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8 12:59:47 조회14014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삼성전자 거래량의 비밀.
종합차트 : 아래글 참조.

결론적으로 선물투기적 매도세력은 6월 만기일까지 작살나게 되어있다. 신문에서 뭐라고 나오든 간에 신문기사내용에 속아서는 안되겠다. 1992년 삼성전자는 반도체 디램을 본격적으로 생산하면 일본을 앞지르기 시작하는 시발점이다.
반도체를 보게되면 TR,IC,LSI,DRAM등 모든 반도체 껍데기가 검은 화학수지로 덮혀 있슴을 보실 수 있다. 당시 삼성전가주가는 3만원을 약간 넘고 있던 시점이었다. 갑자기 일본의 스미토모화학의 공장화재로 한국의 반도체산업이 끝났다고 경제문에 대서특필되고 난리였다. 그 화학수지를 스미토모화학에서 수입해서 우리나라 반도체생산에 사용했는데 스미토모화학에서 생산을 못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필자는 신문에 난 공장화재사진을 자세히 봤다. 그리고 여러신문을 봤다.한결같은 같은 사진이었다. 필자는 화학공장화재현장을 목격한 적이 있었다. 필자가 아는 합성수지화학공장 화재와는 거리가 멀었다. 필자는 즉시 글을 보내고 올렸다. 이는 스미토모화학이 불난게 아니고 어디 회사 한 귀탱이 소각장 화재사진이다. 한국반도체산업발전을 방해하기 위해 그런 것이다. 그 회사의 생산품만은 못하지만 우리나라에도 생산할 수 있는 회사가 있다. 금강고려화학이다. 금강고려화학제품을 쓰면 된다.
그랬더니 무슨놈의 화학공장화재가 일주일도 안되서 생산을 재개하고 정상적인 수출을 한단다. 일본은 옆에 붙어서 우리에게 도움을 주었다고 하지만, 역사이래로 한국의 발전을 방해하는 주체이다. 삼성전자도 이러한 그들의 방해을 이겨낸 것이다.
시장얘기로 들어가겠다. 파생시장이 개설된 이래로 작년12월말까지 우리시장은 외인선물매도가 출회되면 프로그램차익매도가 대거 따라주면서 투기적선물매도세력의 수익을 챙겨주었다. 그걸 웹더덕이라고 했다. 해결될 수 없는 문제라고 했다. 필자는 해결될 수 있다고 했다. 제도를 바꾸면 된다. 금년 1월부터 제도가 바뀌었다. 베이시스가 백웨데이션이 되어도 대규모 차익매도가 따라주지 않는다. 그러니 아무리 선물 투기적으로 매도해도 시장흐름을 따르지 않는 매매는 손실이 날 수 밖에 없다.
투기적선물매도세력은 3월만기후 사상유래가 없는 매도포지션을 구축해 놓고 엄청난 손실을 안은 채 다음주 6월13일이면 만기를 맞게 된다. 급해졌다. 남북간에 전쟁 붙으라고 빌면서 선물대량 매도쳐 놨는데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
북한에 특사를 파견해서 동해안으로 미사일 몇방 쏴 달라고 애걸하여 미사일을 몇방 쏴도 폭락이 일어나지 않았다. 멍청한 넘들이 이제야 깨닫았다. 삼전을 하락시키기 않고서는 암리 선물매도를 늘려도 소용없구나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삼성전자는 혁신기업 맞고 앞으로도 계속 세계시장 선두를 달릴 것이다. 삼성전자는 휴대폰사업이 약화되면 다른부분에서 수익을 내고 빠르게 또 변신을 할 것이다. 삼성전자의 씽크탱크는 삼성전자사활의 원동력인데 그들은 경영자와 함께 빠르게 시장의 변화를 감지할 뿐 아니라, 빠르게 변할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IT는 느려서는 안된다. 시장과 함께 빠르게 변해야 살아남고 발전할 수 있다. 이것이 IT산업의 생명선이다.
전일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그냥 때려서는 안되겠고 뭔가 때리는 이슈를 만들고 동행자를 만들어야 시장에 먹히기 때문에 동원한 것이 신평사이다. 피치IBCA라는 영국계 신평사이다. 신용등급을 하락시킬 명백한 이유는 없고 그래서 내 놓은게 신용등급상승을 시키지 않는 이유이다. 이유라는게 혁신기업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혁신기업 맞다. 또한 신용등급에 대하여 언급할 시기도 아니다. 이례적으로 삼성전자신용등급을 언급하고 있다. 대규모선물매도세력으로 추정되는 일본계의 사주를 받은 것이다.
그리고 외국계증권사 창구를 통하여 삼성전자를 대거 공매도했다. 삼성전자의 전체 매도물량이 워낙커서 시장 전체 순매도로 나오고 있다. 그러나 최근 매일을 점검해 보면 외국인이 한국시장에서 순매수기조를 유지하고 있슴을 알 수 있다. 금요일의 외국인 대량매도는 삼성전자 공매도효과이다. 금요일은 영향력이 있는 듯 했다. 그러나, 시점에 틀렸다. 아직도 만기까지 4일이나 남았다. 월요일 당장 삼성전자는 반전을 할 것이다.
위의 차트를 보자. 보여줄 수 있는 범위가 겨우 9개월정도여서 9개월만 보였다. 이전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다. 필자가 동그라미 친 부분 하락의 막바지에 대량의 거래가 이루어지면 항상 상승했다.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다. 월요일 당장 삼성전자는 재상승을 시작할 것이며 시장은 돌아설 것이다. 아베의 음흉한 공격은 실패한다. 반드시 실패한다. 아베는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 일본 전국민을 그 수레바퀴에 깔려 죽게 만드는 조치를 하고 있다. 멍청한 아베는 그 사실을 모른다.
이번 남북간의 대화는 민족의 번영과 평화를 가져올 것이다. 그 어느 때의 호재보다 큰 호재이다. 그 호재가 묻혔다. 뒤늦게 빛을 발하면 세고 강하고 오래 가게 되어 있다. 금요일 전종목이 상한가가도 부족함이 없는 날이었다. 그날 투기적 선물매도세력의 공격으로 시장이 흔들렸다. 잠시 일 뿐이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전경제 장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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