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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코스피2480p,코스닥830p 여력 이유는?

2014.06.23 00:07:02 조회4104

여러분 안녕하세요. 

WIN - GO 100억 투자기법" 의 창시자.  시황적중률 1위, 급등주전문방송을 진행중인 수퍼리치 배수만 대표 입니다. 앞으로 수퍼리치가 성공주식투자의 멘토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WIN-GO 100억 투자기법" 이란? 수퍼리치(배수만대표)의 30년의 투자분석노하우와 기본적분석,기술적분석들을 융합,응용하고 표준화한 정석투자 분석기법이며 "주식부자 만들기"의 주요지침이 되는 고차원적인 세력을 이기는 실전투자기법을 말합니다. 지난 2001년 필자가 국내 최초로 발표한 "핵심주공략법" 新주도주발굴법" "급등주발굴법"보다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30년 노하우가 담긴 투자비기입니다. 실적주,재료주,주도주등 핵심대장주를 이슈화전에 선취매하는 시장을 앞서가는 고수익 투자기법입니다.


시장이 어렵다고들 하지만 수퍼리치VIP방송은 장세와 무관하게 승승장구 중이다.

금요일(6월20일)에도 수퍼리치의 VIP방송에서는 장초반에 +2%대에서 추천한 팜스웰바이오가 상한가에 안착하면서 추천 당일 +12%이상의 수익을 안겨주었고 주초에 추천한 다음의 경우에는 단 몇일만에 +13%이상의 수익을 안겨주면서 수퍼리치VIP방송은 한마디로 잔치 분위기이다. 어떤 장세이든 수익나는 것이 수퍼리치 방송의 특징이다.



코스피지수 2480p 코스닥 830p까지 상승 여력있다! 그 이유는?


최근 외국인들의 선물시장에 대한 투기적인 매매가 이어지면서 코스피지수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선진시장에 비하여 상대적인 상승폭이 작았던 국내주식시장은 여전히 저평가 상태가 지속중이다.  따라서 어느 정도만 시장의 수급이 개선되면 코스피지수가 20~30% 상승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오늘은 그 이유들을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다.

첫째, 한국의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행진을 지속되고 있다.


지난해 한국의 경상수지가 790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흑자에 이어 올해에도 월별로 살펴보면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 행진은 계속되고 있다.


둘째, 경상수지 흑자행진이 대규모의 달러화 자금유입으로 이어지고 외국인 투자자금(채권+주식)까지 국내에 유입되면서 한국의 외환 보유고는 점증하고 있다.




2014년 5월달 기준으로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3609억을 기록하면서 외풍에 큰 흔들림이 없을 정도의 외화를 보유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인 바라보는 원화는 안전자산으로의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셋째, 한국의 원화가 원/달러 환율 하향 안정세 지속되고 있고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와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으로 추가적인 하락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아래 그림 참조)



외국인 입장에서는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추가적인 환차익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때 보다도 높은 상황이다.  왜냐하면 최근 환율이 하락하기는 하였으나 2008년 금융위기 이전의 원달러 환율 900선을 감안한다면 아직도 추가적인 하락 여력은 남아있기 때문이다.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주식시장의 상승률을 보면 한국주식시장이 미국시장보다 상승 여력이 크다는 것을 알수 있다.


넷째, 미 다우지수 코스피지수 비교차트  - 미 다우지수의 상승폭이 26%더 크다


단순 비교이긴 하지만 금융위기 이전인 2007년 코스피지수 고점대비 현지수가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다우지수는 2007년 고점 대비 20% 이상의 상승률을 보이면서 다우지수는 코스피 대비 26%의 추가적인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섯째, 미 나스닥지수, 코스피지수 비교차트 - 나스닥지수 상승폭이 57.9% 더 크다.


첨단기술주가 포함되어 있는 나스닥지수는 2007년 고점대비 52.3% 급등을 하였지만 코스피지수는 같은 기간 5.6% 하락함으로서 나스닥지수가 코스피지수 상승폭 대비 57.9% 이상의 상승세를 보였음을 알수 있다.

