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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파동으로본 증시

2013.08.08 22:14:40 조회6521

엘리어트파동으로본 증시
 
2013년8월5일(월) 오늘의 장세
 
  오늘의 장세는 아직도 불안한 세계경제여건을 반영하면서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의 하락이 의미하는 바는 크지않다고 봅니다. 2파의 상승폭에는 늘 제한적인 면이 있으므로 위로 막혀있는 양상을 보여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의 장세를 보면 장중 초반에는 미국시장의 영향을 받다가 일본시장의 정보가 알려지면 그 영향을 받아가 후장에는 중국시장의 영향을 받는 양상이 반복되고 있어 장세는 늘 불안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뚜렷한 방향을 제시하는 주가의 움직임이 없는 것같이 보이나 역시 주가의 흐름은 엘리어트파동의 원칙을 지켜가며 움직이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 주식시장으로 유입되는 정보의 대부분은 미국 증시와 전세계증시를 살리려는 버냉키의 작전소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희일비할수 없는 국면이며 어떤 재료가 하락의 방아쇠를 당겨줄지가 궁금할 뿐입니다.
 
   예전 9.11사태가 장기간 횡보하며 장세의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하던 증시에 울고 싶은 증시에 뺨을 때려줌으로서 급락이 나타나며 대형 2파의 마지막파인 5파를 형성함으로서 바닥을 찍어준 것을 볼 수 있듯이, 증시는 하락할 명분을 찾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계속이어지는 전략적인 버냉키의 출구전략에 따라 아직도 여러번 충격적인 국면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결국 연착륙하기위한 전략을 구사하려고 애를 쓸것입니다. 미국의 출구전략은 성공하기를 바라지만 일본의 유동성완화정책은 경제를 위험으로 몰아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커다란 문제가 죌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의 세계적인 경제양상은 1세기에 한번 나타날 만한 국면입니다. 아직도 현재의 경제양상이 단순한 침체기로만 보아서는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오죽했으면 금리를 제로포인트까지 내리고 그것도 안되니까 무제한으로 유동성을 풀겠다고 하겠습니까? 
 
  미국의 금융시장의 흔들림이 전세계경제를 강타하였으며, 전세계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빼앗으므로 일자리가 없어서 일을 못하는 청년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다소 경미한 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업들이 대표적인 기업인 삼성전자와 자동차관련주들의 선전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전히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언제든지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미국에서 금리인상을 고려할만한 가능성이 조금씩 표면화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유동성완화정책의 출구전략과 금리인상의 가능성이 동시에 진행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 하락국면을 어느 정보가 주도할 지는 알 수 없으나 여전히 하락의 방아쇠를 당겨줄 재료를 기다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미국은 연착륙하기 위해 전략을 구사하지만 우리는 그에 따라 커다란 영향을 받으며 큰 변동성이 나타나리라고 예상됩니다.
 
  그러나 비관적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급한 하락이 나타날 수록 강한 반등을 주기 위한 에너지 충전기간인 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눈릉 들어서 멀리서 바라보세요
매일매일의 장세에 흔들림없는 눈을 가져보세요
 
  바닥에서 살 수 있는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기회를 기회로 만들수 있는 것은 현금을 보유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기회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건강하세요^^^
 
동자료는 증시를 엘리어트파동으로만 본 자료입니다. 투자에 참고만 하세요
모든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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