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4 11:39:57 조회4568
1. 중국의 생산자 물가지수의 50돌파의 의미
중국의 국가통계국에서 내는것과 HSBC은행에서는 내는 것의 중국의 PMI지수가 동시에 경기호전을
의미하는 50을 돌파하였다. 작년 12월달이후에 처음이라고 한다. 일부 언론과 전문가들은
미니 경기부양정책의 효과로 이야기하지만 필자의 생각은 다르다.
중국은 현재 경기부양책은 없고 경제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구조를 공급과잉부분인
철강 화학 시멘트 등 환경오염의 주범인 산업군을 퇴출시키고 , IT등 첨단산업은 육성하고 있다.
성장동력을 수출에서 이제는 소비를 통한 내수쪽으로 구조를 개혁하고 있는 과정이며 지금은 초기과정이다.
이런 경제구조개편과정에서 효과들이 서서히 가시화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장기 10년 혹은 20년 혹은 100년 계획을 가지고 경제구조개편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핵심은 서방세계에 의존하지 않고 경제성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내수시장팽창정책이다. 즉 소비이다.
중국의 소비중심으로 한 경제성장정책수단중에서 중요한 것이 임금인상이다.
임금인상을 1년15%하여 5년후에 100%임금인상을 계획하고 있는 것이 중국이다. 중국의 기업들 대부분이
국유기업으므로 이들의 임금인상정책은 곧바로 경기부양정책이 되는 것이다.
임금인상이 되면 소득이 증가한다. 그러면 소비가 증가할 것이다.
따라서 중국의 PMI지수의호전세의 최고 수혜주는 무엇인가? 여기에 앞으로 최고의 대장주가 있다.
중국소비대장주는 바로 아시아의 소비대장주이다.
동남아시아 국가 대부분은 중국 영향권에 있어서 중국의 소비정책은 아시아의 소비정책이고,
한국은 그 아시아의 소비시장의 물건을 가장 팔아먹고 있다.
2. 한국의 주요 수출통로
한국은행에서 내는 통계는 현상을 정확하게 말해준다
[세계인구지도]

[지역별 경상수지 달성비율]
[자료: 한국은행]

2013년에 지역별 경상수지 통계를 보면 전체 경상수지 규모가 798억달러이고 중국에서
555억달러, 동남아시아에서 745억달러, 미국에서 347억달러가 발생하여 미국은 증가율에서
작년대비 크게 증가한다. 이는 미국의 작년에 주식시장이 급등하여 미국경기 호전세가
되었음을 말해준다. 중국과 동남아시아 시장도 성장세는 미국을 압도하고 ,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 경상수지 흑자는 합하여 1300억달러 흑자로 전체 규모에서 무려
72%를 차지한다. 유럽은 작년에 경상수지가 25억달러 적자였다. 남미도 작년에 감소였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중국향과 동남아시아향 경상수지 증가 속도는 여전히 강하다.
즉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의 중산층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이들 지역에서 한국향 제품
소비증가가 높다는 점이다.
3. 아시아 소비관련주 파일
화장품관련주: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G, 코스온, 한국콜마, 한국콜마홀딩스, 등등이다
의료서비스와 헬스케어관련주: 바이오스페이스, 차바이오엔텍, 마크로젠, 부광약품, 등등
쇼셜네트워크관련주(SNS): 네이버, 다음, SK컴즈( 6월3일 필자가 8200원추천하여 25%수익중)
IT관련주:SK 하이닉스(작년9월27000원추천), 엘지전자. 엘지이노텍, 엘지디스플레이,
삼성SDI ,제일모직 , 삼성전자
식생활관련주: 리홈쿠첸 .
문화생활관련주: 삼익악기
IT기기에 필수적인 2차전지관련주: 삼성SDI, 제일모직
자동차 관련주 :현대차
이들의 주가상승은 이제 상승이다 앞으로 3년이상 메가트랜드 흐름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앞으로 모든 주도주들은 아시아의 소비관련주에 연결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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