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스런 나의 황소야
네가 태어나던 그 날
우린 모두 기뻐서
어쩔 줄 몰랐지
사랑스런 나의 황소야
너의 천사같은 모습을 우린 언제나 보고 있었지
밤새 엄마는 너에게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주었지
낮엔 언제나 아빠가 너를 감싸며 지켜 주었지
너는 크면서 언제나 말했지
이제는 신고가를 달라고
진정한 의미도 모르면서 졸랐지
사랑하는 나의 황소야
변해가는 너의 모습에 우린 너무나 가슴 아파했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버리고 넌 그만 떠나 버렸지
엄마 아빠의 마음에 아픔을 남기고 신고가를 향하여 떠나 버렸지
지금 네가 가는 그 길은 거칠고 험한 길이지
갈 수록 험하고 아픈 길이지
사랑하는 나의 황소야
너도 이젠 후회하겠지
엄마는 언제나 울고만 계신다
너도 이젠 후회의 눈물을 흘리고 있겠지
그 길이 쉬운 길이 아님을
너도 이제는 두 눈에 눈물이 고여 있겠지
너도 이제는 두 분에 눈물이 고여 있겠지
하지만
엄마 아빠는 너를 응원한다.
달려라!
신고가를 향하여....
나의 황소야!
과거 장기 충격 상승 파동의 마지막 상승 국면인 SC5-5번 소파동 진행 당시 대부분 매우 가파른 속도로 엄청난 수직 폭등 + 수직 폭락 방식으로 5번 속 하위 파동 12345를 만들거나, 변형된 다른 형태(상승쐐기형의 EDP패턴, 벌어지는 입 패턴, 확장삼각형 패턴 등등)의 5번 파동을 만들고 무너졌다. 이번 역시 아마 그럴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