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5 02:59:55 조회4986
1. 한국증시 대세상승유효하나
[종합지수 큰그림]

[ 금요일 한국증시 이라크내전으로 하락한 것은 아니다]

금요일 아시아 증시는 중국 , 홍콩, 대만 ,일본 모두 상승마감지었습니다. 한국만 하락하였습니다.
이라크내전때문에 하락이라고 웃기는 이야깁니다. 언론의 역할을 재대로 해야합니다.
금요일에 외국인들이 선물에서 1조6000억이상을 매도하였습니다. 겁을 먹고 있는 사람이 많더군요
종합지수는 하락해야 1980선입니다. 오히려 종합지수 1980선이 오면 하늘이 준 기회라고 여기고 매수입니다.
2. 아시아의 소비시대를 대비하자
[ 아시아의 중산층의 폭팔적인 증가를 주목한다]

유럽과 미국의 중산층의 인구를 보면 2009년부터 2030년까지 증가하지 않고 오히려 감소하거나
정체되어 있다.. 하지만 아시아의 중산층 인구는 2009년에서 2017년까지 무려 350%증가한다.
유럽과 미국의 중산층은 대부분 집이나, TV,냉장고 등등 집안기구를 모두 갖춘 상태이므로 새로운
소비를 창출하지 못하지만. 아시아의 중산층은 1인당 소득이 2000달러에서 5000달러로 1만달러로
넘어가는 과정이어서 새로운 소비재를 집안에 들이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느지역보다 소비의 창조력이
왕성하다.
한국은 그 아시아지역에서 소비제품을 많이 팔고 있고, 실제로 아래표의 통계를 보자.
[세계인구지도]

[지역별 경상수지 달성비율]
[자료: 한국은행]

한국의 경상수지와 상품수지는 전체 부분에서 거의 독점적이다. 특히 동남아시아와 중국합하여 1000억달러가
넘는다. 2013년통계는 7월달에 나온다고 한다.
한국의 경상수지흑자가 아시아지역에서 2010년이후에 특히 폭팔적으로 증가한다. 왜 그럴까?
아시아의 중산층인구가 폭팔적인 증가에서 찾을 수가 있다.이제 한국은 중국과 동남아시아국가들이 왕성한
소비에서 새로운 경제성장 모템텀이 나올 것이다
아시아지역은 특히 한국물건을 선호한다.일본은 2차대전당시에 이지역에 피해를 끼친 국가이고 지금도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 한국의 물건을 그래서 좋아한다.
이제 한국의 새로운 경제성장은 아시아에서 소비시장에서 찾아야한다.
3. 웨스트칸이 강조드리는 아시아 소비 관련주
1) IT 관련주
필자는 SK하이닉스를 5월말경에 고점에서 추천드렸다. 이후에 대장주이다. 그리고 엘지전자를 강조드리고
있다. 엘지전자 목표가를 장기적으로 30만원 제시하고 있다.
현재 소득으로 아시아 사람들은 자동차보다 IT제품이나 가전제품, 냉장고, 세탁기 , 등등을 소비하려고 할
것이다. 소득이 이제 갓 커가고 있으므로 .....그래서 엘지전자이다.
엘지전자의 G3휴대폰은 삼성와 애플을 능가할 정도라고 한다. 아시아의 중산층이 폭팔적으로 증가하면
자동차를 안사도 엘지전자가 만드는 스마트폰을 살 것이다.
2) 화장품관련주
아모레퍼시픽이 역사적인 신고가이다. 코스맥스, 한국콜마 ,한국콜마 홀딩스, 바이오랜드 , 코스온
등등이 연일 사상최고가이다. 왜 그런가? 바로 아시아 여성들이 이제 소득이 증가하고
경제활동을 많이 하면서 화장을 많이 하고 한국제품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간단하다.너무 간단하다. 이들의 주가는 종합지수와 상관없이 ,심지어 이라크 내전으로 인하여
종합지수 금요일 떨어지고 대부분의 코스닥종목이 하락해도 , 화장품 관련주는 좋다.
주가가 올랐다고 겁먹지 마시고 , 신성장주를 보아야 한다.
3] 아시아의 통신시장을 보아야한다.
중국의 통신인프라는 세계최고이다. 동남아시아도 중국을 따라서 갈 것이다. 한국은 통신산업의 수준은
세계 1위이다. 인터넷에서 게임도 하고 , 쇼핑하고 , 금융결제하고 등등
한국의 게임주가 왜 연일 급등하는가? 필자의 6월달에 추천주인 게임주도 벌써 31%이상 급등중이다.
중국은 6억5000만명이 넘는 인터넷인구, 12억명이상이 보유한 스마트폰으로 고구마가 덩굴째 구르듯이
새로운 통신산업이 발달되고 있다. 알리바바, 탄센트, 차이나 모바일은 이제 세계 1---2위를 다투는 인터넷
과 통신기업이다. 이들이 이제 막대한 통신인구에게 게임서비스를 하려고 ,한국의 게임업체를
인수하려고 하고 , 한국의 드라마,영화를 수입하여 자국 12억명에 공급하려고 한다.
이것뿐인가?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따라서 한다.
아시아의 소비관련주는 이외에도 지속상승중이다. 종합지수는 앞으로 큰 그림을 만들기 위하여
만들고 있다. 그러나 아시아 소비관련주는 먼저 달리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종합지수 3000를 넘긴다고
해도 이들은 오히려 다른 종목보다 크게 갈 것이다. 이것이 한국증시 역사이다.
2004년에 11--12월달 당시에도 지금처럼 시장이 박스권에 갇혀 있을 때에도 , 제약바이오 관련주
조선주들은 시장을 무시하고 먼저 달렸다. 선도주와 주도주는 먼저 달려가기에 아마추어 투자가들은
가격이 올랐다고 잡지 못한다. 그러나 프로는 선도주가 올라도 무서워하지 않고 매수한다.
웨스트칸과 함께 아시아의 소비관련주에 집중하자
그래서 노다지를 캐자.
마지막으로 증권주를 집를 사두었다고 생각하고 장기적으로 보고 선취매하여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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