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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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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한국과 중국경제 교집합에서 주가대폭팔한다.

2014.09.06 19:51:13 조회9239

 

1. 중국 여행객 1000만명이 한국이 오는 시대

 

 

 

[ 현대경제연구소 분석자료]

 

 

 

 

필자는 위에서 분석하여 드렸다시피  2021년에 가면 중국관광객은 한국에 연인원 2000만명을 돌파한다고

 

본다. 핵심은 중국정부의 정책이다. 중국은 연간 5000억달러이상의 달러가 경상수지 흑자로 들어온다.

 

지금은 4조달러를 보유중인데 , 미국의 위엔화절상압력을 이기려면 달러를 방출 해야한다.

 

그래서 중국정부는 중국인의 해외투자한도를 확대하였고, 해외 여행도 장려중이다.  그런데 이것도

 

부족하다. 중국의 정부의 내수경제 확대 정책은 가속화시키고, 중국인의 임금소득도 더욱 증가하여

 

중국인의 씀씀이는 이제  중국내의 소비제품으로 만족 못하여  가장 가까운 한국으로 향할수 밖에 없다.

 

 

한국의 내수시장을 절반을 이제 중국인이 차지할 것으로 본다. 

 

 

한국과 중국의 절묘한 교집합이다. 

 

 

 

 

 

 

 

2. 1차 아시아의소비= 중국소비관련주 정리

 

 

필자는 올해 3월달부터 전국 증시 전문가에서 최초로 아시아의 소비=중국소비라는 슬로건으로 

 

아시아소비관련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하였다.  이후에 한국화장품  410%, 한국화장품제조 450%

 

코리아나 화장품, 아모레G ,아모레퍼시픽,등이 100%이상, 한국콜마, 호텔신라. 리홈쿠첸 ,게임주,

 

MPK, 동성제약등이  중국에서 물건이 잘 팔린다는 말만 나오면 폭등하였다.

 

 

그런데 이들은 정상적인 PER개념으로 보면 물건 고평가이다. 그러나 성장주의 주가의 목표가를 정할때에는

 

향후에 3년간 혹은 5년간에 벌어질 순이익을 산정하여 목표가를 세운다.  

 

 

위에서 언급드린 중국소비관련주들은   올해부터 시작하여 본격적인 대호황기는  2017년이후에 도래하므로

 

주가가 미리 반영하여 상승하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화장품제조처럼  현재 실적은 적자인데 주가가 사상최고치이거나 호텔신라처럼 PER 50배이면

 

과열국면으로 보아야한다. 따라서  중국소비주= 아시아의 소비자중에서 1차 선두주자들은 이제

 

 

가격조정과 기간조정이 필요하여 보인다.  년말까지는 기간조정후에 다시 내년부터는 큰 상승을  기대한다.

 

 

 

 

 

 

 

3. 한국과 중국의 또 다른 교집합에서 추석후에 대장주를  탐구한다.

 

 

 

1) 중국과 한국의 주도주 공통점

 

 

 

증권주와 은행주와 통신주 보험주이다. 모두 내수경기관련주라는 점이다.   한국도 내수경기회복에 총력을

 

기울이는 상황이고,  중국도  소비를 통한 내수경제를 육성하여 2021년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까지

 

경제력에서 중국을 뛰어넘을  계획이고, 지금까지 중국의  행동으로 보면 2021년에는 미국을 경제력에서

 

이길 전망이다. 경제력에서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1위가 되면  인류사상 동양에서 서양을 이기는

 

일이 처음있는 일이 되는 필자가 주장하는 새로운 질서이다. 중국의 내수경제시장은 세계경제의

 

호수가 되어버린다.    그러면 우리는 세계경제를 볼때 지금까지 전혀 다른 시각으로 보아야한다.

 

 

한국의 부자는 이제 미국통 ,일본통이 아닌, 중국통에서 나올 것으로 본다. 1880년대의 거상임상옥같은

 

대부자가  중국으로 인하여 나온다고 생각한다.   

 

 

 

중국 주도주만 올린다

 

[ 중국 보험주 대장주]

 


 

 

 

[ 중국 은행주]

 



 

[ 중국통신주]

 

 

 

 

한국에서는  아시다시피 필자가 강조드린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등 증권주와    현대산업개발등 건설주,

 

 

신한지주등 은행주와 보험주가 주도주이며, 신세계등 유통주도  중국관광객 2000만명 시대를 맞이하여

 

 

주도주군을 준비하고 있다.

 

 

 

 

 

 

2)  중국과 한국의 교집합에서 특히 강조하고 싶은 주도주는 ?

 

 

 

바로 통신주이다.    강조드리고 싶어서 차이나 모바일 그래프를 다시 올린다.

 

 


 

 

중국정부는 앞으로 2018년까지 광통신 인터넷망에 8억5000만명,  LTE가입자등 모바일가입자를 12억명을

 

목표로 하고 있고 , 특히 올해 하반기들어서 한국처럼   LTE서비스가  도입되고 있고,

 

LTE가입수가 575%나 증가하여 내년후에는 3억명이상이 LTE가입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한국에서 본것처럼  모바일시장의 규모는 가히 상상을 불허할 정도로  폭팔할 전망이다.

