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1 01:34:58 조회13361
엘리어트파동으로 본 투자전략
직전고점인 1963.74p의 상향돌파의 의미는
그동안 “1963.74선을 향하여” 라며, 적어도 1963.74선을 상향돌파할 것임을, 그 선까지는 주가가 상승할 것임을 기다려왔다. 15p를 남겨놓고 갭상승을 보이며 직전고점인 1963.74선에 바짝 접근하였다. 이제는 정말 한번의 반등으로 이룰 수 있는 15p 정도 남겨놓고 있다. 역시 3-3파의 파동답게 여전히 갭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엘리어트파동의 이론에서는 주가의 하락은 하락조정파 a파, b파, c파 3개의 파동으로 이루어지는데, 하락조정파중 상승을 보여주는 b파를 특별히 개미투자자들을 홀리는 구간이라고 말하고 있다. 급한 하락이 나타난 후에 나타나는 하락조정파의 b파는 하락에 지친 주가가 일시적인 되돌림을 보여주는 상승구간으로 엘리어트파동은 특히 이구간을 투자자들을 홀리는 구간으로 말하고 있으며, b파는 a파 하락의 61.8%의 되돌림이 나타난다고 하는 구간이다. 이러한 엘리어트파동을 적용하면 현재의 증시에서는 종지가 2007선까지 반등이 예상되고 있는 구간인 것이다. 또한 장 분위기는 개인투자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장세는 어느 때보다 강한 위장의 양상을 보여준다. 그러나 위장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장세가 마치 대세상승의 초기 상승국면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으나, 그러한 초기국면에서 보여주는 양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거래량은 크게 늘지않고, 주도주들은 등락을 거듭하며 횡보하는 양상을 보이며 강한 상승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개별종목들은 급등락을 보이며 혼란스런 양상의 상승이 이어지는 것을 보여준다. 원래 마지막 상승기인 5파의 상승기에 개별종목들이 광분하는 것처럼 비슷한 양상을 보여주는 것이다. 중단기 이평선은 골든크로스를 보여주고 있으나, 장기선인 200일선과 300일선은 데드크로스를 보여주며 동반하락하고 있다.


하락조정파중의 일시상승파인 b파의 상승이지만 b-c-3-3 파이므로 상승3파의 분명한 양상을 보이며 3파의 특징인 갭상승을 보여주고있다.
이제까지는 일시적인 상승이지만 상승 중이므로 악재는 반영되지않고 호재가 반영되는 구간이었다. 그래서 상승을 호시탐탐노리는 증시는 호재 또는 악재의 사라짐을 기회로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점은 증시가 상승 기간중일 때 나타나는 양상이다.
그러면 이제 1963.74선을 상향돌파하고 나면, 그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위로는 최고점이자 마지막 남아있는 직접고점인 2231.47선 바로 아래까지 상승이 허용된 구간이기는 하나, 이번의 하락조정파인 3개파동중 첫파동인 a파가 5개의 파동을 형성하였기에 하락조정형이 지그재그형으로 결정되었으므로. 엘리어트파동상 하락b파는 하락a파의 하락폭인 587.36p의 61.8% 되돌리는 선까지 되돌림을 받기 때문에 2007.10선까지 되돌림이 허용된다. ( 계산방법 1644.11p+587.36*0.618=2007.10p)
아래로는 이제까지 닫혀있던 하락이 허용되며 a파의 최저점인 1644.11선을 하회하여야 한다. 적어도 1644.11선을 하회하여야 다시 상승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기게 된다. 이제까지와는 정반대의 상황이 된다. 하락이 허락되는 구간인 것이다. 일단 엘리어트파동상 단기적으로는 2007선까지 추가상승이 예상되며, 목표치까지 상승후 하락이 시작되면, 그 이후로는 상승하는 것이 막히고, 이 선을 기준으로 상승이 닫히게 된다. 현시점에서 보면 주가가 추가 상승후 큰 하락이 시작될 것임을 엘리어트파동은 말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1963.74선을 상향돌파하고 나면,
위로 최고점까지 열려있으나, 엘리어트파동의 법칙에 따라 지그재그형의 조정치를 예측해보면, 하락 분의 0.618%를 되돌리는 법칙을 적용하면 2007.10선까지 상승이 예상되고, 파동균등의 법칙에 따라 b파의 1파의 상승분만큼 상승한다면 2070.23선까지 상승할 것으로 계산된다. 한편 강한 저항선으로 보여지는 200일이평선과 300일이평선은 이미 1957선과 1975선까지 동반하락하고 있어, 이 선에서는 일시적인 저항선으로 작용할 뿐, 실질적인 저항선이 될 것같지않다. 결국 2008년5월처럼 200일선과 300일 이평선을 상향돌파한 후 1900선을 넘겨 1901선을 찍고 급락한 것처럼, 200일선과 300일선을 연속 돌파한 후, 2000선을 넘겨좋고 2007선을 전후로 접근 후 하락이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정확히 계산하려면 역시 이제 b-c-3-3파동인 점을 고려하여, 직전고점인 1963.74선을 b-c-3-3으로 접근후 4파의 조정후 5파의 상승으로 300일선을 돌파하여 b-c-3파가 완성되고, b-c-4파가 300일선에 되돌림양상을 보인 후에 마지막파인 5파의 강한 상승이 이어지며 2000선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다.
