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6 05:04:57 조회4960
시진핑주석의 국빈방문과 경제 및 한국증시.

위의 차트는 종합주가지수 월봉차트이다. 월봉추세선에서 볼 때 리먼사태이후 3번째 저점을 지지한 가운데 종합지수는 방향을 고민하는 과정으로 보인다. 우리증시는 작년부터 해외증시가 상승해도 제대로 상승하지 못하고 해외증시가 하락하면 되려 상승하는 등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로서 상당히 당황스런 흐름일 수도 있다.
그러나 한반도의 지정학적인 측면과 한국증시는 중국증시와 미국증시의 중간에 위치해 있슴을 감안해 보면 조금은 이해되는 부분도 있다. 이에 대한 역학관계를 설명하고 향후증시를 언급해 보고자한다. 중국의 증시와 미증시의 중간에 단기적 관점에서 본다면 투자자들이 원하는 만큼의 상승하지 않는 증시로 인하여 답답함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으리라고 짐작이 되는 국면이다.
정치역학적 측면에서 본다면 일본의 아베정권의 반역사적 행보는 이제 도저히 용인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일본의 아베정권은 총리집권이후 지속적인 퇴행적 과거사 왜곡행위를 해왔다. 과거사를 창조하려 들고 있다.
또한 역사적으로 볼 때 아관파천이후 러시아와 밀약하고 39도선을 분할통치하기로 한후, 러일전쟁이후 조선을 통채로 집어삼켰다. 39도선이북과 39도선이남이라는 말은 당시 조선의 국토규모가 척박한 북쪽을 러시아가 차지하는 39도선을 기준으로 2/3을 러시아가 차지하고 풍요한 남쪽을 일본이1/3수준으로 먹기로한 밀약이다. 당시 조선의 국토규모이다. 대마도로 최익현선생이 유배를 갔고 지금도 그 흔적이 대마도에 있다. 그런데 해방이 되면서 남북을 합쳐서 일본이 만주국을 세우면서 축소되었던 규모로 축소가 된채로 조선이 해방되었고 그 축소된 규모인 38도선이 남북분단의 깃점이 되었다.
일본은 만고에 한국에 있어서 죄수국가이다. 남북분단과 국토축소의 범죄국가이다. 그런 마당에 과거사에 대한 일말의 반성도 없이 아전인수격으로 집단자위하면서 동북아국에 대하여 공공연하게 위협을 가하고 있다. 중국을 견재하려는 미국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일본의 과거행적과 오늘날 행동을 볼 때 집단자위권인정은 실수이다. 오히려 일본의 반성을 더욱 촉구해야 한다고 본다.
또한 한국과 북한이 가까워질 때, 북에 대하여 각종 제재를 가하면서 어떻게든 남북한 사이를 이간질 하던 정책에서 오늘날에는 남북한의 사이가 좋지 않은 시점에서 스스로 북한에 접근하여 일본을 통한 북한의 경제활동을 다 열어줬다. 이는 해방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진 남북한 이간질정책의 지속이다. 정상적이라면 그로 인한 일본의 경제적 효과는 아무것도 없다. 일본의 행태로 봐서 아마도 북한의 지하자원을 노리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한다. 북한과 가까워지면서 남한을 압박하려는 정책이다. 아직도 정한론이 살아있다는 증거이고 그 정책을 아베가 실천하려 한다는 증거이다.
이번 시진핑주석의 방한으로 인하여 한국과 중국은 과거사에 대하여 일본의 반성과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일본의 아베에게 공동촉구하고 있지만 아베는 요지부동이다. 중국과 한국이 더욱 가까워지면서 일본으로서는 정치적인 면 뿐 아니라, 경제적인 면에서도 상당한 타격을 받을 전망이다. 경제적으로 한국과 중국은 더욱 협력관계가 형성될 뿐만 아니라, 한국기업의 중국내 활동도 훨씬 더 우호적인 분위기 가운데 이뤄질 전망이다.
