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5 21:25:24 조회3738
시황분석
급등주 발굴의 1인자 제우스의 시황입니다.
코스피 지수 1981.77포인트 0.63% 하락
코스닥 지수 527.26 포인트 0.42% 하락
1. 외국인 매도전환
2. 지수 1990포인트 이탈 및 20일선 저항
3. 시총 상위주 하락
4. 투자심리 위축
* 투자자별 매매동향
기관, 기관 매수, 외국인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대부분 하락
통신업, 철강금속, 운수장비, 기계, 유통업 등 상승 마감
은행, 비금속광물, 운수창고, 전기전자, 건설업, 종이목재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하락
현대차, POSCO, 기아차, 신한지주, LG화학, LG디스플레이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모비스, NAVER, 한국전력, 삼성생명 등 하락 마감
기술적 흐름으로 보면 20일선의 저항을 보이며 힘없이 밀리는 흐름을 나타내주고 말았다.
형태상 볼 때 충분히 내려 올 수 있는 자리이며 지난 번 저점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한 위치인 것이다.
따라서 재차 밀리게 된다면 지난 저점의 지지여부룰 확인 후 매수에 가담해 보는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잡설
요즘 시장의 분위기는 정말 암흑과도 같은 느낌이 든다.
온통 지뢰밭과 같이 힘든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
걸어도 걸어도 끝이 보이지 않는 사막과도 같다.
과연 오아시스가 저 멀리 있긴 있는 것일까?
현재의 장세…
그 문제가 과연 무엇일까?
계속 반문해 보지만 딱히 무엇이라고 한가지로 요약하기 힘든 결론에 부딪치게 된다.
쉽게 말하면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 법이다.” 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근데 문제는 이런 날들이 계속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고 투자자들의 심리적인 부분은 거의 맨붕상태에 있다.
요즘 가장 큰 문제는 지수가 오른 날도 종목이 안가고 있다는 점인데, 바로 그 점이 시장참여자의 심리적 위축을 유발시키고 있고 또 그러한 악순환이 계속 되고 있다는 점이다.
내리면 내려서 그렇고 올라도 지수관련주만 오르니 개인투자자들은 손만 빨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근데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다는 것이 정말 맞는 말이긴 하다.
지난 2011년 3~5월 악몽 같은 시간이 오버랩된다.
지금 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들하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화학주만 간다. 다른 건 안가는 그런 장세다.
그렇다고 이미 많이 오른 화학주를 계속 추천할수도 없는 입장이다.
투자자도 그렇고 전문가로써도 참 할말도 없고 그런 시기였다.
그러나 그 시기가 지나니 정말 신나게 돈 버는 시간이 돌아 왔다.
필자의 기억에는 지수는 그러 그러 했는데 종목은 할게 정말 많았다는 것이고 적게는 50%에서 많게는 수100%까지 급등하는 종목이 속출하였다.
전국의 모든 증권투자자님께 힘내시라는 말씀을 올린다.
사막에서 오아시스 안 나올 것 같지만 뭐 별거 있습니까?
한 곳으로 계속 걷다 보면 분명이 나옵니다.
오아시스가 아니라 호수 아니 바다까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지구는 둥그니까요.
사막에서 죽지만 마세요. 곧 엄청난 것들이(급등주, 대박주)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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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결과 공개합니다.
솔본 9+4% 급등.
홈캐스트 어제, 오늘 두번 단타 all 성공 금일 9% 급등
주력주 xxx 8% 급등!
지수 하락하던 말건 수익을 챙깁니다!
늦지 마시고 수익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늦으면 또 큰 후회를 할지 모른다.
힘들다 힘들다 해도.. 그래도 갈 종목은 가나 봅니다.
종목만 잘 선택하면 되겠죠.
어려우시면 믿음직한 전문가 선택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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