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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테마동향

인포스탁 2022.07.07 11:21 댓글0

제목 : 오전장★테마동향
테마 동향 주 요 테 마
강세 테마 원자력발전, 원숭이두창, 사료,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반도체 대표주(생산), 조림사업, 전력설비,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항공기부품, 반도체 재료/부품 등...
약세 테마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 철강 주요종목, 리츠(REITs) 등...



특징 테마 이 슈 요 약
원 자력발전 원자력, EU 택소노미 포함 소식에 상승
▷6일(현지시간) 유럽의회는 녹색분류체계(Taxonomy·택소노미)에 원자력과 천연가스를 포함시키로 결정했음. 이와 관련, 유럽의회가 친환경 투자 기준인 택소노미에 가스와 원전을 포함하는 방안에 대해 투표한 결과, 328명이 찬성표를 던졌고, 278명은 반대, 33명은 기권함에 따라 해당 안이 가결됐음.

▷이를 통해 천연가스와 원자력 발전은 2023년부터 EU 택소노미 규정집에 포함돼 이에 대한 투자는 녹색으로 분류되며, 이번 가결로 EU는 27개 회원국 중 20개국이 반대하지 않을 경우 이 규정안을 법제화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오르비텍, HRS, 광명전기, 지투파워, 한전기술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원숭이두창 WHO 원숭이두창 국제적 공중보건비상사태 선포 검토 관련 긴급 회의 재소집 소식 등에 상승
▷세계보건기구(WHO)가 오는 18일 전후 원숭이두창의 국제적 공중보건비상사태(PHEIC) 선포를 검토하는 긴급회의를 재소집할 예정. PHEIC는 WHO가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질병과 관련해 발령하는 최고 수준 경보 단계로 현재는 2020년 1월 말 PHEIC가 발령된 코로나19에만 적용되고 있다고 전해짐.

▷美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전일(현지시간) 민간 진단검사 업체인 랩코프(Labcorp)가 이날부터 원숭이두창 검사를 시작한다고 밝힘. 랩코프는 미국에서 가장 큰 민간 진단검사 업체 중 하나로, CDC가 보유한 원숭이두창이 속한 바이러스 계열인 진성두창바이러스(Orthopoxvirus) 시약을 사용해 검사를 수행할 예정. 현재 미국에서는 33개 주와 수도 워싱턴DC,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에서 모두 550건 이상의 원숭이두창이 확인된 상황임.

▷이 같은 소식 속 진매트릭스, 오상자이엘, 씨젠, 바디텍메드, 블루베리NFT 등 원숭이두창 테마가 상승. 한편, 원숭이두창 감염 여부를 판별하는 RT-PCR 기반의 분자진단제품을 개발 중인 수젠텍도 시장에서 부각.
사료/ 비료/ 농업 주요 곡물 수입 단가 상승 전망 및 글로벌 식량 위기 우려 지속 등에 상승
▷금일 언론에 따르면, 주요 곡물 수입 단가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지난 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가 공개한 '국제 곡물 7월호'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곡물 수입단가지수는 식용 184.8, 사료용 178.4로 각각 전분기보다 13.4%, 12.5%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러한 지수 상승 배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국제 곡물 가격이 최고점을 찍었던 3∼6월에 구입한 물량이 3분기에 국내로 도입되기 때문으로 알려짐. 한편, 곡물 수입단가지수는 지난해 4분기 이후 7분기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우크라이나의 곡물 수출이 막혀 전 세계적인 식량난이 가중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 곡물 운송로가 단기간에 다시 열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량의 절반 가까이가 묶여 세계 식량안보에 잠재적인 재앙이 되고 있다며 "우리의 밀, 옥수수, 식물성 기름과 다른 제품을 수출할 수 없다는 건 불행히도, 수십 개 국가가 식량 부족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힘. 이어 "2,200만t의 곡물이 저장고에 있지만 국제시장에 제때 공급할 수 없는 상황이며 봉쇄 사태가 지속되면 올가을에는 7,500만t의 곡물이 쌓여 있을 것"이라고 덧붙임.

▷이 같은 소식에 고려산업, 현대사료, 이지바이오, 조비, KPX생명과학 등 사료/비료/농업 테마가 상승.
코로나19 관련주 코로나19 확산세 지속 속 전국민 4차접종 확대 논의 소식에 상승
▷금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8,511명을 기록. 국내 발생 확진자는 1만8,317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94명임. 전일에 비해 소폭 줄어든 수치지만, 지난주 목요일(9,548명) 대비 두배 가까이 증가한 기록임.

▷방역당국은 최근 코로나19 재유행 경고음이 울리면서 방역당국은 4차 접종 대상인 60살 이상 등 고위험군에 대한 4차 접종률을 끌어올리는 한편, 접종 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임.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전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60세 이상 4차 접종률은 31%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보다는 조금 더 예방접종이 많이 확산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며 "고령층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전반에 접종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한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전일 멕시코 외무장관을 만났으며, 이 자리에서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정식 승인을 받은 후 세계 백신 공유 프로그램인 코백스를 통해 백신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멕시코가 바이오 인프라 구축과 백신 기술에 관심을 가질 경우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SK바이오사이언스, 수젠텍, 셀리버리, 씨젠, 진원생명과학, 일동제약 등 코로나19 관련주가 상승.
리비안(RIVIAN) 관련주 리비안 2분기 전기차 인도 대수 전분기대비 4배 증가 소식에 상승
▷6일(현지시간)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리비안은 2분기 전기차 인도 대수가 4,467대를 기록해 1분기(1,227대)와 비교해 약 4배 증가했다고 밝힘. 또한, 2분기 생산대수는 4,401대로, 1분기 생산량 2,553대보다 72% 증가했음.

