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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RE100-생분해(친환경) ~ 큰 바람이 분다!

2022.05.14 09:30:23 조회959

새로운 정부가 국정과제  하나로 산업부·환경부와 각각 생분해성플라스틱(PLA)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을 허용한다고 밝힘에 따라 관련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플라스틱 시장의 규모는  1 달러에 육박하며, 앞으로도 연평균 13~26% 장이 예상된다. 또한 플라스틱 시장에서 패키징 제품이  40% 차지할 정도로 패키징 시장에서 플라스틱의 필요성은 절대적이다.  “생분해 플라스틱 시장은 2020 기준  36 달러이며, 계속해서 성장 중이다. 앞으로 생분해 용기와 필름  패키지  일회용품이 환경규제 강화로 플라스틱을 대체하게  것이다 자동차는 물론 플라스틱, 농업용, 가정용  등 일상에서 편하고 풍요롭게 상용하던 이들 모든 제품이 친환경내지 생분해성 제품으로 대체될것으로 예상된다. 


플라스틱으로 생활의 편리성을 얻었지만, 반하여 세상은 플라스틱으로 큰 몸살을 앓고 있다. 플라스틱 매립에 따른 환경 호르몬의 발생, 소각에서 나오는 유기화합물, 분해 단계에서 미세 플라스틱 등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오고 있다.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는 플라스틱은 분해되는데 짧게는 500년 ~1000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린다. 이에 세계 각국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사용 금지 법안을 내놓았거나 검토하고 있으며, 관련 업계에서는 대체재 마련에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플라스틱을 완전하게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생분해 제품을 개발해내며, 세계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기술 개발이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생분해플라스틱등 생분해필름 등은 단순한 기술개발에 거치지 않고 기업의 사회적 환경,복지에 참여하는 ESG경영은 물론 최근 바람이 세게불고있는 RE100과도 연계되면서 이제는 시장의 대세흐름이라고 보면된다. 먼저 두각를 보이는 기업은 불과 매출 100억 전후 기업이 3조원대 수준의 수주계약을, 그린바이오(비상장) 주목된다. 앞다투어 동사에 자금유치가 이루어지는것으로 보여지는데,  얼마 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선정한바,

아기 유니콘 기업에 선정되었다.



㈜그린바이오의 생분해 제품 제조 기술과 생산 공정은 세계 최초로 개발된 기술이다. ㈜그린바이오는 2016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생분해 제품을 개발/생산해서 3개의 특허 등록과 친환경 인증을 확보하였으며, 추가로 5가지의 핵심기술을 특허 출원한 상태다. 매출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 몇몇 제품을 삼성웰스토리를 통해 삼성전자 본사에 납품하고 있으며, 아워홈, 스타벅스코리아를 비롯한 여러 대기업에서 이미 다양한 제품의 생산을 의뢰한 상태다. 또한 몇몇 국가에는 기술이전 방식으로 수출을 했으며, 앞으로는 기술이전이 아닌 원료 수출 및 현지 법인 설립 등으로 해외시장을 적극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 대기업 중 롯데, 이마트 등을 중심으로 국내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그린바이오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이용해서 혁신적인 두 가지 원재료(G-Nature, G-Plus)를 개발했다. 생분해컴 파운딩원료(G-Nature)는 대한민국 환경부에서 인증한 EL724(생분해성주지)로 만들어진다. 그리고 두 가지 원재료로 만든 다양한 생분해 제품은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모두 생분해되며, 기존의 생분해 제품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RE100 - ESG - 친환경 => 3박자가 모두 통하는 생분해성 제품은 이제 막 태동하는 기술로 주식시장에 큰변화를 이끌어 낼것으로 보인다. 대기업들의 참여가 속속 증가중. 아주 큰시장

이며 이러한 새로운 시장에 참여하지 못하면 살아남지(ESG) 못한다.




관련주 : 롯데케미칼, SK케미칼, 세림 B&G, CJ제일제당,그린바이오 /성장성


(일부기사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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