그리고 미나스닥지수와 국내 코스닥지수를 비교하면 그 상승률의 격차는 더 벌어진다.


여섯째, 미 나스닥지수, 코스닥지수 비교차트 - 나스닥지수 상승률이 93.1% 더 크다.



나스닥지수는 2007년 고점대비 52.3% 급등세를 보였지만 코스닥지수는 같은 기간 35.2% 하락함으로서 나스닥지수가 코스닥지수 상승폭 대비 93.1%의 급등세를 보였음을 알수 있다.

이상 미국시장과 국내시장의 상승률을 비교해 보면 국내 주식시장이 상대적으로 미국시장에 비하여 상승률이 작았음을 알수 있다. 위의 여러가지 사례들을 종합하면 코스피지수는 최소 26%~57%의 상승여력이 있고 코스닥지수는 55.6~93.1%의 상승여력이 있음을 알 수있다.

단순 비교 평가이긴 하지만 한국이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올해 GDP 성장률이 4%대로 회복세를 보이고 외환보유고 급증으로 안전자산의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는 점등 여러가지 상황을 감안한다면 글로벌 선진시장의 중심인 미증시 대비 한국시장이 과도하게 저평가 된 것은 분명하다는 점이다.

일곱째, 코스피 대세 살아있다.아래 코스피지수는 차트를 보면 장기 상승트랜드가 여전히 유효하며 지난 2월 이후 형성된 채널구조에서 추세 하단임을 알 수있다.



그리고 지난 6월25일 저점이후 장기파동상 3파동이 진행중이며 그하위 파동의 3파동이 진행되고 있음을 위 차트에서 알수 있다.
외국인들의 선물시장에 대한 단기 플레이에 현혹되지 말고 대세를 바라보자.

누차 강조하지만 지수의 추가적인 하락을 걱정하기 보다는 어떤 종목에 베팅하여 수익을 낼까 고민할 때이다.
최근 7개월만에 700%의 급등한 제2의, 제3의 삼목에스폼이 또 탄생할 것이다.

수퍼리치 VIP방송은 지금 그 후보 종목들을 집중 발굴하여 드리고 있다.

 

수퍼리치(배수만대표) 방송 공개 추천주 실적

TPC +120%          (추천후 28일만에)  추천후 상한가 3개
이화공영 +100%    (추천후 27일만에)  추천후 상한가 5개
이스타코 +225%↑    (추천후 85일만에)  추천후 상한가 4개
CS홀딩스 +66%     (추천후 8일만에)   추천후 상한가 5개
에머슨퍼시픽+70% (추천후 8일만에)   추천후 상한가 2개
모베이스 +49.7%    (추천후 18일만에) 추천후 상한가
유양디앤유 +66.98% (공개 추천후 36일만에) 추천후 상한가 2개

등이며 단기 20~30% 수익종목은 부지기수입니다

주식투자분석경력 30년, 증권방송 진행경력 14년의 "베테랑 전문가 추천종목은 차원 그자체가
다르다"고 수퍼리치 방송에 참여하고 계시는 VIP회원님들께서 말씀들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지난 5월에는 수퍼리치방송 가입후 단 15일만에 원금회복을 하신 회원님(대운7님)의
경우를 보시면 수퍼리치 방송이 정말 진국(1등수익률)이라는 것이 확인되는 부분입니다.
참고로 수퍼리치VIP방송 누적수익률은 190%(상한가8개포함)이며 6월달 현재도 상한가가
속출하는등 승승장구중이다 (카페 자료 반드시 참조 => >>>추천종목들 보러가기


급등예상주 상승초기 집중 발굴후 매수에서 매도타이밍까지 명확하게 리딩!

수퍼리치 VIP급등주전문방송 6개월 가입시 월 44만원의 파격가로 가입 가능합니다.
더 늦기전에 가입을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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