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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대세상승이라지만 한 없이 상승으로 진행하지는 않는다.

2014.08.02 03:55:55 조회7835

 

대세상승이라지만 한 없이 상승으로 진행하지는 않는다.

 

지난 글에 올렸던 종합지수 차트. 

 

대세 상승이라지만 한 없이 상승으로 진행하지는 않는다.

    위의 차트는 종합주가지수 일봉차트를 2개 올렸다. 대추세는 상승추세임에 틀림이 없고 지난 2주전 올렸던 차트에서 강력한 상승의 출발점이라고 올렸다. 시장은 그대로 진행이 되었다. 올해 2월달부터 지금까지 외국인 매수세는 계속 들어 올 것이고 지수는 결국 돌파될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그리고 기관도 팔고 개인도 팔고 내국인은 다 팔고 외국인이 매수하여 외국인끼리 사고 파는 장세가 진행될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정말 안타깝게도 그렇게 진행될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시장을 대응의 영역이라고 배운 사람들이 무슨 실력이 있겠는가? 시장은 예측의 영역이다. 기관들이여 실력을 길러라.

 

   필자 야간방송을 통하여 아래의 종목들이 장기간 조정권과 추세를 돌파하면서 시장지수는 돌파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외에도 종목이 많지만 대표적 종목만 언급하기로 한다. 아래 종목에 대해서는 야갼방송을 통하여 이미 예고한 종목들이다.  야간방송을 들은 팍스회원님이 증인이다.

 

금융지주사 중에서 흐름이 가장 좋다고 언급한 신한지주.

 

공개방송에서 추천했고 남의 떡이 커 보이지 않으면 수익낼 수 있다고 언급한 대우증권.

    

버핏이 팔고 나간이후 하락추세선을 돌파할 것이다라고 언급한 posco.

 

이번에는 하락추세선을 돌파할 것이다라고 언급한 현대건설.

 

  상기종목들은 다 야간방송에서 주가가 상승하기전 하락추세 돌파할 것, 14년 하락권돌 돌파할 것, 버핏이 매도하고 나간후 형성 되었던 하락추세선을 돌파할 것등으로 설명을 했다. 상승을 하더라도 끝없이 상승하지는 않는 법이며 건옥매물을 소화하고 가야하고 실적도 봐가면서 탈락할 종목은 탈락하고 새로 들어갈 종목은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지수가 한없이 상승하지는 않는다. 쉴자리 몇달 쉬다갈 수도 있고 쉬지 않고 계속 갈 수도 있다. 그것은 님들의 맘이다. 상기에 열거한 종목외에 여러 종목이 있으며 특히 크게 갈 종목도 있다.  아직은 언급할 시기가 아닌 듯하다. 한참 오른 후에 그 모습이 수면에 드러날 듯 하다.

 

 

 

코스닥 시장과 정말 문제의 시장관리자.

빈대 잡으려 초가삼간 태워 먹고도 태워 먹었는지도 모르고 증권사 수입증대를 위해서 또는 아세아권 마감시간과 맞추기 위하여 시간외 거래 상하비율을 9/1올리고 거래시간단위도 30분에서 10분단위로 하겠단다.

 

코스닥시장지수.

 

   7월 마지막주를 보내면서 투자자들에게 큰 손실을 안겨주고 고통을 준 주체가 있으니 투자경고제도와 급등완화제도 이다. 동 제도는 해외 거래소에는 없는 제도로 알고 있으며 불특정 다수가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사고 판다는 시장매매의 시초를 위반한 제도이다. 이러한 발상이 어떤 사람의 머리에서 나왔는지는 모르겠으나 하루 빨리 없어져야할 불공정제도라는 점을 강하게 강조한다. 그럼에도 상기 코스닥 월봉선의 동그라미 1지지선과 동그라미 2 지지선 중 동그라미 1 지지선을 이탈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일단은 이탈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누가 봐도 봉모양상 균형이 맞지 않는 코스닥시장 차트.

