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2 18:00:51 조회5765
1. 한국의 부자의 80%는 상속부자
미국의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분석에 따르면 한국의 1조원이상 재산을 갖는 부자의 80%이상이
상속형 부자라고 한다. 즉 부를 대물림하여 받는 부자라는 뜻이다. 한국의 부의 집중현상은 이승만정부
, 박정희정부, 전두환철권,노태우정부를 통하여 이어져 온 산업권력과 정경유착이 원뿌리가 된다고 볼수가
있는데, 경쟁의 공정한 절차는 무시하고 오로지 발전만 해야한다는 명분하여 대부분의 노동자의 희생을
통하여 발생한 부가 지금은 자식이 자식을 낳고 ,그 자녀에게 부를 넘겨져 오는 과정에서 2세--3세
4세경영으로 넘겨져 오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있지 않다. 그 부를 대물림으로 넘기는 과정에
법으로 정한 상속세나 증여세를 내지 않기 위하여 온갖 파행적인 방법을 동원한다는 점이다. 여기에
한술을 더 떠서 3세 --4세 --5세로 넘어가면서 자식이 손자를 증손자를 낳고 부가 다시 새끼를 치는
과정에서 넉넉한 자본을 이용하여 서민들의 떡복이 가게 , 도시락 산업, 대형교회내에 있는 식당운영,
국가 혹은 공기업내부에 있는 식당운영에도 진출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상속세와 증여세는 불로소득이라고 하여 국민들의 합의로 만든 법률에 따라서 세금이 비싸지만 ,국민이
만든 법률이므로 당연히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닌가?
유럽과 미국의 현재 문명의 원조라고 하는 르네상스시대의 화려한 문화의 중심지였던,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를 보면, 왕성하게 발전하는 시점에 모든 것이 공정한 완전경쟁시대였고,이것을 제도적으로 뒤받침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어느순간 권력이 일부 가문에 집중되면서 서서히 베네치아의 전성기도 무너졌다고 한다.
한국은 지금은 제조업에서 중국에 주도권을 넘겨주고 있을 뿐더러 , 이제는 아가방처럼 견실한 기업주가
한국의 이런 풍토에서 기업하기 힘들다고 경영권을 중국에 팔고 있다. 미국은 세계1위 요인은 무엇인가?
빌게이츠, 스티브잡스처럼 , 청년들이 도전적으로 기업을 창업하여 혁신적인 기업을 만들어서 사회에 공헌할
사회적인 완전경쟁 시스템이 구비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은 어떤가?
인기리에 반영된 정도전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 그당시에 사회상도 부의 대부분을 권문세족이 독점하는
상황에서 정도전은 혁명을 통하여 바꾸려고 하였고,조선을 개창하였다.
한국의 경제가 백척간두의 위기에 서 있다고 본다.
2. 중국을 먹으면 40억을 먹는다 .
중국의 인구가 약 13억7000만명이고, 인도가 12억5000만명, 그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카포르,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아, 필리핀, 태국, 버어마, 캄포디아, 라오스 , 대만 등의 지역은 지구상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다. 그리고 이지역의 상권은 중국계 화교가 장악하고 있다.
중국만 먹으면 동남아시아와 아시아 전체를 먹는 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들의 지역이 긴 잠을 깨고 한국의 1970년대에서 1980년대 후반까지 엄청난 성장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의 지역의 중산층 인구는 2014년에는 약 9억에서 10억이지만
2020년경에 가면 이들의 중산층 인구가 17억명이 넘고 , 2030년에 가면 즉 앞으로 15년후에 중산층인구가
32억를 넘는다는 것이다. 사회계층에서 중산층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로마시대, 대영제국시대, 미국의
성장기에 중산층이 폭팔적인 증가세를 보이면서 문명이 꽃을 피웠고 , 전세계를 지배하는 힘의 원동력이
되었다 . 아시아 국가에 그 중산층이 폭팔적인 성장기에 왔다는 점이다.
중산층의 성장하면 초기에는 고장자본투자산업이 발전하지만 , 1인당 소득이 5000억달러를 넘어서고
1만 1200달러로 가는 단계에서는 소비대폭팔시대가 도래하는 것이다.
인류가 한번도 경험못한 32억이 넘는 소비대폭팔시대가 오는 것이다. 이 소비대폭팔시대는 새로운 질서
로서 적응 못하면 도태되고 , 이용하면 미국처럼 초일류 강대국으로 가는 길이 된다는 점이다.

