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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시대 준비와 4분기 고배당주 선취!~

2021.09.14 12:03:14 조회1847


  백신 접종율이 높아지면서 유럽발 위드코로나로 일부 국가에서는 노마스크가행중이다.

  우리나라도 추석전 70% 1차 접종 목표가 피치를 올리고 있는데, 아마도 이젠 위드코로나

  를 생각하는 국민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시장은 늘 한발 앞선 투자가 좋다.


  6개월 선행시장이 주식시장이다. 6개월 이후는 본격적, 보복성 소비와 더불어 여행수요가

  가장 먼저 부상할듯 싶다. 그동안 억눌러졌던 패러다임이 정상화 되는 과정으로 이에 걸맞

  는 선취 전략이 좋다.


  4분기는 전통적으로 배당주와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경기주 그리고 고배당주인 유틸리티

  업종이 부상한다. 통신주, 가스주, 전력, 철강주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미국의 테이퍼링이

  시작하면 금융주도 좋다.


  얼마남지 않은 대선으로 개인투자자들이 좋아하는 테마주(선거)도 반짝하는데. 옥석을 가

  려가면서 가벼운 매매가 좋다, 급등락 변동성에 리스크는 늘 있기 마련이다.


  지난해와 달리 금년은 개인의 투자 수익률이 낮아지고 한번 발이 묶인 주식은 좀 처럼 회

  복되지 못하는데, 그러한 환경에는 유동성의 저하에 있다. 유동성이 낮아지면 아무리 풍부

  한 외부자금들이 있어도 주식시장으로 진입하기 쉽지 않고 그림의 떡이다.


  대출억제, 부동산 폭등으로 자금흐름이 나빠지므로 주식시장은 개별주나 개인 선호주의

  상승에는 한계가 있고 당분간 어려울듯,  매매주체 선호주와 실적이 담보되는 업종, 그리

  고 낙폭이 커진 위드코로나와 함께할 주도주를 찾는 것이 방법이다.


  실적 수반 철강주, 유가주, 여행주, 항공주, 화장품주,제주 관련 음료기업 등과 고배당주

  (유틸리티) 통신주 관심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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