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30 21:52:28 조회2086
시황분석
급등주 발굴의 1인자 제우스의 시황입니다.
코스피 지수 2002.21포인트 0.69% 상승
코스닥 지수 537.06 포인트 1.06% 상승
1. 외국인, 기관 연속 순매수
2. 지수 2000포인트 회복 및 20일선 돌파
3. 중소형주 강세
4. 환율 하락
* 투자자별 매매동향
외국인, 기관 매수, 개인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대부분 상승
의료정밀, 은행, 건설업, 음식료업, 운수창고, 섬유의복 등 상승 마감
전기가스 업종만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상승 우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모비스, NAVER, 신한지주, 삼성생명 등 상승 마감
현대차, 한국전력, 기아차, KB금융, 현대중공업, 삼성화재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이 연속 순매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수는 2000선을 오랜만에 다시 탈환하는데 성공하며 지속적인 매수세의 유입으로 결국 상승흐름을 보여주었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13.70포인트(0.69%) 상승한 2002.21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가 보름만에 다시 2000선 회복에 성공하였다.
특히 최근 지속적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기관과 3일 연속 매수에 나선 외국인의 매수로 지수 상승을 만들어 냈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대부분 상승으로 마감한 가운데 의료정밀, 은행, 건설업, 음식료업, 운수창고, 섬유의복 등 상승 마감했고 전기가스 업종만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상승 우세한 가운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모비스, NAVER, 신한지주, 삼성생명 등 상승 마감했고 현대차, 한국전력, 기아차, KB금융, 현대중공업, 삼성화재 등 하락 마감했다.
이번주 해외 지표 주목
이번 주는 미국을 비롯하여 해외 경제 지표가 예정되어 있는데 특히 미국시장에서는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발언이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금융시장 안정을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또한 1일에는 공급관리자협회(ISM)의 제조업지수, 3일에는 ISM 비제조업지수과 6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실업률, 5월 무역수지 등이 발표를 앞두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 6월 실업률이 전달과 같은 6.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ISM의 제조업지수와 비제조업지수는 전달보다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중국에서는 1일에 물류구매협회와 국가통계국이 공동으로 집계한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가 발표되고 유럽에서는 30일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를 발표하고 2일에는 유로존 2분기 경제성장률 확정치를 발표하며, 3일에는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되어 있다.
투자에 참고하기 바란다.
기술적 흐름
기술적 흐름으로 보면 20일선을 생각보다 쉽게 돌파하고 또한 강력한 돌파여서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더 높게 만들어 놓고 있다.
다만 거래량이 실어주지 못한 흐름이어서 다소 그런 부분은 아쉽다.
또한 단기 추세는 살아있는 흐름이지만 외바닥의 상승이며 전고점 부근에서 지속적인 저항대로 작용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한번에 저항라인을 바로 돌파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다만 조정이 나오더라도 예전처럼 무기력한 모습은 아닐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다시 밀리게 된다면 오히려 저점 매수의 기회로 삼아볼 필요가 있다.
결론
오랜만에 지수는 2000선 회복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단순하게 상승하였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금일 종목상승의 양적인 측면이 대견스럽고 향후 종목매매에 바람직한 첫 단추를 잘 꿰맨 것이 훌륭하다고 판단된다.
이제 7월에 거는 기대가 그만큼 더 커진 상황이다.
요즘 종목을 보게 되면 맥없이 빠진 종목, 억울하게 내팽겨친 종목이 많이 보인다.
단숨에 크게 회복하기는 힘들겠지만 그러한 종목들이 나중에 보면 큰 수익을 내줄 수 있는 종목 후보로 보면 된다.
다만 전제조건은 종목자체의 돌파적인 악재는 없어야 할 것이라는 가정이 붙는다.
중요한 것은 그럴만한 후보 종목이 너무 많아 고민이다.
정말 행복한 고민인 것이다.
그렇다고 고민만 하다 시간을 버리면 안될 것이기에 지금 이 시기를 잘 활용할 것을 당부하다.
지난번 공개적으로도 강조드린 컴투스의 차트를 보면 왜 지속적인 강조를 했는지 이해가 잘 될 것이다.
이제 새로운 흐름이 형성될 시기이니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나서야 할 것이다.
새로운 밥상을 마련해 두었으니 늦지 마시기 바란다.
컴투스 보다 더 멋진 밥상이 될 것이다.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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