 

   거래소에서 투자경고제도와 급등완화제도를 시행한다고 할 때 필자는 거래소에 글을 보내서 반대의 의견을 보냈고 문제점을 기술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의견수렴없이 동 제도는 시행되었다.

 

   물론 주가조작사범은 잡아야 한다. 그러나, 징 치고 꽹과리 치면서 잡지 말고 조용히 잡아야 한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대로 시행되고 말았다. 완전히 빈대 잡으려 초가삼간을 태웠다. 큰손들이 시장에서 다 이탈해 버렸다. 그 결과 증권사는 감원과 구조조정을 단행하였다. 아직도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아니 절대 인정안한다. 증권사들을 비롯한 기관들은 자신들의 공매도에 동제도 유용하므로 동 제도가 자신들을 죽이고 있슴에도 불구하고 죽어가면서 그 단맛을 버리려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제는 증권업계 투자자와 종사자 그 어느 단 한명도 원치 않는 거래시장연장을 시행하겠다고 한다. 정말 그렇게도 어리석은가? 그렇다고 거래대금 늘어 나는가? 거래시간을 5시간에서 6시간으로 늘렸슴에도 거래늘어가는 효과는 전혀 없다는 사실이 판명되었음에도 말이다. 거래소수입증대를 위한 꼼수가 아닌가?

 

    상기 차트를 보게되면 상승과 하락봉의 차트가 전혀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상승할 때도 상승 봉은 대단히 짧고 음봉이 나올 때가 더 많다. 하락할 때는 음봉이 강력하다. 코스닥의 차트가 투자경고제도와 급등완화제도가 그들의 말대로 투자자보호 정책에도 불구하고 기관과 외인의 공매도에 대한 심리적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슴을 입증하는 자료이다. 과연 어떤 투자자를 보호하겠다는 명시가 없다. 착한 개인투자자들은 그 투자자보호라는 말을 개인투자자보호라고 알아 듣는다. 내가 보기는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보호로 보인다.

 

    7월 마지막주 코스닥 개별주에는 단기간에 반토막난 종목이 즐비하다. 눈물만 훔칠 뿐 어느 누구도 거래소에 항의하지 않는다. 시장이란 어느 한쪽이 가면 다른 한쪽이 약하게 가더라도 가야 정상의 시장이다. 그런데 시장부는 가면서 코스닥은 그냥 하락이 아니라, 폭락을 했다. 잘 가던 종목이 작은 악재로 갑자기 하한가 2~3방 가는 현상이 작년부터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 때문이겠는가? 다 공매도 때문이다.

   

     제도상 공매도가 일견 기관과 개인 공평하게 만들어진 것 같지만 운용면에서 보면 기관은 거의 주식만 확보되면 확보된 범위내에서 무한대로 치는 반면에 개인들은 사용했자, 계좌자금이 담보 잡히므로 자신자금의 1/10규모이다. 종목도 기관은 문제종목을 제외한 전종목이지만 개인은 증권사가 상품으로 보유한 종목으로 국한하고 있다. 개인은 많아야 50종목이내이다.

 

     공매도 비중이 대략 17%정도라고 했는데 매수와 매도가 균형을 이루는 시장에서 매도규모의 17%증가는 시소에서 어느 한쪽으로 일방적으로 힘을 실은 것과 같다. 아직도 동제도가 빈대잡으려 초가삼간 태우고 그도 모자라 일반투자자 죽이는 제도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면 바보집단임에 틀림이 없다. 그 이외 부분과 더 자세한 시황은 야간방송에서 언급 하겠습니다.

 

  

일~수 야간 7:30(목요일은 8:30) 부터 야간시황라이브방송에 참여하여 성공투자에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정확도 높은 시황과 적중률 높은 종목상담으로 성공투자의 비등점이 되겠습니다.  1도부터 99도까지 아무리 끓여도 물은 끓지 않습니다. 딱 1도가 더 필요합니다. 그 1도가 되겠습니다. 일요일(3일)에도 진행합니다. 건전은 많은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중기주 꼭 수익내고 매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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