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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2013년 하반기 한국증시 큰일낸다

2013.07.30 08:32:06 조회16122

 

1. 한국증시와 다우운송지수의 갭

 

웨스트칸이   다우운송지와 한국종합지수  갭이론을 제시합니다 아래그림을 보시길 바랍니다.

 


 

 

2009년초이후에 한국증시와 다우운송지수는 함께 움직여주었는데 ,올해 년초이후에는 다르게 움직이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나오는 것일까? 만약에 한국증시를 다우운송지수와 다르게움직이게 하였던 요인이 긍정적으로 변하

 

면 어떻게 될 것인가? 필자는 다우운송지수갭만큼급등할 것이이라고 생각한다.  그 갭을 형성되게 만들었던 요인

 

은 크게 보면   뱅가드물량,중국경기지속적인 침체, 유럽경기 9분기연속 침체 , 미국의 암묵적인 용인에 의한 일

 

본엔화약세로 인하여 한국 수출경쟁력 저하 염려감,  남북한정치적인 갈등문제가 될 될 것이다.그런데 여기서 제

 

시한 문제점들이 거의 해결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 하나하나 풀어보자

 

 

 

2. 한국증시를 짓누른 악재들

 

 

1) 뱅가드물량

 

미국계자금들이 최근에 들어서 한국증시를 매수하고 있다. 뱅가드물량은 올해 7월초경까지 한국증시를 짓누른 최

 

고의 악재였다.9조원이상 이상의 매도자금이 지속적으로 출회되었기 때문이다. 국내 기관들 입장에서 가격을 올

 

려서 매수할 필요가 없었고, 파생상품세력들은 이것은 각종 악재와 엮어서 시장을 교란시켰는데 이문제가 해결되

 

었다.

 

 

 

2) 유럽 악몽같은 9분기연속 침체 탈피

 

 

[인용자료: 동양증권]

 

 


 

8월1일 ECB통화회의에서 공격적인 정책 결정을 기대하여 본다. 드라기총재는 7월3일에도 미국과 달리 유로존은

 

지속적인 양적완화방향으로 가겠다고 한바가  있다. 유럽경기의 회복은 한국증시의 바윗돌을 건져내는 것으로 보

 

여진다.

 

 

 

3) 일본의 아베노믹스 종결

 

일본증시는 아베노믹스로 인하여 6--7개월만에 85%가량 급등하였다. 전세계 경제2위 국가의 증시가 이렇게 

 

등하는 것은 한국의 코스닥보다 심한 급등이다.  7월21일 참의원선거를 기점으로 일본증시는  7개월이상 횡보등

 

락 혹은 소폭 상승으로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경우엔  일본에서 자금이 한국으로 이동할 가능성도 크

 

 

 

4) 중국 경기침체 탈피

 

유럽의 경기회복은 중국의 수출경기회복에 기여를 할 것이고 이는 한국경제에도 직간접적이 영향을 줄 것이다.

 

중국의 리커창총리는 최저 성장율 7% 고용안정성장율 7.5%를 제시하면서 경기방어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한

 

편으로 대출금리 자유화를 하면서 중국기업들의 은행대출 비용감소를 초래하여 기업의 이익에도움이되는 조치를

 

취하여  중국경기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된다. 중국경제는 아직도  과잉생산구조를 구조개혁중이지

 

만 , 사회경제체제인 중국정부의 철저한 시나리오 상황에서 움직이는 것이어서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전망이 된

 

 


 

5) 어둠속에서 한국수출의 비약적인 성장

 

 

한국은행총재는 올해 한국의경상수지가 530억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3. 국내기업의 이익규모의 절대적인 증가

 

 

 

아래그림은 대신증권에서 분석한 자료를 인용한 것인데,  근거가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위에서 제시한

 

에서  유럽의 경기회복, 미국은 이미 회복이고, 중국도 서서히 회복중이라고 본다면 , 한국의 2013년 상반기달성

 

한 놀라운 경상수지 흑자는 전반전인  글로벌경기침체상황에 달성한 수치이다. 그런데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그

 

리고 내년으로 가면 갈수록 글로벌경기가 회복력이 좋아지고, 국내요인으로서 추경편성효과금리인하효과로 인하

 

여 국내 2분기 GDP성장율이 0%대 성장율을 탈피한  상황등 ....을 감안한다면 국내기업들의 전체영업이익 규모

 

이미 바닥을 탈피하고 상승규모로 갈 것으로 보고 싶다.

 

 

[인용자료: 대신증권리서치]


 

그림에서 12에서  2007년당시에 영업이익이 68.5조원이었는데   당시에 종합지수 고점은 2085포인트였다.

 

2013년 전체 영업이익규모가  134조로 추정된다면  현재 종합지수가 1899이다.   말도 안되게 싸보이지 않는

가?

 

 


 그림 9에서  분기당 영업이익을 올해 3분기에 돌파가 전망이 된다면 ,주가는 아마 올해 3분기 즉 7--8--9월달

 

이 오히려 강하게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4. 8월달 이후에 한국증시 주도주 향방?

 

 

 

 수급주체를 가지고 판단할 사안이라고 본다. 7월달이후에 한국증시에서 일정하게 꾸준하게 매집하는 세력은외국

 

인과 연기금이다.  외국인자금은 미국계자금으로 장기적인 자금이라고 한다. 연기금은 올해 하반기에만9조원을

 

매수해야한다.  둘다 중장기 자금이면서 대형주를 중심으로 편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미국양적완화 이야기

 

나오면서 채권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 돈이 이동하는 자금으로도 파악이 된다. 필자는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싶

 

다. 추석이전까지 연기금과 외국인들은 대형주  중심으로 매집할 것이며, 코스닥시장 역시 동반상승하나  응집력

 

은 대형주가 강하다고 본다. 따라서 안정감있고,고수익을 노리기 위하여는 대형주 비중에 집중하되, 중심선이 살

 

아  있는 코스닥시장을 보아아 한다고 본다.

 

 

 

5. 종합지수 1900이하에서는 적극적인 매수가 필요하다.

 

 

종합지수 1900선에서 횡보중이다.지금은 7월말인데 7월달에 이격을 조절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1900이하로

 

오면 적극적인 매수 전략이 필요하다. SK 하이닉스 ,엘지전자등 IT관련주와 조선주 그리고 화학주 철강주도

 

밀리면 매수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제약바이오가 유망하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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