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5 08:02:11 조회16045
1.뉴욕증시,검은 목요일-'투자심리 냉각되며 암울한 폭락...유럽증시도 -3%대 폭락'
-다우는 소폭반발 하룻만에 11383.6p(-4.31%)로 마감하며 암울한 폭락세를 연출했다
S&P500지수도 1200p(-4.78%)로 폭락했고 나스닥도 2556.3p(-5.08%)로 폭락했다
-미서부 텍사스유도 배럴당 87.78불(-5.6%)이나 폭락했다..
-기술적으로 뉴욕의 다우는 300일 장기이동 평균선 지수인 11,446p마저 하회했다...
2.코스피 예상 -투매 우려...현장세 지지의 결정적인 키는 투신권과 연기금이 쥐고 있다...
-오늘 코스피도 폭락할 가능성이 높다...투신권과 연기금이 과연 어느정도로 선방할지가
관건이다...
-어제 뉴욕증시의 하락률을 코스피로 환산하면 -87p~-102p수준이 된다...
그런데 어제 코스피 경우 뉴욕증시의 소폭반발에도 불구하고 폭락했으므로 오늘
기관들의 손절매와 외인들의 폭투가 지속될 경우 ..어떤 양상이 될지 가늠키 힘든다...
-추가 폭락경우;1931p(-87p)~1900p(-118p)지지력 테스트(?)
-낙폭 축소 경우;연기금 혹은 투신권이 낙폭을 축소할 경우 300일 평균선 지수인 1950p(-68p)
전후 혹은 그 이상에서 방어가 가능하다..
3."우리 증시의 일그러진 단면인 ..극심한 양극화 장세는 이제 그만 진행되어야 한다"
"어제의 폭락양상은 작년 상반기의 자문사 7공주...작년 하반기 이후 올해 상반기 까지 차화정 중심의
극심한 차별화및 양극화 장세의 심각한 휴유증 이기도 하다"
"우리증시가 좀더 선진화 되기 위해선 더이상 이런씩의 변칙적인 증시분위기가 너무 오랫동안
유행하며 시대분위기를 주도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어제 코스피는 뉴욕증시의 소폭반발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의 폭탄매물공세와 기관과 대형 자문사들의
손절매 매물이 집중되며 사흘째 -47.79p(-2.3%)나 폭락했다
-어제의 폭락양상은 어쩌면 심각한 의미가 있는 폭락이다
작년 하반기 이후 올해 4월까지 소위 '차.화정 중심의 극심한 양극화 장세'는 우리 사회의 대기업의
로열 패밀리 집단과 대부분의 중산층및 서민들과의 심각한 양극화 양상과 조금도 다를 바 없다 ...
-시세의 세계이든 정치의 세계이든 영원한 주도주도 영원한 권력도 영원한 부도 있을수 없다...
도데체... 짤막한 순환매도 없는 극심한 차별화,양극화 장세가 무려 3년간이나 진행되다니...
-우리증시 역사상 초유의 사태인 차.화.정의 독주현상은 올해 상반기에 이르러서는 더욱 오만스런
독선과 극도의 잔혹한 머니게임의 양상으로 전개되어 소외된 대부분의 투자자들을 비참하게(?)
만들었다
4.금일이후 투매에 가담하는 일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9;12분기준 수급판단 -'외인+개인투매로 코스피 1926.7p(-91.7p)폭락중.."
1)외인(-)789억 순매도
2)개인들(-)2836억 투매...
3)기관(+)1550억 대규모 저가매수..
4)국가지자체(+)2095억 순매수...
-오늘 국가지자체와 투신권을 포함한 기관들이 대담하게 방어하고 잇으므로 후장에
낙폭이 축소되며 1950p이상에서 마감될 가능성 은근히 기대한다..(9;20)
-오늘 개인들이 ..공포투매에 많이 가세하고 있는데 ... 투매는 어리석다..
대부분의 경우 투매전의 수준으로 돌아오는게 시세의 불변의 법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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