▷이번 2분기 생산량 호조로 리비안은 올해 2만5,000대를 생산하겠다는 연간 목표치를 재확인했으며, 이에 지난밤 美 증시에서 리비안의 주가는 10.42% 급등 마감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삼진엘앤디, 상신이디피, 에코캡, TCC스틸 등 리비안(RIVIAN) 관련주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삼성전자, 2분기 실적 선방 속 상승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7.00조원(전년동기대비 +20.93%), 영업이익 14.00조원(전년동기대비 +11.37%). 매출의 경우, 역대 분기사상 두번째 매출에 해당하며 2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기록임.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분기 삼성전자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77조2,218억원, 14조6,954억원이었으며, 삼성전자의 실적은 추정치 대비 각각 0.3%, 4.7% 하회하는 수치를 기록.

▷다만, 시장에서는 물가상승과 고금리 여파로 인해 스마트폰과 가전 등 세트부문 판매가 예년에 비해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사업이 호조를 보이며 전체 실적은 선방한 것으로 평가하는 모습. 2분기 D램·낸드플래시 가격의 낙폭이 예상보다 작았고 출하량은 늘면서 반도체 사업이 삼성전자 전체 영업이익의 약 70%를 차지했을 것으로 추정.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ISC, 동진쎄미켐, 하나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2차전지 국내 배터리 업체 시장 경쟁력 강화 행보 및 원통형 배터리 채택 증가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업체 수장들이 각각 전기차 배터리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폭넓은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권영수 LG엔솔 부회장은 최근 스마트팩토리 점검을 위해 취임 후 첫 유럽 출장에 오른 동시에 조직 개편을 실시했고, 최윤호 삼성SDI 사장은 '초격차 기술 경쟁력'을 강조하고 나선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원통형 배터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이를 채택하는 전기차 회사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원통형 배러티 시장에도 합류하고 있음. 삼성SDI는 말레이시아 세렘반공장 추가 투자를 예고했으며 천안공장에 지름 46㎜ 원통형 배터리 파일럿 라인을 구축하고 있고, LG에너지솔루션 역시 충북 청주 오창공장에 7,300억원을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원통형 배터리 시장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밤사이 美 전기차 업체 리비안의 2분기 전기차 인도 대수 전분기대비 4배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리비안은 2분기 전기차 인도 대수가 4,467대를 기록해 1분기(1,227대)와 비교해 약 4배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2분기 생산대수는 4,401대로, 1분기 생산량 2,553대보다 72% 증가한 것으로 알려짐. 이에 리비안 주가는 10% 넘게 급등했음.

▷이 같은 소식에 삼성SDI, 상신이디피, TCC스틸, 엔에스, 자비스 등 2차전지 테마가 상승.
화장품 2분기 주가 바닥 형성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화장품 업종에 대해 2분기 실적과 주가의 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상하이 봉쇄 영향으로 판매와 공장 가동이 어려웠고 정치적 우려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가 약화되었지만, 6월부터는 중국 봉쇄 완화로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힘. 이러한 모습이 7~8월까지 이어질 경우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성이 높아지면서 주가 모멘텀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중국 매출 비중이 낮고 일본/미국/동남아 향 매출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클리오, 아이패밀리에스씨, 씨앤씨인터내셔널 같은 업체들은 2분기 높은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네이처셀,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클리오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아이폰 아이폰 수혜 기대감에 상승
▷KB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올 하반기 아이폰 부품업체들의 아이폰14 예상 출하량이 1.1억대~1.2억대 수준으로 아이폰13대비 +10~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하반기 아이폰 수요에 대한 시장 우려가 기우에 불과하다고 밝힘. 이는 하반기 중국 스마트폰 유통업체들이 안드로이드폰 주문은 축소하는 대신 아이폰14의 충분한 물량 확보를 위해 선불금을 역대 최고 수준으로 지불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특히, 아이폰14 선불금은 아이 폰13보다 +40~50% 높은 것으로 추정되어 하반기 중국 내 아이폰14 대기 수요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언급.

▷하반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14와 경쟁할 제품은 사실상 없을 전망이며, 이는 삼성, 중국(오포, 비보, 샤오미) 등 주요 안드로이드 업체들이 올해 스마트폰 출하 전망치를 연초대비 9~14% 하향 조정하며 하반기 재고 축소에 주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또한, 전 세계 스마트폰에서 아이폰이 프리미엄 폰 시장 점유율 62%를 차지하고 있고, 고가 아이폰(아이폰 프로, 아이폰 프로맥스) 수요는 중국 경기 침체와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프로텍, 이녹스첨단소재, 덕산네오룩스, 앤디포스, 하이비젼시스템, 덕우전자 등 아이폰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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