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6 22:40:39 조회3767
시황분석
급등주 발굴의 1인자 제우스의 시황입니다.
코스피 지수 2009.66포인트 0.07% 하락
코스닥 지수 552.90 포인트 0.40% 상승
1. 외국인 연속 순매수
2. 지수 지난 고점 2020선 부근 저항
3. 중소형주 강세 지속
4. 환율 상승
*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대부분 상승
은행, 통신업, 의료정밀, 음식료업, 운수창고, 비금속광물 등 상승 마감
전기가스, 전기전자, 제조업, 금융업, 서비스업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하락 우세
현대모비스, POSCO, SK텔레콤, LG화학, 삼성화재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전력, 기아차, 현대중공업, 삼성물산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지수는 외국인의 연속 순매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장 초반 미증시의 최근 상승도움으로 상승출발로 시작하였지만 지난 고점에 대한 저항을 극복하지 못하고 기관의 매도세에 눌려 결국 하락흐름을 보여주었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1.31포인트(0.07%) 하락한 2009.66로 마감했다.
코스피가 장초반 분위기 좋게 시작하였지만 직전 고점에 대한 기술적 저항으로 기관의 매도세에 재차 2010선 아래로 밀려나고 말았다.
미국시장이 최근 고용 지표 호조 등 경제 지표의 긍정적인 성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 하는 등 초강세를 보여주고 있지만 코스피의 흐름은 다소 미진한 모습으로 마감했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대부분 상승을 기록한 가운데 은행, 통신업, 의료정밀, 음식료업, 운수창고, 비금속광물 등 상승 마감했고 전기가스, 전기전자, 제조업, 금융업, 서비스업 등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하락 우세한 가운데 현대모비스, POSCO, SK텔레콤, LG화학, 삼성화재 등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전력, 기아차, 현대중공업, 삼성물산 등 하락 마감했다.
기술적 흐름
기술적 흐름으로 보면 지난 고점 부근까지 지수는 다가선 상황에서 다소 눈치보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2020선에 대한 저항이 만만치는 않겠지만 충분히 돌파 가능한 구간이고 그 동안에 지속 돌파를 시도했던 구간이기 때문에 단번에 돌파가 이뤄지지 않는다고 해도 절대 실망할 필요는 없다.
조만간 돌파한 이후 증시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중요한 것은 지난해 말 고점인 2050~2060선대이다. 이 구간이 오히려 오래 전부터 박스권을 형성해 놓고 있는 구간이어서 어느 정도 저항이 예측된다.
결론
최근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개선된 미국 6월 고용지표로 경기 회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표현하듯 연일 사상 최고치를 계속 경신해 나가고 있다.
이를 보는 국내 시장의 참여자들은 부럽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상승이 오래도록 지속된 상황이라 혹시나 조정이 나오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미국시장과 연동된 흐름을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미시장의 조정은 국내 증시에도 반가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보면 당분간으로 미증시의 추세도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한다.
이유는 최근 미국 경기회복과 맞물려 조만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될 2분기 주요 기업의 실적이 낙관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S&P500기업의 2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2% 늘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이어서 3분기에는 2011년 3분기 이후 3년만에 두 자리 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10.9%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위기는 4분기까지 이어져 4분기에는 무려 11.9%까지의 전망이 나오고 있다.
따라서 미증시의 걱정 보단 국내 증시의 흐름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데 현구간이 그래서 더 중요하게 평가된다.
기술적으로 의미 있는 구간까지 올라온 상태여서 이제 본격적인 추세의 전환점을 만들어 놓을지 여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결론은 긍정적이다에 한표를 던진다.
이유는 현재 악재의 요인은 그 동안 상승하락을 반복하며 내성이 커져버린 상태이고 특히 투자심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소형주의 강세가 뚜렷하게 살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향후 증시 전망은 긍정적이다는 결론이다.
지난번 완전 바닥권부터 지속 강조한 컴투스의 차트처럼 이제 시작할 종목을 공략할 기회이다.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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