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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전략]오송 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와 제약바이오

2014.09.29 00:53:08 조회3210

 

오송 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가 “생명, 아름다움을 여는 비밀”을 주제로 충북 청주시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9월26일 개막했다.

 

 

10월12일까지 열리는 이번 오송 국제바이오엑스포는 10월4일까지 진행되는 아시안게임과 시점이 겹쳐 크게 주목을 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개막 이틀만에 입장객 10만명을 돌파해 성공을 예감케 했고 아시안게임이 끝난 후에는 보다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바이오엑스포에는 국내외 303개 바이오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총 700여명의 바이어와 7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현지를 찾을 것으로 조직위원회가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국제바이오엑스포를 통해 경제적 파급 및 생산유발효과 2300억원과 부가가치 1089억원, 그리고 고용창출효과 4170여명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충북발전연구원이 추정하고 있다.

 

 

모멘텀 장세와 실적 장세 과도기로 접어들고 있는 국내 증시의 시세게임 구도에서 국경절 연휴와 아시안게임을 감안시 10월초반까지는 압축선별된 모멘텀 장세가 좀 더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선데이토즈(123420), 웹젠(069080), 컴투스(078340), 드래곤플라이(030350) 등의 게임주 순환매와 한국정보통신(052790), 인터파크INT(108790), NAVER(035420), 액토즈소프트(052790) 등 알리바바 관련주 순환매, 그리고 보령메디앙스(014100), 대현(016090), 엠케이트렌드(069640), 지엔코(065060), 신성통상(005390) 등 의류주 순환매가 그 타켓이다.

 

 

그러나 8~9월 구간에서 활발했던 개별 모멘텀 종목들의 상당수가 과열에 따라 조정을 보이거나 탄력이 둔화된 점을 감안하면 10월에는 새로운 시세가 합류할 것으로 전망되고 어닝시즌 도래에 따른 실적주 및 충분한 매물소화를 거친 고성장 섹타에 속하는 종목들이 그 대상으로 예상된다.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여기에 속한다. 전통적으로 코스닥의 영원한 고성장 테마주는 바이오다. 코스닥의 시총 1위가 셀트리온(068270)이고 바이로메드(084990) 등 시총 상위권에 바이오 종목이 다수 포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를 엿볼 수 있다.

 

 

삼천당제약(000250), 환인제약(016580), 유나이티드제약(033270), LG생명과학(068870), 대원제약(003220) 등 제약주가 하나 둘 반등하며 주가가 살아나고 있는 모습을 눈여겨봐야 하고 충분한 조정 및 매물소화를 거친 바이오 관련주도 이번 오송 바이오엑스포를 계기로 반등시세에 합류할 가능성을 체크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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