했다.

1. 부동산위주의 경제정책(LTV,DTI) 건드리지 말았어야 한다. 은행의 부실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그거 풀지 않았어도 부동산은 서서히 살아나고 있었다.

2. 금리인하효과는 6개월후쯤 나타난다. 연이은 금리2차 인하는 자본유출을 초래하게 되어 있다.

 

3. 시장교란요인인 프로그램차익거래를 대신할 종목선물25개-->60개로 9월15일 늘렸다.

 

4. 기축통화국이 아닌 우리는 어떤 이유든간에 기축통화국보다 +2P의 높은 금리를 유지해야한다.

 

5. 증시부양이 아닌 쓸데없는 규제인 투자경고제도,급등완화제도를 폐기하라.

    손쉬운 방법으로 작전세력 잡으려 말고 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방법으로 작전세력 잡아라.

    개인은 증시부양을 원치 않으며 공매도세력의 심리적 안전판으로 작용하는 투자경고제도, 급등완화제도를 폐기하기 바란다.

6. 정리하면

    외인매도 원인은 원화가 1010원대에서 1070대로 가는 상황에서 명백한 2차금리인하 신호를 시장에 보냈으며

    파는 시점에 맞추어서 프로그램차익거래를 대신한 종목선물 25개-->60개로 늘렸다.

    절대 기회를 놓치지 않는게 헤지펀드의 습성이다. 그들은 이 기회를 이용하여 사정없이 팔아 제겼다.

    이제 하락은 막바지 단계이다.

7. 첨언하면 스탁론 반대매도가 하락의 막바지를 장식했다.

    이율 낮다고 스탁론 함부로 쓰지말 일이다. 낮은 이율이 문제가 아니고 하락시에 대체할 방법이 없다는 점이다.

    절대 쓰지말며 명심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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