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8 23:34:58 조회5031
대장주발굴의 1인자 황제불패 입니다.
8월은 하반기를 준비하는 마지막 기회에 저가 타이밍이 될것입니다
최근 시장에서 수익률은 누구나 일반적인 분석과 예측만으로는 큰 수익을 거머쥐기 어렵습니다
7월장세에 특징은 비관을 딛고 점진적 상승으로 전환시키며 종목들도 특정종목이나 특정 업종에
국한하면서 강렬한 시세를 분출시킨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6월 폭락장이 진행될때 1500포인트
1600포인트 운운하던 비관론은 어느덧 자취를 감추고 다시 낙관론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는데
아직은 대세상승을 운운할때는 아닙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이 끝나지 않았다면
장기상승에 파동은 여전히 끝이 아니라 볼수 있습니다. 특정 주도주가 없는 장세에서 최근 투기적 양상에
급등 시세 분출은 시장에 한정된 자금으로 견인할만한 종목이 그리 많지 않다는것을 의미 합니다.
유가가 100불을 넘어서자 에너지 관련주중 태양광업체들이 초급등 시세를 분출시켰고 금값이 다시 서서히
반등하자 대형주중 고려아연은 이달 가장 세게 급등해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조선주들 역시 수주증가에
따른 업황 회복 기대감으로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대우조선,삼성중공업,현대미포조선등 이달 강력한 반등시세를
분출시켰습니다. 사실 이들 업종군들은 수주증가에 따른 부분도 있지만 5~6월달 대다수 전문가들이나 증권사들
은 실적부진으로 어닝쇼크 수준이다 또는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일색이었습니다. 작년 하반기나 올 1분기 실적
가지고만 잣대를 재니 당연히 주가는 반대로 갈수밖에 없죠. 코스닥에 시총 1위인 셀트리온만 봐도 5~6월달
대표지분 매각 악재에 주가조작 조사 1분기 실적둔화등 초유에 악재에 과감하게 폭락장에서 누가 매수나 추천
했겠습니까? 또한 이달 STX 그룹들에 초급등 랠리 역시 말은 회생 기대감이라지만 그룹사 매각 및 해체 작업이
불보듯 뻔한 상황에서 폭락에서 매수가 과연 쉽지 않았을것입니다. 현재 그나마 명분있는 테마주는 여름 전력
수요급증으로 인한 전략난 관련 스마트그리드관련주들인데 이또한 7월 한달 동안 초급등 시세들을 대부분
분출시켜 더이상 크게 시세분출 시키기는 만만치 않을것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투기적 자금은 현재에도 진행중
에 있는데 대부분 악재를 바탕으로 매수해서 호재가 나올때 파는 전략을 써먹고 있다는것을 전문가라면 익히
눈치채고 있었어야 합니다.

코스피지수 월봉 트랜드는 가장 중요한 맥점은 대세선인데 2011년 8월 9월 그 대세를
건드리고 나서 바닥을 잡았다는것입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대세선 근처까지 하락이후
바닥을 잡았다는것이 특징이며 트랜드 자체를 본다면 박스권을 당장은 벗어 날수 없는
트랜드입니다.
강력한 주도주(삼성전자)와 명분 두가지를 모두 갖춰야 다시 날개를 펼수 있습니다.
8월중반이나 말까지는 지수 1950선 고점과 저점 1860 사이에서 등락 할 여지가 높습니다.
코스닥은 20개월선 515포인트 이하로만 안내려가면 8월까지도 추가적 랠리를 기대할수 있습니다

유가는 작년 110달러 이상 고점을 넘기지 못하면 2년 박스권 패턴을 그대로 유지할 소지가 높습니다

금값은 폭락이 심한 관계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일시적 반등수준으로 보아야 할것이며 절대
크게 갈수 없는 상황입니다.투기적 자금은 이미 작년 다 털고 나왔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수년간
고전할지 모릅니다.


필자는 현재 투기적종목에는 딱히 관심은 없습니다. 단기적 전략에선 이들 종목군이 단타로
수익을 낼지는 모르나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결코 큰 돈을 만들수 있는 종목군이 아니라는것은 항상
인지하셔야 할것입니다. 결국 가장 큰 성장동력(스마트폰)마저 포화를 염려 힘을 쓰지 못하는 형국에서
가장 큰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분야는 제약,바이오,헬스케어외에는 단언컨데 현시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필자가 왜 이들 업종군에 대장을 강력하게 올인시켜 끝까지 팔지않고 들고 가게 하는지는
추후 차차 시장에서 알게 될것입니다.(증시격언에 정부와 맞서지 말라 )

정부의 최근 제약산업 육성책은 향후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약 및 복제약을 출시할수 있는 제약업체에
큰 수혜를 기대할수 있다. 최근 정부의 제약산업 육성책 발표로 인한 구체적 계획안은 2017년까지 세계
10대 제약강국 도약을 위해 연간 2500억원 규모 R&D 투자 예산을 5000억원까지 확대하는 방안과 민.간 합동
으로 5년간 총 10조원을 투자하는 방안을 골자로 한다.또한 글로벌 제약사 육성펀드도 점진적으로 규모를 확대
해 나갈 방침이며 복지부는 제약산업 육성 계획을 통해 2017년까지 수출 11조원 달성(2012년 2.3조원), 글로벌
신약 4개(현재 0개) 창출로 세계 10대 제약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제네릭 내수 시장 중심에서
벗어나 신약 개발을 통한 해외 진출을 목표로 <>R&D 확대를 통한 개방형 혁신 <>제약-금융의 결합 <>우수전문인력 양성
<>전략적 수출 지원 <>선진화된 인프라 구축 등 5대 핵심과제도 선정했다.
이번 육성계획에서는 2012년 15조7천억원을 기록한 국내 생산 규모를 2017년 30조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비해 여전히 R&D 투자 비중이 현저히 낮은편이다. 몇몇 메이저 제약사외에는
대부분 매출액 대비 5%도 채 R&D 투자를 하지 못하는 업체도 상당수다.이는 신약 개발에 오랜 기간과 인력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좋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도 시간과에 싸움에서 버티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에
더더욱 투자를 꺼리는것일지도 모른다. 이번 정책으로 인해 그런 분위기를 확실하게 반전시킬수 있는 계기와
정부의 제약업종 전반적인 약가 규제 정책에서도 좀더 긍정적인 정책으로 선회할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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