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9 00:40:20 조회11043
추천도서: 투자의 네기둥 , 왜 주식인가?

대우증권 대중들이 좋아하나 88년부터 제자리다.
기업분석해보면 저평가 종목이 아니다. 그저 m/a하면 누가 올려 주면 팔려는 생각은 늘 당한다.
부자아빠카페 식구들은 몇 년 전부터 진단도 안 해주는 종목이다.
기업분석으로 가치를 사야한다.
아래 차트 posco 와 비교해 보자

posco 월간 차트와 대우증권을 비교해 보자
매번 박스를 넘는것 이것이 좋은 주식의 비밀이다.
자세한 설명 금요일 10시 팍스tv 라잇나우에서 설명합니다.
부자아빠(bujapapa)9.8 오후 5:099
투자자가 성인이 될 때가지
부모나 선생님 가족으로 부터 부정적인 단어들을 듣고 산다.
그러다 보니 우리가 하루 동안 생각하는 것이
5만 가지이지만 그중에 85%는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
투자로 부자가 되려면 긍정적적인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
투자자들은 장기투자 하면 성공하는 것 다 안다.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은 단타로 깡통이 되어 시장을 떠날까?
그것은 바로 밤이 부정적이고
미국시장이 부정적이고
내가 산 주식이 부정적이기 때문이다.
이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적인 생각으로 바꾸어야 고수가 된다.
아들 너는 오늘 너의 사용한 단어를 적어보아라
부정적인 단어가 나오거든 아직 주식을 매수 할 때가 아니다.
부자아빠(bujapapa)9.8 오후 4:56
워런버핏이 부자 된 것은
자신이 분석한 value를 믿고 기다렸기 때문이다.
가치주는 50%도 하락할 수 있다.
그러나 반드시 올라간다.
아들 너의 분석을 믿어라 부자아빠의 분석을 믿어라!
부자아빠(bujapapa)9.8 오후 4:52
아들들 추석명정전 투자자들은 주식이 없이 편안하게 지내려 하지
그러나 명절이 지나면 그들은 또 사게 된단다.
그들은 떨고있는 시세중독자들이지
추석 명절 전 투매가 나오면
매수하고 긴 연휴를 책임지면 보상이 있다.
8~9월 두려운 조정이 악성 매물(융자매물)을 청소했고
긴 추석 명절 두려워 던지면 대청소 끝이란다.
명절 후는 좋은 반등이 기다릴 듯.
부자아빠(bujapapa)9.8 오후 1:57
아들아 의심나는 주식은 매수하지말고,분석하고 매수했으면 value를 믿어라!
skt, posco 그리고
지난 10년간 주도주를 파악하고 조정장에서 포트폴리오에 지금의 주도주가 많이 눌릴 때 충분히 담아가는 것이 현명한 투자법이다.
미 베이지북 "느린성장 지속, 일부지역 약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12개 지역의 경기 동향보고서인 '베이지북'을 통해 미국의 경제가 현재 완만한 속도로 계속 확장하고 있지만 일부 지역에서 혼조나 약화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오늘 새벽 발표된 베이지북에 따르면 12개 지역 연방준비은행 중 5개 은행이 '완만하거나 약간의 확장세'를 보였다고 한 반면, 7개 지역은 부진하거나 느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연준은 또 미국의 소비지출이 대부분의 지역에서 약간 증가했지만, 자동차 외의 소매 판매는 몇몇 지역에서 그대로이거나 하락했다고 언급했다.
U.S. Stock Futures Are Little Changed Before Obama Jobs Speech-Bloomberg
오바마 경기부양책 '32조'
일자리 창출을 중점으로 하는 오바마 대통령의 경기부양책 규모가 약 3천 억 달러, 32조 원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에서는 크게 다섯 가지 분야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했다.
첫 번째로 임금근로자 급여에 대한 세금감면 연장: 세금 감면에 절반 이상의 자금이 충당될 것으로 예측된다. 실업수당 확대조치 연장: 근로자 급여에 대한 세금 감면을 1년 연장하고 실업수당에 대한 확대조치도 1년 연장하는 것에 1,700억 달러가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는, 인프라시설 건설 : 도로와 다리 건설 등 인프라 지출에 500억 달러가 사용될 것으로 추측되고.
세 번째는, 교사들의 해고를 방지하기 위해 지방정부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것이라 본다.
네 번째는, 실직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 훈련에 지출될 것이라고 보고,
다섯 번째로는, 실업자 고용 기업에 대한 세제혜택 : 실업자를 고용하는 기업들에게는 300억 달러 규모의 세금 감면 혜택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이미 오바마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실망감이 확산되고 있다. 3,000억달러 규모의 부양책이 9%대로 치솟은 미국의 실업률을 떨어뜨리고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는 역부족일 것이라는 관측이 팽배해 있는데다 미 하원을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이 재정지출 확대에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부양책은 시간이 가면서 효력이 있다.두려울 때 확신이 없을 때 주식을 사야한다.]
팍스넷 수요일 저녁 8시30분 http://procafe.mXXeta.co.kr/cafe/intro/ipLive.php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