 

 

차이나모바일은 중국의 최고의 통신업체인데  이회사의 주가가 앞으로 중국증시이 방향타이며

 

중국내수경기회복의 방향타라고 본다.

 

 

 


 

3) 중국의 폭팔하는 통신시장에서 한국의 먹거리가 생기고 있다.

 

 

필자는 중국 제1의 통신업체 차이나 모바일주가에서 한국의 최고 대장주를 찾았다.  중국통신시장은

 

 

한국의 3G시대에서  LTE시대로 진화중이다. 그렇게  되면 중국의 통신업체들이나   중국의 포탈인터넷

 

업체들은 한국의 ****** 기획력이 반드시 필요하게된다.

 

 

웨스트칸은  여기에 최고 대장주 1종목을 선정하여 회원들에게 추천중이다. 추가적으로 

 

1개를 발굴하여 연구중에  있다. 이들은  한국화장품이나 한국화장품 제조 혹은  아모레퍼시픽을 능가할

 

종목들이며 최고의 현금박스 종목이다.

 

 

 

 

 

 

 

4. 중국의 의료서비스 1400조시장을 놓치지말자

 

 

 

1) 삼성 이재용부회장이  의료시장를 노리는 이유

 

 

 

[신문기사내용삼성그룹이 삼성에버랜드 상장을 통해 바이오 분야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삼성에버랜드는 3일 상장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바이오 신기술 확보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겠다고 발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삼성에버랜드가 대주주(44.5%)로 있는 의약품업체다.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엔프렐' '레미케이드',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지난 2일 공시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난해 매출액은 4400만원선이다. 사옥은 인천 송도에 위치해 있으며 내년 상반기엔 7억달러를 들여 연간 15만리터 규모의 공장을 추가 증설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삼성에버랜드의 최대주주이자 삼성그룹 승계자인 이재용 부회장이 주도할 의료산업의 핵심 계열사다. 이건희 회장이 창업주 이병철 회장으로부터 그룹을 승계받을 당시 반도체라는 핵심 성장사업을 택했던 것처럼 이재용 부회장은 의료 바이오 산업에 앞으로 20년의 명운을 걸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4월에 문을 열었다. 이듬해엔 미국 바이오젠아이덱과 함께 합작법인인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설립해 본격적으로 의료 바이오 산업 체계 구축에 나섰다. 삼성그룹은 바이오시밀러 R&D(연구개발)와 생산을 바이오에피스와 바이오로직스에 맡기고 마케팅은 전문기업과 협약해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2016년엔 세계적인 바이오 의약품 위탁생산업체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다음달 1일엔 영국 바이오업체의 지분 50%를 인수해 공동 연구에도 진출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달 2일 공시를 통해 관련 업체의 지분 50%에 해당하는 총 7000만주를 725억9700만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자기자본의 15.5% 규모다.

이처럼 삼성에서 바이오 산업에 두 팔 걷어붙이는 이유는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가능성 때문으로 보인다. 바이오시밀러란 바이오의약품(생물의약품)의 복제약을 일컫는다. 현재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의 특허 만료 기간이 다가오고 있어 바이오시밀러 업체가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2)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이  바이오시장 노리는 이유

 

 

이재용 부회장은  아직까지 뚜렷한 경영성과를 보여준 것은 없다.    그런데 기회가 왔다. 바로 중국의

 

의료 서비스시장이다.  중국은 베이비붐세대가 이제는 노인으로 접어들고 있다. 노인인구가 곧

 

2억명이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단일국가로 보면 최대의 의료서비스시장이 열리는 것이다.

 

여기서 2차 아시아소비= 중국소비대장주가 나온다고 본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이에 대비하여  충북 오송에 대규모 생명공학단지를 만들어서 올해  9월말경부터

 

10월까지 박람회를 연다.  바야흐로 제약바이오가   2차 중국소비주로 등장할 것으로 본다.

 

 

 

[오성생명과학 박람회]

 


 

 

제약바이오주 관심 바랍니다. 정부는 2016년까지 제약의 ***** 분야를  세계1위로 키우려고 준비중이다

 

 

웨스트칸방에서는 정부에서 세계1위로 키우려는 분야에  종목을 딱 1개 선정하여 추천중이다.

 

 

 

 

 

 

5. 추석이후에 제2의 대한뉴팜으로  좋은 수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종합지수 그림]

 

 

 

 

 

 

한국증시는 추석후에는 강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상승조건은  만기후에 위방향으로 가야하며

 

종합지수가 2089를 돌파하면  올해 년말안에 종합지수는 2300선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유망업종은  증권주, 건설주, 은행주로 보이며 , 코스닥시장도 매우 강할 전망인데

 

 

아시아의 소비= 중국소비 2차 주도주군을 주목합니다.    필자가 올려드린  글을 추석연휴기간에

 

몇번이고 정독 하면 힌트가 보일 것입니다.

 

 

 

 

 

 

2) 추석후에 제2 대한뉴팜 준비하였습니다. 

웨스트칸의 무료방송일정     9월11일부터  ------9월12일에 실시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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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가을 전설 징후를 보여주는 선두주자]

 

[웨스트칸 추천주: 대한뉴팜 ]

 

[미리연구는 올해 5월7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약 40일간 미리연구하고 본격추천는 6월25일이후]

 

 

 [대한뉴팜 월간회원님 수익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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