지난번
아래로는 하락조정파인 a파 최저점인 1644.11선까지 하락하여야 일단 상승할 자격이 생기게 된다. 이제까지 하락이 허용되지않는 구간이었으나, 1963.74선을 상향돌파하면 이제는 하락할 자격이 생기는 구간인 것이다.
적어도 하락c파는 하락a파를 하회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아래로 하락허용치는 어느 정도일까?
하락a파인 1644.11선까지는 하락하여야 일단 상승할 자격이 생긴다. 그리고 엘리어트 파동균등의 법칙을 적용하여, a파의 하락 분인 587.36선만큼 하락한다면 2007.10선까지 상승을 예상한 경우 1419.74선까지 하락이 예상되며, 2070.23선까지 상승한다고 본 경우에는 1482.87선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어, 일단 1500선을 하향돌파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고려해보아야 할 점은 엘리어트파동상 하락파의 4가지 형태중 지그재그형의 경우 a파의 파동보다 c파의 파동이 더 급하고 하락폭이 크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그러면 악재가 이어진다면 3파의 2파조정이므로 892.16선 바로 위 893선까지 하락할 수 있는 하락이 허용된 구간이다. 아래로는 바로 직전저점인 892.16선위인 892.17선꺼지도 하락할 수 있는 그러한 하락이 허용된 구간인 것이다. 하락의 한계가 없는 것처럼 여겨지는 구간인 것이다.
또 한가지 하락파동시 급락이 이어지면 오히려 하락기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하락기에는 급락이 나타나는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기왕 하락하려면 단기간에 급락이 이어지는 것이 유리한 것이다.
또한 상승기에나 하락기에 급등락이 나타나며 갭상승과 갭하락이 나타나면 충격파인 3파의 파동을 말하는 것이며, 이는 오히려 조정기간이 줄어드는 것이므로 주식시장에는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현재의 호재민감구간에서 호악재 민감균등구간으로 다시 악재민감구간으로 변화가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이제까지는 호재가 민감하게 반영되는 구간이었으나 주가가 1963.74선을 돌파하고 나면,
추가상승 기간동안에는 호재 50%, 악재50% 씩 균등하게 반영이 되는 구간으로 변화한다.
이 구간에서는 호재와 악재의 발생과 주가는 동일한 반영을 해주는 구간이다. 호재가 발생
하면 적정하게 반영되고 큰 호재가 발생하면 더 큰 반영이 된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b-c-5파가 마무리되어 상승이 마무리된 후, 하락c파가 진행되는 하락이 시작되면
이제까지와 달리 악재에 민감한 반면 호재에 둔감하여 주식시장은 호시탐탐 하락할 만한 구실을 찾고 있는 구간으로 변화가 된다.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여주는 것이다.
엘리어트파동상 이제는 위로는 목표치가 얼마남지않아 상승할수록 긴장감이 더해지는 반면,
하락쪽으로의 긴장감이 없어지게 된다. 이는 하락허용 구간이 시작될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단기적(1개월이내)으로는 추가상승시 추격매수는 금물이며, 단기간의 매매를 원하면 소형주위주의 매매 가능하나, 매수실패에 따른 장기보유 결정은 피해야한다.
중기적(6개월-1년이내)으로는 역시 매수보류 및 현금비중늘리는 것이 필요하다.
장기적(1년이상)으로는 1644.11선 하회이후 주도주위주의 장중 저점매수 필요
적립식의 경우에는 증시의 급하락시 계약취소금지 오히려 계속매수 필요
주도주
자동차관련주(현대차, 기아차), 자동차부품주(현대모비스), 정밀화학주(엘지화학), 삼성전자, 증권관련주(삼성증권, 현대증권), 유통관련주, 바이오관련주, 에너지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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