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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세계 제조업 경기의 회복 반전, 경기주를 사라.

2020.08.05 08:57:49 조회1988

상반기 세계 제조업 경기는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락다운으로 급격히 위축되었지만, 하반기로 들어선 7월 세계 주요 경제국의 제조업 경기가 빠르게 정상화되면서 코로나 확산 이전의 성장 수준으로 복귀하고 있다.

세계 경제 3대 블럭인 미국과 유럽 중국은 모두 제조업 7월 PMI지수가 확장 기준인 50을 넘어서, 2분기의 급격한 위축을 벗어나 성장으로 전환되었다. 


세계 제조업 1위 중국



세계 제조업 2위 미국


세계 제조업 3위 유로존 (및 유럽연합)


세계 GDP 대부분을 점하는 중국과 미국 유로존의 제조업 PMI(구매자 실사지수)지수가 50을 넘었을 뿐 아니라  코로나 이전의 최고치를 넘어 성장함으로써 본격적인 제조업 경기 회복이 시작되고 있다. 


상반기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가 3월 중순 이후 미국과 유럽으로 확산되기 시작하면서, 초기 차단을 위해 거래와 집회를 차단하는 락다운이 강력하게 시행되었고 이로 인해 제조업이 3월부터 5월까지 역사적인 수준으로 추락했다. 

그러나, 코로나가 통제되었거나, 통제되지 않더라도 이미 확산된 후에는 락다운을 해제하면서 빠른 회복으로 나타나고 있다. 6월까지는 일부 국가만 경기 확장기준 50을 넘어서고 대다수가 50 아래 머물렀지만 하반기 첫달인 7월로 접어들면서 주요 경제 블럭을 포함한 대다수의 나라가 50을 넘어서고 있다. 


코로나로 위축되어 있는 경기는 금리를 낮추고 통화를 공급하는 통화정책과 아울러, 정부의 경기 부양정책을 통해 회복된다. 정부의 경기 부양책은 인프라 투자에 집중될 때 가장 효율이 높은데다, 저금리와 통화 팽창으로 세계 각국의 부동산 경기가 호전될 조건을 갖춰 세계 제조업은 코로나 이전보다 훨씬 성장이 강하게 나타날 조건이 되어 있다. 


세계 제조업 경기 회복에 선행하는 원자재 생산 국가, 호주, 캐나다, 브라질의 제조업 경기는  가장 앞서서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철광석과 석탄 등 금속 광석과 목재, 곡물 등 원자재를 수출하는 이들 국가의 빠른 경기 회복은 하반기 세계 제조업의 강력한 회복 국면을 예고한다. 




상반기에는 세계 제조업이 위축되면서 주로 비대면주 서비스업 또는 제약주 를 중심으로 주가가 상승을 하였고, 제조업과 관련된 경기주는 2분기 정체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그러나 3분기 세계 제조업이 위축을 벗어나 회복국면으로 복귀하였고, 여기에 3개월여간 생산이 지체된 부분의 보상과, 정부의 경기 부양에 의한 추진력을 얻어 향후 강력한 성장국면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제조업 경기와 관련된 경기주를 사라. 금속, 에너지, 목재 등 원자재와 원자재의 채굴, 운반, 가공, 조립, 시공에 이르는 프로세스의 전반부에 해당하는 산업부터 세계적 또는 국가적 경쟁력을 가진 기업들의 주식을 사서 보유하라. 오르더라도 보유하며 단기나 중기 고점에서 매도하더라도 일정수준의 조정이 되면 되삼으로써 수량을 늘리는 전략을 반복하라. 



세계적인 저금리와 경기 부양의 환경과 17년 주기로 나타나는 세계적 부동산 경기 주기의 흐름 속에서 제조업 경기의 강력한 회복은 적어도 5년 60개월에 걸쳐 이어진다.  매매의 결과를 단리로 더해서 늘리는 투자보다, 60개월여에 걸쳐 상승 추세를 형성하는 주가의 상승을 (그냥 보유하는 것으로)복리로 불려가는 전략을 세우라. 

 


쥬라기 주식 투자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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