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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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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아시아소비관련주 용이되고 ,조선주는 추락천사 되는 이유

2014.08.07 00:03:09 조회4229

 

1. 대세는 아시아의 소비시대다

 

 

주식시장에서 메가트랜드 흐름이란,  경제정책방향이라고도 볼수가 있다. 가량  중국은  2003년부터  2008년

 

까지는  2008년 6월 북경올림픽, 중국 상하이박람회를 목표로 하여   SOC등 고정자본투자와  수출을 통한

 

경제성장률을 10%이상은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중국의 이런 목표는 국제적으로 원자재의

 

폭팔적인 수요증가와 중국수출경제로   운송수단이 급격하게 부족하게 되었다. 덕분에 조선업이 

 

2006년부터 2010년무렵까지 대호황기를 맞이한다.   한국의 조선업이 특히 대호황기를 맞이한다.

 

 

한국의 조선관련주는 대형주가 20배에서 100배 상승하고 ,  조선기자재관련주도 70배에서 130배정도

 

3년만에 대폭등하게 된다.   중국이라는 국가은  인구와 국토면적이  유럽과 미국을 합한 것보다 

 

 

큰 규모여서  중국의 강력한 정책방향은  엄청난 신규수요를 창출하여 극심한 수요초과현상이 발생하여

 

조선업은 대호황기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제는 공급과잉상태가 되고 있다.

 

 

 

이제 중국은 새로운 지도자인 시진핑과 리커창체제로 들어서고 있다.  새로운 중국 지도부의 중국의

 

발전을 위한 정책방향은  이전과 다른 전혀 방식이다. 반대개념이다. 소비를 통한 내수경기육성으로

 

 

중국경제를 성장시키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중국은 이제 본격적인 소비대폭팔의 초기현상을 등장중이고,

 

 

본격 소비대폭팔은 시작도 안했다.  소비대폭팔이 시작되면 그 엄청난 초과수요가 발생하여 

 

 

다시 소비관련주는 과거에  조선주처럼 대호황기를 맞이할 것으로 생각한다.

 

 

 

 

2.  한국증시에서 꿈틀대는 아시아소비관련주

 

 

관련주를 간단히 정리하여 올린다.

 

 

 

화장춤,   중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식품,    게임관련주,  드라마 영화 등 문화컨텐트관련주

 

 

엘지전자,  삼성전자, 자동차  등등인데

 

 

 

소비와 내수경제를 생각하면 생각보다 쉽다고 본다.

 

 

 

 

3. 중국과 한국증시 주도주가 유사하다.

 

 

중국도 중신증권등 증권주가  7월달말경후에 상승율이 최고다. 한국도 동일하다.

 

 

은행주와 보험주  통신주도 한국과 유사한 길을 가고 있다.

 

 

한국과 중국은  제조업에서 밀접한 연관를 지으면서 동반 성장하는 발전을 하였는데

 

 

이제는 서비스관련업종이 닮은 꼴 발전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중국의 2022년까지 10년간 성장방식을 기존의 30년동안의 발전방식과 전혀 다르게 움직인다.

 

 

과거의 잣대로 시장을 보았다가는  폴더폰의 절대 강자 노키아처럼 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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