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30 15:45:17 조회8470
지난 인기주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새로 담을 때는 장기로 가져갈 수 있는 저평가된 가치주를 담아야 된다.
시장이 지독한 패닉을 맞으면 많은 투자자들은 투매하고 계좌를 비워둔다.
그러나 많이 오르면 그 아팠던 조정을 망각한다.
대형주들의 낙폭과대 반등이 있고 코스닥의 중소형주들이 급등을 했다.
대형주들이 급등할 때 다음 따라올 중소형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제 배당 권리락이 4개월 남짖 남았다.
중소형우량주 중에 시가배당 5%~ 10%의 배당주들을 매수할 차례이다.
성장주인 엔터테이먼트 에스엠의 급등도 눈여겨 볼 종목이다.

전체적인 시황과 주도주추천을 받으시기 바란다.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