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2 16:20:30 조회2579
<7월 출발 분위기 양호하다>
7월 하반기 장세가 시작되자마자 한국 증시가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우선 가장 큰 변화는 코스닥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미 필자는 코스닥 시장의 전망에 있어 6월초 520포인트를 저점으로 가격조정을 3파동으로 끝내고 기간박스권에 접어들 것임을 예고드린바 있다.
실제로 코스닥 지수는 520포인트를 저점으로 반등으로 전환되었고 이를 통해 가격조정이 끝났다는 시그널을 보냈다. 그런데 바닥 확인후의 반등 강도에 있어 540과 550포인트 2가지를 제시하며 이중 550포인트까지 반등이 나타날 경우는 최상의 조건으로서 이는 코스닥 시장을 다시 살리겠다는 의지의 표현이 될 것이라 했다.
오늘로 코스닥 지수는 550으로 접근된 모습이다. 이는 2가지의 의미를 던져준다. 첫째, 코스닥의 가격조정은 끝났다. 둘째, 이후의 후속 흐름이 어떻든간에 7~8월 장세는 강력한 시세게임이 가능한 여건이 되었다. 결론적으로 코스닥의 흐름을 통해 볼 때 7월장은 움츠리기보다 시세게임의 핵심주(실적성장의 랠리 가능 종목 + 과낙폭 반등 종목)를 찾아서 적극적으로 수익을 추구하는 매매가 유리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거래소의 경우 코스닥 대비 상대적으로 반등 강도가 쎄진 않았지만 오늘장 2000포인트에 재차 올라탄 모습이 긍정적이다. 앞선 투자전략글에서 필자는 거래소가 2000포인트에 재차 올라타면 단기 시장의 분위기가 일단 개선될 것이라 했다.
최근 건설주, 화학주 등 경기민감 업종에서 바닥권 탈피 및 반등 시도가 나타나고 오늘장 증권주, 조선주가 반등을 나타낸 점을 감안하면 거래소 역시 분위기 반전을 만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일 미국 증시가 다우와 나스닥 지수 모두 양호한 반등을 보였고 이를 이끈게 제조업 지표의 개선 때문였다는 점이 경기에 민감한 국내 증시에 긍정적 시그널이 되었고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방한 역시 증시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이끈 요인이다.
여름 휴가를 갈 것인가? 썸머랠리를 즐길 것인가?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지만 오랜만에 찾아온 시장의 분위기 반전을 앞에 놓고 우리는 다시 한번 수익에 목마른 갈증을 해소하고 채워줄 절호의 시장 기반 출현을 반겨야 하고 이를 과감히 매매로 활용하는 적극성을 보여나가야 한다.
매일 포트종목 수익이 터지고 있는 리얼김인준의 3대급등주클럽이 7월 처음이자 마지막 이벤트를 오늘 하루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에 한해 3개월 결제시 20%의 가격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딱 오늘 하루입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환상의 매매리딩을 3대급등주클럽에서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신성장 급등주, 실적 급등주, 재료 급등주의 변곡 투자!
3대 급등주의 변곡 투자 전문클럽(바로가기 클릭)!! kimjunmin77|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4| | |513|13228|8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