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30 09:22:17
원유는 어디에 주로 쓰일까?
발전, 운송기관 연료, 화학제품 원료, 난방용???
원유가 가장 많이 쓰이는 곳은 연료용이다.
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선박,
비행기,
탱크와 자주포,
불도저와 포크레인 광산용, 건설용 유압 중장비
트랙터를 포함한 농기계….
연료는 어떨 때 소모가 많은가?
무거운 짐을 멀리까지 운반할 때이다.
무거운 짐이란
돌, 자갈, 모래, 시멘트, 철광석, 석탄, 목재, 구조물…
주로 토목과 건설을 위한 재료들을 운반할 때이다.
건설업이 활황이 되면
광석과 석탄 채굴과 운반을 위한 광산용 중장비,
건자재를 운반하는 화물차와, 선박,
건설용 중장비,
PVC등 그리고 구조재용 석유화학에서
원유의 수요가 급증한다.
원유의 수요는 무엇이 결정할까?
글로벌 건설과 토목의 경기 수준이다.
그렇다면 원유 수요와 가격은 17년 주기의 건설 경기 주기와 관련이 있을까?
만약 관련이 있다면 앞으로 원유가격은 어떻게 될 것인가?
세계 건설 경기에 따라 원유 가격이 장기로 오르면 투자할 대상은 무엇인가?

5월 이유 없이 하락했던 원유가격이 6월 들어 상승하고 있다.
WTI 선물은 전일대비 배럴당 96센트(1.6%) 하락한 58.47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는 변동 없이 66.55달러를 기
록했다. 월간 기준으로는 WTI가 9.3% 올랐다. 브렌트유는 3.2% 올랐다.
WTI 6월 한달 9% 상승…미중무역회담·OPEC 주목 뉴스1 2019.6.30

지난해 하락은 미국이 원유 생산에 매진하여 일시적으로 공급이 치솟았기 때문이지만, 올 들어 세계 원유 공급의 핵심인 미국의 원유 증산은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 아마도 생산 자원이 고갈되고 있는 것인지 모른다.
앞으로 원유 가격은 오를까 내릴까?
원유 가격은 한국 내수 경기와 관련이 있을까 없을까?
원유 가격이 오르면 주식투자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주식투자 MBA 강의
http://www.paxnet.co.kr/pro/cafe/jurasicj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