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4 11:24:00 조회6388
1. 명량해전에서 아군의 피를 끓게 한 장명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면 이길 뿐더러 아군에게도 피를 끓게 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이순신장군은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수가 있다면 12척의 배로 330척의 일본군을 이길수가 있다고
아들 회에게 이야기 한다. 백병전 장명을 보자

장군은 힘의 균형과 심리 싸움에서 왜군을 이겼다고 본다. 이것이 승리의 비결이다.
2.주식투자에서 탐욕을 없애면 자유를 얻는다.
주식투자의 기본욕구는 수익이다. 이것은 심리로 표현하여 욕심이고 탐욕이다. 모든 사람들의
힘의 추가 탐욕으로 쏠리고 있다. 그 힘이 균형추에서 벗어나면 자유을 얻게 된다.
자유을 얻게 되면 평정심를 찾게 된다. 그 평성심은 심리싸움에서 이기는 최고의 방법이다.
그래서 주식투자의 90%는 심리싸움이라고 한다.
필자는 9월달에 들어와서 화장품관련주, 호텔신라, 게임주들에 대하여 경고음을 내고 있다.
일부 언론에서는 중국인들이 추석연휴, 아시안게임, 중국국경절까지 동원하여 한국 면세점에서
물건을 싹쓸이한다고 하면서 매수를 부추기는 기사를 내고 있다.
그러나 평정심을 갖고 보자. 위에서 언급한 종목들이 3--4개월사이에 얼마나 상승하였나?
이익을 내고 주가가 그렇게 상승하였는가? 단기 기대감으로만 상승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
9월초경에 잠시 급등한 척 하다가 오늘부터 매도기회를 안주고 다시 급락하고 있다.
탐욕의 종착점은 이것이다. 탐욕을 제거하고 보았다면 9월초경에 상승구간에서 모두 매도하였을 것이다.
필자는 8월말경부터 어제까지 경고음을 냈다.
추석을 앞두고 사람들은 연휴기간에 혹시 안좋은 일이 벌어질까 과도하게 매도하는 모습이 보인다.
증권주와 은행주등에서 오전에 비하여 시간이 갈수록 변동성을 보이는 것에서 알수가 있다.
이것 또한 탐욕에서 비롯된 공포로 생각한다. 탐욕과 공포는 통한다.
탐욕을 제가하면 오늘같은날에는 정부의 정책 수혜주인 내수주를 매수한다.
그리고 새로운 추세를 만들어가는 대장주를 산다.
새로운 가을의 전설이 타오를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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