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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6/17 장중] 아시아의 소비관련주가 대장주다

2014.06.17 10:56:10 조회4289

 

1. 아시아의 소비시대

 

필자는 연일 아시아의 소비시대를 강조드리고 있다.  한국의 중산층이 급격하게 증가한 시대는

 

1989년이후에서  1996년무렵이다. 이때에 한국의 소비문화는 증가하여 회식문화가 유행하였다.

 

백화점, 식당 등 소비문화가  극성을 부린 시대가 바로 이때인데  국민의 소득수준이 1인당

 

5000달러에서 1만달러 넘어오면서 소비가 융성하였다. 자동차, 가전제품등의 소비도 증가하였다.

 

동남아시아와 중국이 바로 그런 수준에 와 있다.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한국이 만든 소비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SK하이닉스가 왜 강하게 상승할가요?

 

동사가 생산하는 반도체는 IT산업의 쌀입니다.  앞으로 IT산업이 융성할 것을 선행하여 움직이고

 

있습니다.   중국과 동남아시아 사람들의 소득이 높아지면서  IT제품에 소비가 증가할 것을

 

예상하고 SK 하이닉스가 선행하여 상승하고 있습니다.

 


 

 

 


 

 

필자가 지속 강조드리고 있는,   엘지전자는 IT제품과 집안에서 필요한 가전제품 소비재에 있어서 최고

 

대장주입니다.  2년간의 목표가는 30만원입니다. 중기적인 목표가는 10만원입니다.

 

 

엘지디스플레이도 주목바랍니다.

 

 

2. 종합지수 하락을 멈춤

 

 

종합지수가 주간상 10주선 일간상 60일선에서 하락을 멈추고 상승중에 있습니다.

 

 

필자는 외국인들이 지난주 금요일에 선물 1조6000억원어치 매도공세는 속임수라고 언급드렸습니다.

 

 

필자가 강조드리고 있는    아시아의 소비관련주는 연일 급등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이것만 집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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