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6 11:50:06 조회5361
증권주의 방향성을 논함에 있어 기술적으로 점검해야할 것은 종합지수 방향성이다. 종합지수가 방향성이
아래로 향하는데 시장방향에 가장 민감한 증권주가 상승으로 가는것은 무리가 있다. 종합지수의
방향성은 삼성전자를 보고 평가를 해야한다고 본다. 삼성전자가 국내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국내 상장기업
들 이익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므로 삼성전자의 주가 향방이 중요하다. 필자는 어제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169조원이고 올해 순이익이 최악을 가정시 20조이이면 내년에 삼성전자의 청산가치는
170조원대가 되면서 현재의 주가는 절대 저평가구간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실적이 나쁘게
나온 것은 후계구도문제에서 막대한 상속세 문제와 겹치면서 악재를 의도적으로 내 보낼수가 있다고
하였다. 외국인들이 지속매수하는 이유다. 기술적으로 보아도 현재 시점은 추가하락의 여지는 적다고 본다.
그렇다면 종합지수도 추가 하락여지는 적다고 본다. 한국상장기업들의 PBR도 0.9배에서 1배를 넘나드는
지수대가 2020선이다. 미국증시와 유럽이 어제 큰 하락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오늘 2%가량
급등하고 있음이 말해주고 있다. 지수가 추가 하락여지가 적다면 이제 증권주도 방향성을 모색할 자리이다.
증권주는 7월30일경에 실질적으로 고점을 형성후에 2개월간 기간조정을 주었다. 그런데 조정폭은 전체
업종에서 가장 양호하다. 이유는 여전히 국가정책적인 기대감이 많고 . 현정부의 정책에 있어서
수혜업종이기 때문이다.
증권주를 주목해야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우선 순자산가치 대비 저평가구간이다. 순자산가치란
자본총액을 말하고 혹은 청산가치를 말한다. 현재 회사를 청산해도 증권주는 청산가치보다 싸다는 말이다.
그리고 증권회사들은 구조조정이라는 명분으로 작년부터 올해까지 임직원의 30--40%정도를 명예퇴직시켰다.
따라서 인력구조정을 마치고 있다.따라서 비용이 감소하여 미래에 이익이 증가할 기반을 마련하였다.
즉 증권사들의 이익율인 자기자본대비이익률(ROE)는 올해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될 것으로 보인다.
주가는 주가가 청산가치를 밑돌고 이익이 돌아설때 가장 크게 상승한다. 증권주가 바로 이시점이다.
이외에도 정부에서 추진하는 퇴직연금 개혁안에 DC형(확정기여형)의 확대조치와, 퇴직연금가입자확대정책
, 상장기업들이 사내유보금에 대하여 임금인상이나 배당성향을 높이지 않으면 과세조치 , 분리과세
등 다양한 증시 활성화대책이 나온 상황이고 이는 한국증시의 수급에 큰 변화를 가져올 호재이다.
마지막으로 단기적으로 10월15일에 열리는 금융통화위원에서 기준금리인하를 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8월13일 금리인하하기전에 증권주가 30%이상 급등하였다. 이번에 금리인하하면 마지막 인하가 될 가능성이
크다.그러면 시장은 미리 선반영하여 채권시장에서 주식으로 돈이 이동할 수가 있다. 기준금리를
10월15일에 인하하면 기준금리가 2%대이다. 그러면 돈들이 과연 어디로 갈것인가?
증권주에서 추천주는 우리투자증권이다 12500원이하는 적극매수이다.
웨스트칸 추천주 오늘도 날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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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440%달성후에 후속주자 소리바다 대량 돌파시키면서 날라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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