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9 12:20:56 조회13515


[박스권의 조절 개별주 상승]
코스피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의 원만한 조절로 만기일을 무사히 넘겼으나 해외
시장 충격으로 장중 중기선 근접까지 하락을 보였으며 삼성전자 견조한 흐름
으로 전기전자업종은 별 충격을 보이지 않고 있으나 업종전체 약세에서 벗어
나지 못 하고 있으며 중소형 개별종목군의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기술적으로 다우지수 박스권에서 나스닥지수와 코스피지수는 이평 박스권의
수렴과정에서 진통이 반복되고 있으며 나스닥지수 2600선의 기준 하향돌파
안착과 2660선 상향안착은 매우 중요시 되며 12월을 무사히 잘 넘기느냐가 관
건이다.
코스피지수는 단기적으로 1870선 전후가 저점가능성도 있으나 다음 주의 나스
닥 2600선 전후 지지여부가 코스피지수 ma60선 지지여부 대상이 될 수도 있다
양 시장모두 대형주에서 상승의 매우 제한 대상이 되고 있고 특히 장기소외주
개별종목군에서 급등종목군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수가 중기 방향성 전까지
는 개별종목군의 관심도 좋아보인다.
=== ps ==== ◆백경일의 급등주를 노린다◆================




pharos|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19| | |242513|18|113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