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2 12:28:38 조회11636

[만기일 전 박스권 전략]
미국시장 폭락 소식에 KOSPI 지수도 2140선에서 충격을 받아 2093pt까지 밀렸
으나 개인투자자와 기관의 방어막 매수에 중기선까지 회복하고 있다.
지수 충격에도 LG상사, SK C&C 등 개별종목장세가 이어지고 있고 현대미포
조선, 미래에셋증권 등 순환매 반등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하이닉스, LG디
스플레이, 대우증권 등 하락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KOSPI 지수는 만기주를 앞두고 1차 2140선과 2090선의 박스권이 예상되며 만
기일 후 방향성이 주시되고 있다.
KOSPI 지수의 현재 과정의 환율과 외국인의 동향으로 봐서는 박스권 이후 상
방향도 열려 있으나 나스닥 지수 ma120선은 당분간 경계대상이 되어야 하며
KOSPI 지수 일목균형 구름층에서 음운도 발생이 예고되고 있어 6월 참고 대상
이 된다.
5월 급락 이후 반등으로 지수는 점차 회복되고 있으나 지수 박스권 과정에서 향
후 ma60선과 120선이 주요 지지선으로 만기일 이후 향후 방향성에 주시할 필
요가 있으며 지수 상승 과정의 화학업종과 운수장비 업종의 선두주를 보여야
하는 조건에 있어 지수 조정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주시되어야 하며 제한된 개
별 순환매 종목 상승이 예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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