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드라마를 보니, 여 주인공이 이런 대사를 한다.
"오해는 시간을 품고 자라난다."
오늘 상황을 브리핑 하는데 이 보다 더 적절한 표현은 없는 것 같다. 이렇게 말이다.
"오해는 시간을 품고 자라듯이, 회의감을 품고 강세장은 다시금 자라난다."
SP500 나스닥100 신고가 마감은 답이다. 야선 하락은 그 답에 대한 리스크이다.
호구와 진상의 차이는....
현 상황에 SP500 필반 나스닥100 NEW HIGH 불구, 국장이 오늘 추락한다고 생각하는 자 ---> 호구
현 상황에 야선 -1.75P 가벼운 하락에 본장 하락한다고 생각하는 자 ----> 진상
NEW HI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