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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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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기다렸던 지수폭락!!! 주도주 사냥에 나설 때.

2014.08.08 15:00:02 조회11265

 

 

1. 기다렸던 폭락자리

 

 주도주인 증권주를 재매수하려고 종합지수 하락을 예견하여 드렸습니다. 적중입니다.

 

  증권주에 대하여 7월31일매도신호드린후에  오히려 종합지수 하락을 기다렸습니다.

 

 

종합지수 지난주에 2090를 돌파하여  흥분할 때에는 필자는 종합지수는 다시한번 제차 급락을 시킨후에

 

본격적인 상승이 온다고 진단하였습니다.  핑계는 미국과 유럽의 하락자리였습니다. 미국과 유럽증시가

 

떨어지는 칼날속에서 한국증시만 홀로  상승할수가 없고,  2090를 돌파하면서 소진한 에너지를 보강할

 

시간이 필요하고 ,  다시한번 종합지수를 밀면서 잔존물양도 정리하는 선도세력의 치밀한 전략이

 

엿보인것입니다.  그러나  종합지수 폭락하면 그동안 매수하고 싶어도 매수못한 시장의 주도주를

 

매수할 시점입니다. 

 

 

오늘과 다음주 월요일까지는 주도주가 아닌 주식은 매도하여 주도주쪽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은행주와 증권주가 7월말경에 급등하니  주도주가 아닌 종목군은 오히려 폭락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 종합지수 2026선에서 조정을 마치고 이제  2300을 향하여 본격적인 상승세를 보이면 

 

 

주도주인 증권주는  대폭등장세가 올수가  있습니다.

 

 

[종합지수 전망도]

 

  

 


 

 종합지수의 폭락은 주도주사냥에 가장 좋은 시점입니다.

 

 

단 주도주만 입니다.

 

 

종합지수저점은?   8월8일 아니면  8월11일 유력한데 ,주도주는 오늘처럼 종합지수 폭락할 때

 

매수하는 것입니다.

 

 

 엘지전자 무료추천주 잘 보관하고 있으시죠?

 

 

[엘지전자 무료추천후에 준회원들이 매수한기록]

 

실제로 보면 수백명이 매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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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증권주 사냥할 때

 

 [자료추가자료]8월10일올림

정부의 퇴직연금확정기여형으로 전환검토

정부가 퇴직연금 시장을 확정기여형 중심으로 재편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현재 퇴직연금의 주류를 차지하는 확정급여형은 수익률이 은행 정기예금 금리 수준보다도 낮아 은퇴자의 소득 보완 역할을 하기 어렵다는 판단 때문이다. 정부가 확정기여형 중심으로 퇴직연금을 재편하려는 또다른 이유중 하나는 개인 퇴직연금 운용을 장려해 침체된 자본시장을 활성화하겠다는 의중도 담겨있다.

7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2014년 세법개정안을 통해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에 납입하는 개인에게 세제혜택을 주기로 한데 이어 추가로 확정기여형으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방안을 마련키로 하고 이를 9월에 발표하는 사적연금 활성화 대책에 담기로 했다. 이를 위해 다음주께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연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세제개편안에 포함된 퇴직연금 납입액에 대한 추가 세액공제는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에 납입하는 개인 가입자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이라며 “퇴직연금 시장을 확정급여형 중심에서 확정기여형이 주가 되도록 바꾸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있다”고 밝혔다.


2014년 세법개정안에는 기존 연금계좌세액공제와 별도로 퇴직연금 납입액에 대해 300만원까지 납입액의 12%를 세액공제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퇴직연급 납입시 최대 연 36만원의 추가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같은 정부의 방침은 퇴직연금의 노후소득 보장 기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퇴직연금은 근로자를 고용한 기업에서 운용을 책임지는 확정급여형과 가입자 개인이 직접 운용할 수 있는 확정기여형으로 나뉜다.

지난 3월 기준으로 퇴직연금 적립액은 약 85조원에 달하며 이중 확정급여형이 65조원 수준으로 확정기여형(25조원)에 비해 규모가 훨씬 크다.

문제는 확정급여형의 수익률이 최근 연 1% 대에도 못미치는 등 너무 낮아 은퇴자의 노후소득 보장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회사가 투자로 손실을 내더라도 직원이 퇴직할 때 미리 계산된 퇴직금을 줘야 하는 확정급여형의 특성상 안전운용에만 치우친 까닭이다. 특히 저금리 기조가 고착화된 상황에서 앞으로도 수익률이 올라갈 가능성은 크지 않다.

반면 확정기여형의 경우 현재 위험자산에 40%까지 투자가 가능하다. 손실을 볼 수도 있지만 대신 수익률이 올라갈 여지도 있는 것이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현재의 확정급여형 수익률로는 노후의 삶의 질을 담보할 수 없다”며 “다소 모험 투자를 하더라도 수익률을 끌어올려 노후 소득을 보장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확정기여형으로 중심축을 옮길 경우 퇴직연금 자금의 물꼬를 터 자본시장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재부 등 관계부처는 개인이 투자할 수 있는 확정기여형으로 적립금이 흐르도록 위험자산 투자 한도를 높이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대신 손실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한다. 정부는 시장 전문가 등과의 협의를 거쳐 9월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사적연금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종합지수 폭락이 올 때 주도주인 증권주를 한톨도 남김없이 쓸어 담아야 한다.

 

증권주가 7월말경이후에 급등할 때 많은 분들인 놓치었고,초기 상승에 매도하였습니다.  

 

 

[대우증권 와 증권주 단기절반이익실현]

 

 

 


 

그동안 증권주에 대하여 강하게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종합지수가 폭락할 시점에서

 

증권주는 매수할 기회입니다.         우리투자증권 11200원이하는 눈감고 매수입니다

 

 

그외에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도 눈감고 매수입니다.눈뜨지 말고 매수입니다

 

눈뜨고 매수하면 자꾸 다른 생각이 드니 눈감고 매수입니다. 매수한 다음에

 

10월말까지 혹은 년말까지 묵혀 두십시오.  절대 눈 뜨지 마십시오.

 

 


 

한국의 증권주는 한국경상수지 폭이 폭증할때 대 폭등장이 온다.

 

[경상수지 흑자폭]

 

 


 

 

 

3. 아시아의 소비관련주 눈감고매수할 시점

 

 

필자만 오로지 주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시아소비관련주는   2017년에서 2018년까지 최고

 

메가트랜드 흐름이고 ,아시아소비에서 100배이상 상승할 종목이 나온다고 말입니다.

 

 

중국과 인도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국민소득이 1인당 5000달러에서  10000달러로 넘어가는 시점이

 

 

2014년에서 2020년사이입니다.  중산층이 폭팔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 소비문화황금기가 도래할

 

시점입니다.     미국도 전략적으로 아시아소비시대를 대비중입니다.

 

 

 

아시아의 소비관련주란   증권주 ,은행주 등 내수주와 ,오락문화에서 게임주와 엔터테인먼트 관련주

 

 

그외 음식료 등을 말합니다.화장품도 됩니다.  모든 것을 소비로 생각하십시오.

 

 오로지 아시아소비 그리고 소비라는 컨셉으로 시장을 보십시오.

 

 

####정부의 정책관련주도 주목####

 

박근혜정부의 정책에서 최고 우선은 ?  한반도 통일입니다.

 

 

에머슨퍼시픽, 현대상선 등 대북관련주를 놓치지 마시고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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