중국의 시장규모는 크다. 큰 만큼 중국시장의 호불황이 중국경제와 궤를 함께 하는 한국의 입장에서는 더욱 중요해지게 되었다. 필자의 오랜 경험에서 보건데 해외에서 중국경제의 전망이 어둡다는 둥의 보고서가 나오고 있으나 선제적으로 잘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중국의 올림픽10주년 위기설등의 설은 터무니 없는 설이 될 것이다라고 단언하고 싶다.
이는 가끔씩은 흑자전환을 언급하기도 하였으나 거의 매분기마다 하이닉스 적자전환설을 언급했던 모증권사의 보고서와 같은 수준이라는 점을 밝혀두고자한다. 중국정부는 국영기업의 민영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영기업에 대하여 계속 압박을 가하면서 기업의 은행에 대한 부채수준을 끌어내리고 있다. 또한 부동산정책을 보면 거품이 일지 못하도록 강력한 정책을 펴고 있다. 가장 핵심사항은 우리나라가 외환위기를 겪을 때 활동했던 것과 같은 경제스파이들이 중국의 제도상의 문제로 인하여 발을 붙일 수가 없다는 점이다. 즉, 중국정부의 기업,부동산,은행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그러한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다는 점이다.
또한 과거 일본이 그랬던 것처럼 중국은 미국채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입장에서 볼 때 과거 일본의 경제대국이었을 때의 일본의 위상과는 비교가 안되는 큰 위상이다. 따라서 그런 쓸데없는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한편 구한말의 조선과 현재의 한국은 국제적위상과 역학 뿐만 아니라, 경제적 국제위치에서도 비교가 되지 않으며 군사적 입장은 말할 필요가 없다. 쓸데없는 말을 퍼뜨리는 사람들은 현실인식이 있는 사람들인지 의심스럽다.
시진핑주석의 방한으로 경제적측면에서 일본은 중국에서의 부가 확 줄어들게 되고 한국은 일본의 줄어드는 이상의 부를 중국에서 취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또한 중국의 입장에서 볼 때도 한국은 그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국가이다. 일본은 아직도 한국에 대하여 아주 무시하며 아직도 한국을 점령하고 있는 듯한 행동을 함부로 하고 있으나 그러는 만큼 그들에게는 경제적 손실은 가중될 것이다. 미국의 입장에서 볼 때도 한국은 꼭 필요한 국가이다. 어떻게든 한국을 잡아야한다. 현재는 MD에 참여하는는 등 조금은 강압적이지만 오히려 한국에 메어달리는 쪽으로 변할 것이다. 이는 지도자의 역할이다.
현재 대통령의 인기는 땅에 떨어졌다고 하지만 국가관에 있어서는 역대 그 어느 대통령보다 확고하다는 점을 필자는 알고 있다. 대일 역사관에 대한 공동보조와 중국과의 경제말고도 그 무엇의 미래를 향한 복안이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지만 필자가 언급할 바도 아니고 때도 아닌 듯 하다.
위안화의 국제결재통화의 가속화(이는 절대 불변의 시대적흐름이다.)와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의 협력다변화는 막대한 새로운 부를 가져올 것이다. 이번 시진핑주석의 국빈방한을 계기로 양국의 재계 수장들이 만났다는 자체만으로도 새로운 큰 국부의 원천을 얻었다고 볼 수 있으며 구체적 수치를 제시하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이기도 하지만 증시의 시총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충분히 할 것으로 지수상승의 딱 변곡점과 맞아 떨어진다. 우리는 미래의 그 수혜주를 잡고 있다.
일~목 야간 7:30 부터 야간시황라이브방송에 참여하여 성공투자에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정확도 높은 시황과 적중률 높은 종목상담으로 성공투자의 비등점이 되겠습니다. 1도부터 99도까지 아무리 끓여도 물은 끓지 않습니다. 딱 1도가 더 필요합니다. 그 1도가 되겠습니다. 일요일(6일)에도 진행합니다.
오른쪽을 클릭하세요. [건전경제 전문가추천주보기]
----건전경제의 시황글에 대하여 무단복제 및 무단수정을 금합니다. --------
kkccss|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7| | |2609|3680|9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