한국기업중에서 조선산업관련주 , 정유주, 화학주 , 철강주 , 자동차산업, 삼성전자등이 최근에 심하게
흔들리는 이유는 , 전통산업전성기에 돈벌었던 시절만 기억하고 , 소비대폭팔시대를 대비하지 못한
것에서 오는 것이라고 본다.
이들 기업들은 한국의 근간이라고 하는데 , 여러분들의 이들 기업의 주가를 한번 보라 , 처참하다.
기술적인 분석상 보면 곧 IMF급 위기가 몇년안에 올 그림이다.
한국경제가 백천간두의 위기에 서 있는 것이다.
그런데 바위위에서도 꽃이 피듯이 희망의 불씨는 보이고 있다. 한국의 경상수지와 무역수지를
동남아시아와 중국 그리고 경기회복되는 미국에서 95%를 벌어들이고 있고,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일본을 압도하고 있고 , 경상수지 흑자의 80%이상을 벌고 있다. 더불어서 석유값이 최근에 하락추세로
접어들어서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작년에 사상최고치 올해역시 신기록 내년에도 기대가 된다는 점이다.
화장품업체들이 먼저 선도를 하고 있다.

3. 백척간두에 서 있는 한국경제가 가야 할 길
정답은 대폭팔하는 아시아 소비시대이다. 이제 그 소비가 시작되고 있다. 일본에게 절대 시장을 주지 말자.
일본은 아베총리가 나서서 엔화약세를 유도하여 한국을 압박하지만 , 한국의 경상수지흑자는
사상최고치이고 일본의 무역수지는 벌써 10개월이상 적자라고 한다. 우리가 아시아의 소비대폭팔시대를
잘 이용하면 절대 강국이 될 찬스이고, 2003년부터 2011년까지의 원화 고환율과 중국의 우산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면 한국경제는 백척간두= 누란지세= 풍전등화의 경제로 가는 중요한 기로점에 있다.
이제 필자는 5월달이후에 화장품주를 아시아 소비관련주 입중추천하여 150---320%가량의 수익을 드렸고,
9월25일이후에는 모바일게임주를 아시아의 소비대폭관련주로 추천드리고 있는데 , 9월중순후에
대형주 폭락장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필자의 9월25일에서 26얼에 기고한 글을 읽어보시면
모바일산업 전망이 자세히 나온다.
[한빛소프트 8월8일 추천]
217% 수익률 기록중
6월11일 부터 지속관찰함

8월달에 다시 추천함


4.한국정부의 현명한 정책
한국정부는 대통령 임기2년차에서 강력하게 내수 경기 육성책으로 승부하고 있다. 원화가 환율시장에서
장기적으로 강세로 가고 있고, 아시아가 소비육성정책으로 내수시장이 성장할 하는 시점에서 한국정부의
정책의 선택은 옳다고 본다. 거기에 중심은 증권주가 있다.
[ 주목하는 증권주]

웨스트칸 성공투자클럽에서는 증권주를 중장기적으로 추천중이다.
증권주 동지를 모집중이다. 야간 8시에 하는 야간무료방송에 참여 바란다.
5. 종합지수 바닥은 어디인가?
간단하다. 유럽의 악재 미국의 악재, 그리고 한국의 대기업들이 주가가 자산가치대비보다
싸게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시가총액이 160조인데, 내년에 가면 순자산가치가
170조가 넘는다.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반도체,가전, 분야에서 1위다. 절대 저평가이다.
현대차 주당 청산가치가 21만원인데 주가는 17만8000 원이고 , 포스코 , 조선주
대부분 한국기업들이 이런 처지다. 따라서 종합지수 1930선에서는 물러설 자리는 없다.
그런데 현재는 대형주는 장기투자영역이지, 단기투자영역은 아니다. 주가의 장기추세가 깨
지면 5개월간은 횡보등락이 필요하다. 따라서 종합지수가 10월달에 1922와 1930선에서
바닥을 잡으면 먼저 치고 가는 업종은 증권주로 본다. 증권주는 중심선의 각도가 아직도
살아 있기 때문이다.
한국경제는 분명하게 풍전등화의 상황이지만,상황을 재대로 인식하고 대처하면
절호의 찬스인 분기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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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합지수 10월말경에 저점다지고 내년 2월무렵까지 2300돌파선언
내년 설날에 행복한 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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