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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유럽사태이후 3년차 종합지수 대급등목전위치를 놓치지말자.

2014.06.07 23:27:58 조회12332

 

유럽사태이후 3년차 종합지수 대급등목전위치를 놓치지말자.

 

 

    리먼사태이후 892.16p가 최총저점이다. 결사매수시점 도래하였다고 언급하였다. 유럽사태이후 외국계의 보고서와 국내보고서에도 불구하고 1,644.11p는 최종저점이다라고 언급하였다. 2013년 1,669p(종가이후 대량매매로 현재는 1,770.53p로 표시되고 있슴)이 2013년 최저점이며 년말까지 이 지수를 다시 볼 수 없을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리고 외국인 미친듯이 매수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2014년 2월의 1,885.53p는 2014년의 최저점이며 장기적으로 볼때 외국인은 한국을 지속적으로 순매수대상으로 보고 있다는 점이다.

 

    4월과 5월의 옵션만기일에 이어서 금년 6월 쿼더러블만기일을 목전에 두고 있다. 증권사와 투신은 어떻게든 지수발목을 잡으면서 채권에서 손실을 덜 입고 롱숏펀드에서 최대의 수익을 올리기 위하여 큰흐름을 못보고 작은 흐름에 연연하고 있다. 안타까운 일이다. 왜 그럴까? 바로 시장을 대응의 영역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은 예측의 영역으로 접근해야한다. 사회과학분야가 예측의 영역이고 경제가 예측의 영역인데 과연 주식시장만 대응의 영역일 수가 있을까? 주식은 경제영역 아니고 하늘에서 똑 떨어진 영역일까?

 

   시장이 가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쿼더러블만기이후 6월과 7월 8월 9월을 통하여 종합지수는 2,231.47p돌파여부는 미지수이지만 2,100p보다는 분명 높을 것이다. 기관과 개인은 팔고 외국인은 계속 사들일 것이다. 그들은 200년넘는 선진국증권시장을 통하여 기본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기관과 개인은 투자보다는 투기에 골몰하고 있다. 대응의 영역, 단기간의 성과주의로 흘러가기 때문이다.

 

   이미 필자는 금년 2월 1,885p시점에서 대상승에 들어섯음을 언급했고 기관과 개인은 계속 매도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함께 언급을 하였다. 금년 2월4일까지가 유럽사태이후 조정국면의 최종점이었으며 금년 2월 4일이후 시장은 이미 대상승세에 들어서있다. 현재 이미 상승이 진행되고 있슴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상승에 들어섬을 아는 기관의 펀드메니져가 단 한명도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한국의 펀드운용자들이 이 지경이다.   이번 만기전이 될지 아니면 만기후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지수는 분명히 2,025p를 힘차게 돌파하면서 가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그에 맞는 큰 수익을 줄 종목을 편입했어야 하지 않은가? 일요일 야간방송시간에 그에 맞는 종목에 대하여 언급이 있을 것이다. 그에 대하여 언급한다고 밥 지어서 숫가락으로 떠 먹여주기까지는 하지 않을 것이므로 무리한 요구는 자제 바랍니다.

 

 

투매끝은 상승일 수 밖에 없다. 코스닥도 간다.   

 

 

    기관의 매도유도로 촉발된 코스닥 시장은 이렇다할 반등마저도 없이 폭락이다.

    몇달 걸쳐서 오른 시세가 단 몇일만에 원위치까지 폭락해 버리는 종목이 수도 없다.

    기관의 투매유도와 개인의 투매가 맞물린 결과이다.

 

    앞다퉈 투매하던 양상과는 다르게 지난 3일과 5일은 코스닥 거래마저 연중 최저수준이다.

    개인들이 투매를 한다고 해도 이런 하락은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개인들이 투매한다면 거래가 급증해야한다. 거래마저 말랐다. 시장흐름이 상당히 의심스러운 정황이다.자신들이 아침에 매도하여 주가를 빠뜨린 후에 빠진주가를 보고 놀란 개인투자자들이 투매하면 종가무렵에 다시 받아가는게 아닌가하는 흐름이 3일 연속이다.

 

    이미 개인들은 투매를 했고 주가지수를 더 급락시켜도 투매 나올 물량도 없는데 수를 더 하락시키는 의도는 무엇인가? 외국인투자자 좋은 일 시켜주려고 그러는가? 아니면 코스닥시가총액 날려서 국부를 날려서 개인투자자들이 정부 욕하고 금융당국 욕하게 하려는 의도인가? 그 틈에 파생시장 끼워넣으려는 심산인가?

 

    특히 삼성그룹주가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으로 껑충 뛰면서 관망하던 기관들도 더는 머뭇댈 수가 없게 됐다. 삼성그룹주를 담지 않고서는 시장수익률을 따라 가기도 벅차졌다라는 신문기사도 있지만 이렇게 추격매수하는 기관은 전혀 실력이 없는 기관이라는 뜻이며 장차 발전성도 없는 기관이다. 코스닥 투매하면서 이런짓 하는 기관들은 앞날이 훤하다. 필자는 공개방송을 통하여 시장과 코스닥을 다 합하여 SK하이닉스가 최고주라고 2만원 초반대에서 언급을 하였다. 이미 2달전에 삼성관련주 언급을 하였고 공개방송할 때마다 편입을 시켜서 매수하라고 했다. 필자의 깊은 뜻은 매수해서 보유하고 있는 사람만 안다. 최소한 기관이라면 지금 시점에 추격할 자리는 아니다.

 

    아무튼 코스닥 거래량 연중최저치를 2일씩이나 연속 갱신하다는 뜻은 심해의 V자형 바닥이라는 것과도 일맥이 상통하는 의미이다. 징검다리거래일인 5일의 코스닥 기관투매는 일반초보만 못한 투매이다. 아무튼 바보들의 행진이 더 남았는가? 끝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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