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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주도주 탄생과 현금화이후 달라진 환경!~

2020.10.19 09:22:37 조회2133

IPO에 집중하고  은행주에  나홀로 투자 하는 기관들은 보이는 것만 보겠다는 의미다

시장이 어찌되었던 지금은 자신들의 투자시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니 상반기에 진입

한 동학개미 운운은 언론에서 만든 신조어에 불과하며 시장의 주도 세력과는 전혀 무관하

다. 그저 개미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들이 죽어나고 있다. 시장을 너무 모르고

있다. 그저 언론 기사에 기대는 정보 파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카카오게임즈나 빅히트

신일제약, 유아니이티드 등  고점에서 잡고 주가 폭락에 아우성이다.


9월16일 현금화 전략을 드리고 1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4분기

는 복잡한 셈법이 필요없다. 단순하게 보면 좋다. 최근 이탈리아 등 유럽발 코로나 확진자

재급증과 프랑스 일부 지역 등에서 야간 통행금지는 신경쓰이는 부분이고 일부 백신치료

제의 임상중단, 항체 유지율이 4개월이라는 보도도 신경쓰인다.


4분기는 고배당주, 저평가주 위주로 담고 가는 것이 좋다 세력도 양도세 부분에서 예외

일수 없기 때문에 그들도 주식 매수보다는 눈치보며 빠져 나가기 바쁘다. 제약.바이오주

들 고점대비 50% 하락율이 다수 나온다  80%까지 하락주가 나올수가 있다. 그래도 거

품인 종목들이 다수다. 부동산도 멀지 않아서 그리될 가능성이 높다.


코로나 발생으로 상반기 여러가지 대박주나 주도주가 다수 나왔다 씨젠 같은 진단 분야

에서 의료기 부분에서 멕아이씨에스 같은 유형, 일부는 세력주 패턴도 다수 나왔다. 그러한

종목들이 상반기에 주도했다면 하반기는 백신과 치료제 부분의 반사익의 새로운 주도주가

나올듯 싶다.일단 혈장치료제 분야가 가장 관심이 높고 치료 효과가 높다는 것이 검증되고

있다. 코로나로 상반기 시장 주도주가 이러한 마스크, 진단주, 의료기 분야였다면  하반기

이후는 혈액대용제와 혈장치료제 분야가 새로운 주도주로 자리매김할듯 싶다.


인간혈장과 동일한 전해질로 구성된 순환 혈액 및 세포외액의 보정 등으로 알려진 혈액

대용제가 성장성이 높고 급격한 실적 증가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수혈기피와

수술감소, 혈장치료 보조효과 등으로 국내에서 대표적인 이러한 혈액대용제 시장이 코로

이후 급격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녹십자, 美박스터, JW중외제약 등이 대표적 기업

이다. 혈액대용제 시장은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듯 싶다. 새로운 시장 참가자가 있을듯,


다음으로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오는 20일 '완전 자율 주행'(Full Self-Driving·FSD) 

서비스를 출시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국내 관련주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부분

을 전부 선반영하여 관련주가 최근 50~100% 상승 주도하였는데, 20일날 임시주총을

치면 자율 주행차 스타주로 자리매김하는 종목이 탄생될듯 싶다.  저가주로 상당히 가능성

과 명분이 높다고 판단된다. 자율주행 관련  팬옵틱스, 엠디이, 우모 등 기업을  한꺼번에

편입하는 최적의 기회가 다가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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