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나스닥 필반 코스피200 모두 최근 저점에서 오르면서 일단 최고점에서 하락 과정의 한 마디는 종료된 상태이다. 그 종료가 확인 된 현 시점 그 하락 내부 파동을 보면, 모두 하락N 5개가 아니고, abc 3개로 종료하고 그 저점에서 치솟고 있다. 분명 종료 조건 충족인데, 그 첫 하락 파동이 하락n 5개 미완성이니 한 마디를 완성하기 위하여서는 한번의 추락 과정이 더 남았다고 추론하게 만든다. 그런데 자꾸 오른다. 그러다 필반은 신고가이다. 브라질도 신고가이다. 삼성전기, SKT, 현대건설, WDC, STX등도 신고가이다. 무언가 이상함이다. 이미 선행 지수와 종목은 전체 지수가 새로운 신고가로 추가 연장의 길로 감을 내포 하고 있다.
아! 종료 조건 충족 불구 다시금 추가 연장의 길로 감을 시장이 택하였나 보다 생각을 돌리게 만든다. 그런데 이런 방식의 추가 연장 신고가 행진 반복이 너무 장기간이고, 그 상승 폭이 지나치게 거대하게 커지고 있다. 이 장대한(EPIC) 상승 과정을 충격 상승 파동이 아니고, 비정상 반등B신고가 파동의 연장 과정 속에 있다고 지속 봄은 더 이상 아닌 것 같다.
이에 오늘 처음하여 본 분기봉 장기 파동 구조를 그림1 분석 구조에 기초하여, 현 과정이 여전히 충격 상승 파동 속에 있다고, 전면적 대대적 뷰를 변경하여 시장을 해석하고 대하고자 한다. 지금에라도 그러 함이 잔여 상승 과정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그 흐름에 합리적 대응을 하고, 어느 순간 원려 관점 기다리던 파국 파동이 오는 결정적인 순간을 제대로 잡아 낼 생존 방법일 것 같다.
오늘 한국 시장의 장기 파동 구분도 재추론하고, 기타 이모 저모 현 상황에 대한 장기 파동 구조 관점 변경을 전하고자 한다. 큰 흐름으로 시장을 오랜동안 크게 오판하고 있었음을 비로서 알아챘다는 의미이다. 이것 참.... 늦었지만 지금에라도 이를 인지 함이 다행인 것 같다. 아마 차주부터는 5월 이평 위에 있는 한 매우 강한 황소 입장에서 서서 리딩을 하고, 뷰를 전할 것 같다.
기존 약세론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한마디의 신고가 마디가 분기봉 상으로는 남았다고 볼 수 있다. 이 역시 기존 월봉에 기초한 마디 구분과 다른 결론이다. 월봉으로는 이전 최고점에서 종료 조건 충족으로 구분이 된다. 그러나 분기봉으로는 월간 하락이 분기봉으로는 상승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냥 상승 지속이었기에 마디 구분에 월봉과 차이를 유발한다. 어느 봉을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마킹하게 만든다는 의미임.
그림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