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5 12:01:11 조회13688


[박스권의 종목간 차별화 심화]
KOSPI 지수는 박스권의 기간조정 과정에서 만기일 이후의 방향성에 대해 예의
주시되며 단기적으로 반등의 여지는 있으나 금일도 1650pt 근접까지도 하락을
보이고 있으나 지수 박스권에서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매우 제한된 종목군에
서 반등이 이어지고 있고 지수보다 하회하는 종목군이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금주도 후발 하락주에서 지지선 붕괴 충격이 나타나고 있어 경계대상이 되고
있다.





지수의 강지지선은 1650선과 추가 1600선까지도 지지선 한계를 보이나 일단 방
어적 차원에서는 중기선의 하향N형의 적용 방향성을 확인해야 하며 매우 제한
된 선두종목군도 있으나 지수 중기방향성을 주시해야 한다.
지수가 방향성을 확인하던 환율이 1170원대를 하회하던 조건도 좋아 보이며 만
기일 이후까지 기간조정도 예상이 되며 개별 종목군의 제한적 전략을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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