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0 07:25:02 조회1453
코스피
최근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시장에서 실적이 좋아지고 이제 상승하는 종목은 외국인의 집중적인 러브콜을 받으면서 상승이
일어 나고 있다.
IT, 조선, 통신업종의 실적악화가 가장 두드러졌다"고 진단했다. 또 "유틸리티, 건설, 금융, 일부 소재, 산업재의
실적 개선이 나타났다"며 "3분기는 2분기 실적개선 업종을 중심으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다.
이런 업종들을 눈여겨 볼 필요가 반드시 있다
주가 조정시 특히 대외적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시 겁먹지 매도 하지 말고 추세적으로 가져갈것을
특별히 당부한다
상무결 장중무방 8.20일 단 하루!!

코스닥
코스피 상승시 소외되는 현상이 자주 눈에 보인다.
외국인들 코스피 중심의 매수세가 있어서 소외 현상까지 발생하는 경우를 볼수 있다.
절대 코스닥을 외면하는 것이 아닌 키 맞추기 정도로 보는 것이 맞다
상승깃발형패턴후 N자형으로 다시 상승하고 있다
패턴으로 보면 지극히 당연하다
567이 가장 중요한 선이다
돌파시 신세계를 열면서 코스닥 대세상승을 예고 할수 있다.
지금은 팔 때가 아닌 사서 보유 할 때다

해외증시
유럽의 주요 증시는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사태가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세
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56% 상승한 6,779.31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0.96% 뛴 9,334.28에,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
수 역시 0.56% 오른 4,254.45에 각각 문을 닫았다.
범유럽지수인 Stoxx 600 지수는 0.6% 오른 335.6에 마감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대화로 사태 해결을 모색한다는 소식이 불안감을 잠재우며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여기에다 일부 기업의 실적 호조는 투자 심리를 자극해 유럽 증시 19곳 가운데 17곳이 상승 마감
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해운기업인 머스크는 상반기 30억9천만 달러의 실적을 올리고, 연간 실적 전망
치를 45억 달러로 5억 달러 더 높이면서 4.9% 폭등했다.
독일 철강업체인 티센크루프는 중장기 차원에서 일부 사업부문을 없애 수익을 극대화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2%가량 상승했다.
런던 증시에서 담배 제조업체인 임페리얼 토바코는 판매량이 2% 하락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1%밖에 감소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2.2% 상승 마감했다.
지형적 리스크는 당장 주가 조정의 빌미가 될수 있으나 좋은 매수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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