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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상한가 속출

경기주-실적 장세와 !~ 기업 발굴의 중요성

2021.04.04 21:44:45 조회4008

 

 미국은 바이든의 중산층 부활을 위한 재정 투입이 결정된 가운데 세계적으로 경기 활성

 화를 위한 건설, SOC사업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보다 백신 접종율이 확연하

 게 앞서고 있어 우리나라와의 6개월 정도 시차가 예상된다. 한편 미니 대선전이라는 서울

 부산시장 보궐 선거가 목전에 다가오면서 경제적 이슈가 줄고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

 면서 주식시장은 다소 조용하게  넘어갈듯 하다. (당분간 큰 변동성 액션은 주지 않을듯)


 이젠, 선거이후 1분기 어닝시즌과 5월 공매도 부활, 연기금 매도압박 등 시장에 잠재적 악

 재성 재료가 다소 많다. 무엇보다도 신용매물이 22조 원은 아킬레스건이다. 비록 낙폭과

 대의 바닥 주가라고 하더라도 종목별로 신용 비중을 보건대, 쉽게 진입이 어렵도록 만들고

 있는데, 지수 변동성이나 미국 국고채 금리 변동에 따라 시장이 출렁이면 2분기는 큰 변동

 성으로 혼란스러운 장세가 나올듯 싶다.


 미국 재정 투입으로 경기 부양시, 건설, 건축, 줄자 업체가 각광 받을 것은 당연하다. 사회

 적 패러다임 변화와 정체된 사업 구조를 탈피하려는 통신업체가 변하고있다. 관심이 적극

 필요한 자리다.


 종목별로는 대장암 관련 수요가 폭증할수도 있는 바이오 기업의 주가가 바닥에서 놀고 있

 다. 의료 로봇에 신사업을 추진하고 도전하는 기업도 좋고, 아마존에 대적하는 미국 최대

 쇼핑몰 진출을 대기업들도 뚫기 힘든 것을 소형 기업이 우선적으로 접수하는 숨은 기업도

 있고 해운업을 영위하고도 넘치는 자산주도 겨우 기천원에 불과한 종목도 나뒹굴고 있다

 (자회사). 기업에 대한 공부보다는 테마나 차트 위주로 남이 던져 주는 허황된 재료에 뇌

 동 매매를 하기 때문에 크게 성공하지 못한다.


 일찍이 한국야쿠르트가 대주주 그룹 전체 매출이 1조원하는 대주주가 존재하는 NE능률

 을 종목 발굴하고 소개하여 600%나 상승한 것도 테마보다는 기업 가치가 저평가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에프엔가이드는 금융정보에서 탁월한 우수성과 성장성 때문에 큰 상승

 이 가능했다. 테이팩스는 불과 1만원 중반에서 유니랩스, 테이프 2차전지 부분의 성장성

 으로 발굴하여 현재 53,000원이다. 실적 성장은 한계를 지니게 된다.




 하반기 백신여권으로 해외여행을 가려는 수요가 폭증할 가능성이 높은데, 미리 대비하여

 혼란을 막아야 할 것이다. 대중국발 여행,게임, 항공,내수주 등을 준비하는 것도 주식투자

 자는 당연한 관심사다.


 중국발 기사에서 "중국의 해외 주식투자 검토"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는데, 미국 증시를

 흔드는 뇌관이다. 가치주 정석 투자로 정평난 미국 증시가 중국인의 단타매매로 접근되면

 향후 미국 증시 급 변동성에 우리증시도 춤을 출 가능성이 농후하다.


 범중화권의 영업망이 탄탄한 유안타증권의 큰 수혜가 예상된다. 국내시장은 대어급 기업

 의 IPO가 예상되는 크레프톤 상장이 가장 관심이 높을듯 싶고 쿠팡이후 소프트뱅크의 핵심

 기업인 위워크 상장도 관련주에 반사익과 기대감이 높을듯 싶다. 크레프톤 상장시 아주ib

 넵튠, 오하임아이엔티(IMM대주주로 지분 보유 추정) 3개사 정도가 막대한 이익이 발

 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소프트뱅크 그룹의 위워크 상장 역시 공유경제 기업 관련인 (사무

 용 가구 등 기업도) 기대감이 높다.


 해운, 운송  관련주는 순환매로 움직일듯 싶다(HMM,대한해운, 팬오션,sk해운, 현대무벡

 스 등) 경기주인 철강주 (posco, 휴스틸 등) 진행형이다. 찬찬히 기업을 살펴보면 대박성

 저평가주를 발굴할수가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선거 테마는 금년 한해동안 기대

 감 테마로 기대치를 높일것 같다.   


 경기가 활성화되고 나아가서는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금리 변동성은 불가피하다. 주식시장

 도 변동성에서 벗어날수가 없는 만큼, 빚내서 투자하는 것은 자제함이 좋다.3분기 후 시장

 은 새로운 국면으로  때가올 것이다. 적절한 자산 배분과 현금 비중의 안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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